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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의 자 노조원 고용 요구, 권리인가 횡포인가] 1. 계속되는 건설시장 이기적인 악습 건설노조들의 ‘우리 조합원을 써달라’는 건설 현장에 대한 횡포성 압박이 날로 거세지고 있다.관계 당국의 외면 속에 건설현장의 근로자를 투입하는 일이 건설노조의 전유물로 자리했고, 그 사이 이름 모를 제3~4의 노조까지 우후죽순으로 등장해 현장에 압박을 더한다.끊이지 않는 건설노조의 이기적 악습은 건설시장과 건설사는 물론, 집회 등에 따른 주민 고통으로까지 이어지며 고질적인 사회 문제인지 오래다.우리 사회의 고통이 커질수록 건설노조에 대한 인

인천경제 | 조윤진 | 2020-01-20

자유한국당 김의범 전 도의원이 오는 4월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안성시장 재선거에 출마선언했다.김 전 의원은 지난 18일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싹 다 갈아엎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안성은 현재 위기에 직면해 있다. 경제, 민생, 행정, 청년의 미래, 출산이 위기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세대로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구정치를 탈피하고 새로운 정치를 실현해 보겠다는 포부가 큰 만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버릴 것은 버릴 줄

도·의정 | 박석원 기자 | 2020-01-20

우리나라 초·중·고 학부모들이 교사의 능력을 신뢰하지 않으며, 98%에 달하는 학부모가 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킨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9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에 따르면 교육개발원이 지난해 8∼9월 만 19∼74세 전국 성인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2019년 교육개발원 교육여론조사(KEDI POLL)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조사 결과 초중고 학부모인 응답자들(833명)은 학교 교사의 자질과 능력을 깊이 신뢰하지 않는다고 입을 모았다. 신뢰도 점수가 5점 만점에 2.79점이었다. 심지어, 교사 자격증이 없어도 현장 경험이

사회일반 | 강현숙 기자 | 2020-01-20

안성시 금광면사무소에 얼굴없는 기부천사가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수백만 원 상당의 물품이 올해도 어김없이 전달됐다.금광면사무소에 따르면 면사무소는 지난 16일 이름과 주소 등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기부자가 수백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얼굴없는 천사가 기부한 물품은 1t 봉고 탑차 화물칸에 쌀 10㎏(100포), 라면 100상자, 3㎏짜리 떡국떡 100봉이 실려 있었다.5년간 설 명절이면 한결같이 면사무소에 전달되고 있는 기부천사의 물품은 매년 같은 품목으로 면 소재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되고

사람들 | 박석원 기자 | 2020-01-20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1-19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0-01-19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풍요로운 강화’ 건설에 매진하겠습니다.”유천호 인천 강화군수는 19일 신년 인터뷰를 통해 “지난 임기동안 내세울 만한 성과도 많았다. 그 덕분에 변화의 바람도 거세게 불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2020년에 오로지 더 나은 군민의 삶과 밝은 미래만을 생각하며 공직자들과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유 군수는 지난 2018년 취임 이후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치고 있다. 그 덕분에 군의 예산은 역대 최고인 6천억원 돌파라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이를 밑거름 삼아 2020년에 살고 싶은 주거

인천정치 | 한의동 기자 | 2020-01-20

인천환경공단이 2020년부터 3천여억원을 들여 공공하수처리시설을 개선하는 등 ‘파이브 제로(Five Zero), 파이브 업(Five Up)’ 운동을 벌인다.환경공단은 최근 김상길 이사장이 가좌사업소에서 직원들과 신년 업무보고회를 열고 시민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파이브 제로, 파이브 업’ 운동의 성공적 달성을 약속했다고 19일 밝혔다.‘파이브 제로, 파이브 업’은 악취·안전사고·배출초과·민원·부패를 없애고 전문성·비용절약·재활용·편의시설·화합을 향상하는 운동이다.환경공단은 ‘악취 제로’를 위해 하수와 생활쓰레기의 반입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01-20

인천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과 농산물 원산지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시는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려 오는 31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주변 하천 등 오염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특별감시와 단속 활동을 한다.시는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23일까지 사전 홍보·계도와 현장점검 등의 1단계, 24~27일 공무원 53명을 투입한 상황실 운영과 오염취약지역 순찰 등의 2단계, 28~31일 환경관리 취약 및 영세 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술지원 등의 3단계로 구분한다.특히 시는 1단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1-20

인천시가 69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건강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만든다.19일 시에 따르면 하천의 생태·치수적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2020년 지방(생태)하천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에 따른 유지관리 대상 하천은 아라천, 굴포천 등 국가하천 27.45㎞와 승기천(남동·연수구), 청천천(부평구), 계산천(계양구), 시천천(서구), 동락천(강화군) 등 지방하천 107.62㎞다.이 중 굴포천, 승기천, 장수천, 청천천, 갈산천, 공촌천, 심곡천, 나진포천 등은 생태하천이다.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