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2,116건)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가 4일 낮 중앙도서관 1층 북카페에서 김영란 석좌교수와 총장 북클럽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학생, 재학생, 시민, 교수,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 마지막 총장 북클럽 선정 도서는 김영란 아주대 석좌교수의 ‘판결과 정의’였다. 이날 박형주 총장은 저자 김영란 석좌교수와 함께 책을 주제로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토론을 나눴다.김영란 석좌교수는 지난 1981년 판사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2004년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 대법관이 됐다.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으로 일

사람들 | 양휘모 기자 | 2019-12-05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구영)는 4일 수원 효원공원에서 수원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밥차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무료배식 활동에는 효원공원에서 노숙자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무료배식을 하고 있는 기독교문화원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김구영 본부장은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식 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캠코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전파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희기자

사람들 | 김태희 기자 | 2019-12-05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는 4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에 2020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정부 인도주의 사업 보조자인 적십자가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활동을 지속하기 위해선 적십자회비에 도민 여러분의 참여가 절실하다”며 “경기도의회의 참여가 도민 참여에 긍정적인 신호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에 윤신일 경기적십자 회장은 “도의회는 경기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 지원과 봉사원 등 적십자 가족의 사기 진작에 늘 앞장섰다. 이날 특별회비에도 적극 참여해주셔서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19-12-05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병천)은 4일 한국소방안전원 경기지부와 소화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소방안전원 경기지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소방설비가 취약한 보훈가족 200가구에 겨울철 화재예방 및 주택 안전 확보를 위한 분말형 소화기(1.5㎏)를 지원했다.한국소방안전원 경기지부는 지난 2015년과 2017년 각각 150가구를 선정해 보훈가족에게 소화기를 지원한 바 있다.정병천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보훈가족의 화재예방환경 조성을 위해 시의적절하고 뜻깊은 지원을 해준 한국소방안전원 경기지부에 감사의 뜻을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19-12-05

한국소방안전원 경기지부(지부장 이규정)은 4일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대상 소화기 200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한국소방안전원은 화재 취약계층에 기초 소방시설을 지속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규정 한국소방안전원 경기지부장은 “국가에 봉사한 국가유공자 중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들에게 소화기를 전달해 안전한 생활을 돕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 공적단체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채태병기자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19-12-05

▲강길만씨 별세, 강헌(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ㆍ강승씨 부친상, 이조이씨 남편상=4일 오전 3시, 부산 BHS한서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6일 오전 7시 30분. 051-751-1860

부음 | 경기일보 | 2019-12-04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경기)지구(총재 김동희)는 최근 오산시청 구내식당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체험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협회 회원 및 외국인, 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 및 결혼이민자들에게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들은 이날 배추 2천 포기를 정성스럽게 담갔으며 담근 김장 김치는 참가자들에게 배분, 올 겨울 따뜻한 양식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김동희 총재는 “이번 김장체험 봉사활동을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의 맛과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사람들 | 양휘모 기자 | 2019-12-05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2020년 4월15일 실시됩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경기·인천 지역 유권자들은 앞으로 4년 간 국가와 지역, 주민을 위해 일할 ‘選良(선량)’를 선출하게 됩니다. 경기일보는 유권자들의 옳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4·15 총선 특별취재반을 구성하는 한편 다양한 선거 관련 기획기사를 마련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본선보다 뜨거운 경선지역과 격전지, 열전 현장 등을 중점 살펴보고, 주요 지역 여론조사를 통해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고자 합니다. 아울러 20대 국회의원 공약 이행 결과와 21대 총선 후보 정책을 철저

알림(社告) | 경기일보 | 2019-12-04

경기도시공사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취약계층 긴급지원사업 ‘Listen’과 ‘희망나눔콘서트’를 돕기 위해 1억 원을 후원했다.3일 경기적십자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2014년부터 문화활동이 어려운 경기도 내 취약계층에게 연말 콘서트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콘서트는 4일 진행되며, 경기적십자 홍보대사인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이번 콘서트에도 맘마미아, 시카고, Fame 등 유명 뮤지컬 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특별게스트로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무대가 추가돼 참가자들에게 즐거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19-12-04

용인 신일초등학교 학부모 50여 명은 3일 월드비전 경기동부지역본부에 직접 만든 면생리대를 전달했다. 이는 생리대가 없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프리카 여아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월드비전은 차별과 폭력, 10대 임신, 조혼, 빈곤 등 이유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전 세계 6천300만 명의 여아들을 위해 면생리대를 만들어 선물하는 ‘Basic for Girls’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또 후원금으로 학교 내 식수 펌프 및 위생시설을 설치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인식개선 활동을 진행한다.이날 Basic for Girls 캠페인에 참여한 신일초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