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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만에 다시 600명대로 내려왔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9명 늘어 누적 13만8천311명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17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3만8천504명으로 늘었다.도내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성남시 한 교회와 관련해 교인과 가족 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나흘 새 도내 누적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어났다. 여주시 농산물 재배 및 포장업 관련해서는 직원 4명과 방문자의 동료 2명이 추가로 확진돼 지난 14일 이후 총 31

환경·질병 | 김태희 기자 | 2021-05-27 16:36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12일만에 다시 700명대를 나타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7명 늘어 누적 13만7천682명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19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3만8천334명으로 늘었다.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하루 평균 약 602명꼴로 확진자가 나왔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576명으로,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 범위에 있다.도내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양주시 지인

환경·질병 | 김태희 기자 | 2021-05-26 17:01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6명 늘어 누적 13만6천983명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13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3만8천144명으로 늘었다.도내 전체 감염자 중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신규 환자는 49명(36.0%)으로 집계됐다. 이달에 20∼30%대를 오르내리고 있는 ‘경로 불명’ 감염 비율이 35%를 넘은 것은 5일(35.1%) 이후 두 번째이며, 36%대로 발생한 건 이달 최고치다.주

환경·질병 | 김태희 기자 | 2021-05-25 18:3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500명대를 이어갔다. 특히 지역발생 확진자 중 비수도권 비중이 절반에 육박한 수준까지 치솟으며 전국적 확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38명 늘어 누적 13만6천467명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12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3만8천8명으로 늘었다.지역별로는 서울 136명, 경기 120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274명(53.4%), 비수도권은 239명(46.6%)을 기록했다. 비수도권 확진자 비율은

환경·질병 | 김태희 기자 | 2021-05-24 17:13

경기도가 하루 전인 21일, 16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3만7천73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 발생이 163명, 해외 유입이 2명이다.남양주시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가족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18일 이후 이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교직원 6명, 원생 14명, 가족 6명 등 총 2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안산시 교회 관련해서는 지인 4명과 교인 1명 등 5명이 추가로 확진돼 지난 16일 첫 확진자가 나온 후 누적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어났다. 군포

환경·질병 | 김태희 기자 | 2021-05-22 10:46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를 오는 24일부터 3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최근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500명대에서 더이상 줄어들지 않고 일상 곳곳에서의 감염도 계속되고 있지만 위중증 환자 수는 다소 줄었고 병상 여력도 충분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총리는 위중증 환자 감소 등 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데 대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백신접종을 일찍 시작한 덕

환경·질병 | 김태희 기자 | 2021-05-21 09:52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600명대를 이어갔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46명 늘어 누적 13만4천117명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18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가 3만7천406명으로 늘었다.도내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안산시 단원구의 한 교회와 관련해 교인 9명이 추가로 확진돼 지난 16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나흘 새 1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부천시 한 교회와 관련해서는 교인 2명이 더 감염돼 14일 이후

환경·질병 | 김태희 기자 | 2021-05-20 16:15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를 기록한 지 하루 만에 다시 600명대로 올라섰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54명 늘어 누적 13만3천471명이라고 밝혔다.경기도에서는 16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3만7천219명으로 늘었다.도내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성남시 일가족-지인 사례에서 19명이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해외유입 확진자는 총 17명으로 전날(22명)보다 5명 줄었다. 이중 경기도내 확진자는 5명이다.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환경·질병 | 김태희 기자 | 2021-05-19 16:25

초여름을 앞두고 올해도 어김없이 ‘해충 주의보’가 내려졌다. 따뜻했던 지난겨울과 봄철 기온상승 등의 영향으로 해충의 월동알 수와 발생면적이 증가했기 때문이다.18일 찾은 화성시 봉담읍 상기리의 한 블루베리 농장. 약 1천650㎡ 규모의 농장에는 블루베리 나무 600여 그루가 심어져 있었다. 이곳의 블루베리 나무에는 가지마다 벌레 유충이 흉물스럽게 붙어 있었다. 바로 지난해에도 출몰해 농민들에게 큰 피해를 끼친 매미나방 유충이었다.인근 330㎡ 규모의 산수유 농장에서는 수십 그루의 산수유나무 사이로 하얀 솜털모양을 띤 알집이 눈에 띄

환경·질병 | 홍완식 기자 | 2021-05-18 19:35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만에 500명대로 내려앉았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8명 늘어 누적 13만2천818명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13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3만7천56명으로 늘었다.도내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군포시 어학원과 관련해 학원생 2명과 가족 1명이 추가로 확진돼 지난 11일 이후 도내 누적 확진자는 44명으로 늘어났다. 광주시 가구공장 관련해서는 직원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한편 정부는 내주부터 3주간 적용할 ‘사회적

환경·질병 | 김태희 기자 | 2021-05-18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