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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21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사회적 경제 공공구매를 확대하고, 민관의 가치소비를 촉진하고자 ‘2019 사회적 경제 상생마켓’을 개최했다.이번 상생마켓에는 26개 사회적 경제기업 및 마을공동체팀이 참가해 사회적 경제ㆍ마을공동체 제품 및 서비스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시간을 가졌다.지역의 농산물부터 지역 전통주, 찹쌀파이, 마카롱, 두유 등 다양한 오산의 협동조합?마을기업 제품이 선보였으며, 지역의 사회적 기업과 사회적 협동조합의 교육서비스, 청소서비스 등 홍보도 이루어졌다.특히 사회적 경제 공공구매 활성화와 동반성장여건을 조성하고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5-22

오산시가 ‘제11회 다산목민대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돼 2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장관상을 받았다.다산목민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율기(律己)·봉공(奉公)·애민(愛民)의 정신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앞장서는 지방자치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오산시는 시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청렴한 행정과 부정부패가 없는 조직을 이끌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등급, 전국 최초 2년 연속 전국 1위 등 청렴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이와 함께 한국매니페스토의 2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5-22

오산시의회가 세교지구에 126개 규모의 정신과 보호 병상을 갖추고 개설됐다가 허가가 취소된 P병원(본보 5월20일자 12면)의 인·허가 과정의 위법사항을 규명하기로 했다.시의회는 21일 오전 9시 긴급성명서를 발표하고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P병원이 정신병원이 아닌 일반병원으로 허가된 사안 등에 대해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지난 4월 23일 개설 허가한 P병원에 대해 “허가내용은 진료 과목이 4과목으로 소아청소년과, 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등으로 돼 있으며, 종사자는 총 21명 중 의사는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5-22

오산시가 지난 18일 오산 컨벤션웨딩홀에서 미혼남녀 38명(남 20, 여 18명)을 대상으로 ‘아이드림오산 청춘을 위한 큐피드’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오산시에 거주하는 직장인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오산시 직장인 미혼남녀에게 건강한 만남의 장을 마련해 결혼친화 분위기를 만들어 저출산을 극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됐다.이날 행사는 미팅행사 전문 업체의 진행 아래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는데, 특히 전문 MC의 진행 하에 조별 레크리에이션 게임, 테이블 대화, 와인 스탠딩 파티 등 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5-21

오산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스파이어테크놀로지, (주)유넷컨버전스와 사물인터넷 검증·확산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시는 기존에 구축한 사물인터넷 서비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어린이집 등·하원 알림, 독거노인 상태 감지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은 서비스 대상을 대폭 확대해 더 많은 시민에게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협약은 3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산시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스파이어테크놀로지, ㈜유넷컨버전스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5-21

오산시는 지난 18일 오산중학교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오산학생 토론리그 개막전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리그전에는 초·중·고 33개교 68팀 204명이 참가했으며, 각각의 주제에 대해 찬성·반대 입장에서 논거를 개진하며 현대사회가 당면한 여러 가지 문화 현상과 도전과제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초등부 ‘배달 음식 문화의 확산을 반대한다.’, 중등부 ‘작문 AI기술 및 제품의 개발을 금지한다.’, 고등부 ‘기본적 의식주 필요를 충족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재산을 빈곤문제 해결을 위해 기부해야 할 도덕적 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5-21

오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석)은 지난 1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경기도 내 시설관리공단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실시한 전국 368개 경영평가 대상 기관에 전화 또는 면접조사를 통해 고객만족도 수준을 측정했다.오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시설관리공단 전체 평균인 87.53점보다 4.56점이 높은 수준이고, 전년대비 0.54점 상승한 종합만족도 92.09점으로 시설관리공단 중 경기도 내 1위(전체 지방공기업 중 2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5-21

어린이 놀이극 ‘호랑이 오빠, 얼~쑤’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엄마들이 믿고 추천하는 우수 레퍼토리 공연’이라고 소문이 난 공연으로 국악과 전래동화가 결합한 음악극 형태의 공연이다.자신이 사람이라고 믿는 호랑이의 좌중우돌 효도기를 통해 부모님과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는 효를 배우고, 우리를 늘 지켜주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대대로 내려오는 우리나라의 전통장단의 흥겨움을 몸으로 익히는 공연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라이브 국악 음악극인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5-21

제2회 오산시 진로진학박람회가 지난 17일 오산대학교에서 학생과 시민 등 4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오산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재)오산교육재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법무부 찾아가는 로파크,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한국 고용정보원 등 34개 기관이 참여해 전년보다 직업체험을 운영했으며, 동국대학교, 세종대학교, 한국관광대학교 등 33개 대학교에서 전형별 입학 및 전공상담을 운영해 참여 학생들의 진로·진학 선택에 큰 도움을 주었다.또한, 오산대학교 기술드론부사관과, 항공서비스과 등 13개 학과의 강의 및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5-20

오산 세교지구에 126개의 정신과 보호 병상을 갖춘 P병원이 개설돼 주민들이 대규모 집회와 삭발을 하며 반발(본보 12일자 12면)하자 오산시가 병원개설허가를 전격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곽상욱 시장은 지난 17일 오후 9시 세교 1단지 아파트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 참석, “P병원 개설허가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답변에 근거해 P병원 개설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곽 시장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오산시의 P병원 개설허가 사항이 ‘정신건강복지법 제19조 제4항 제1호 사항에 부합하지 않는다’라는 답변을 17일 받았다”며 “이를 근거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