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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제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토르비욘 크바스뵈의 특별초청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를 통해 노르웨이 지역요업 150년 역사를 기념함은 물론 전통과 공예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한편,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와 노르웨이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주한노르웨이대사관과 노르웨이공예청의 후원 및 협력으로 진행된다.● 일 시 ~11월 24일 ● 장 소 이천세계도자센터 특별전시실●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631-65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군포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야심작 브런치클래식 시리즈가 돌아왔다. 모차르트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소주제로 ‘모차르트, 최후의 마스터피스’를 내세웠다. 진혼곡 레퀴엠을 비롯해 그가 말년에 남긴 작품은 물론 전반적으로 그의 생애를 되돌아보며 주기에 맞는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일 시 11월 21일 ● 장 소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 관람료 전석 1만 5천원 ● 문 의 031-390-350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화성 소다미술관은 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곱 가지 사물로 각기 다른 삶의 방식을 이야기하는 7인의 전시, 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을 점유하고 있는 일상적 사물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라는 전시제목이 그러하듯, 특정 공간을 점유하는 것이 사람이 아닌 ‘사물’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모두가 공감할만한 자전적 경험을 시작으로 보편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다채로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 시 ~11월 24일 ● 장 소 화성 소다미술관 ● 관람료 성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2019년 특별기획전시 빛의 놀이터 ‘레인보우 팩토리’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미디어와 소통하며, 신체활동이 가능한 디지털 놀이활동-피지털(phygital)콘셉트로 기획됐다. ‘일곱 빛깔 색의 비밀을 간직한 빛의 공장에서 색을 탐험하고, 그림자를 연구해, 나만의 색과 빛을 만들어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세상을 만든다’라는 스토리텔링으로 ‘색상 실험실’, ‘그림자 연구소’, ‘오로라 발전소’ 3개 존과 15가지의 신나는 미디어 체험놀이를 할 수 있다.● 일 시 ~11월 24일 ● 장 소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0-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0-01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메밀과 전분의 조화가 어우러진 면과 육향이 강한 육수, 소고기 요리를 손님들께 내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황정훈 대표(38)는 평양냉면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설명하며 음식 철학과 제조법은 물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수원 만석공원 인근에 있는 은 평양냉면과 소고기 요리를 주 메뉴로 내세우는 식당으로 가족 단위 고객과 회식차 방문한 손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의 근원은 ‘소’다. 황 대표는 매일 한우 40㎏을 우려내고 있다. 양지머리에 핏물을 빼서 약 1시간 반 동안 익힌

문화 | 권오탁 기자 | 2019-10-01

유방 성형의 한 방법으로 보형물을 유방 아래에 넣는 방법이 오랫동안 시행되어 왔습니다. 미용 목적으로 사용해 왔고, 유방암으로 유방 전체를 절제술 후 유방모양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유방 보형물로 인해 암이 발생한 경우가 국내에서 지난 8월 처음 보고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 보고가 되었지만, 외국은 이미 유방 보형물 관련 암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었고, 2016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암 병기를 제시, 2019년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에서 최신 내용을 제시하였습니다. 유방 보형물에 관련된 암은 흔

문화 | 경기일보 | 2019-10-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0-01

프랑스에 가면 반드시 맛봐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마카롱(ma-caron)’. 파리 시내 한 복판에 위치한 에메랄드 색 간판의 마카롱 가게 ‘라뒤레(Laduree)’에는 현지인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방문한 관광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동그랗고 형형색색을 자랑하는 마카롱은 먹기 아까울 정도다. 그 맛은 또 어떠한가. 단순히 달고 딱딱할 것만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쫀득쫀득한 식감과 부드러운 우유 맛은 기대 이상이다. 마카롱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과자다. 달걀흰자에 설탕을 넣어서 거품을 내 만든 머랭(meringue)을 굽고,

문화 | 송시연 기자 |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