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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신보)이 조직 활성화 및 혁신추진 동력을 마련을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을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인천신보는 지난 7월 조현석 이사장 재취임 이후 이사장과 상임이사의 업무와 역할을 분리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조직 개편을 추진했다. 또 부서별 겹치는 업무를 전략기획부와 인사총무부, 영업관리부로 재편해 효율성을 향상했다. 인천신보는 그동안 직급 중심 인사제도에서 직무 중심 인사제도로 바꿔 성과주의 인사제도를 정착시킬 예정이다.인천신보는 경영전반을 총괄하는 경영본부에 박광준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09-17

인천시가 지방채상환기금의 존속기한을 오는 2024년까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인천시 지방채상황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현재 조례안은 부칙을 통해 지방채상환기금의 존속기한을 2019년 12월 31일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시는 이 기한을 오는 2024년 12월 31일로 변경해 지방채 상환의 안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지방채상환기금은 지난 1999년 지방채 원금과 이자를 안정적으로 상환할 수 있도록 관련 재원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마련했다. 2018년 기준 시는 128억6천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9-17

인천의 ‘빈집’은 개발만 바라보고 달리다 입은 깊은 상처다. 사람에게 집이란 따뜻한 휴식처지만, 빈집은 위험한 흉물일 뿐이다. 빈집이 밀집한 곳은 우범지대로 바뀌고, 낡은 빈집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한다. 인천의 빈집은 현재 5만개를 훌쩍 넘었고, 오는 2020년이면 6만개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인천의 빈집은 부평구, 미추홀구 등 원도심에 집중해 있어 원도심 슬럼화를 가속화하고 있다.본보는 인천의 빈집 실태를 살펴보고, 빈집을 살리기 위해 인천이 해야할 일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인천의 빈집은 지난 2000년에서 2010년 사이 급증

인천 | 이승욱 기자 | 2019-09-17

쉐보레가 트래버스(Traverse)와 콜로라도(Colorado)의 광고 및 전시 이벤트를 통해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쉐보레는 최근 배우 정우성이 모델로 출연한 정통 아메리칸 대형 SUV 트래버스의 광고 방영에 돌입했다.광고에서는 배우 정우성이 Super SUV 트래버스가 선사하는 여유로운 공간과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개해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정통 아메리칸 픽업 트럭 콜로라도 역시 추석연휴 기간인 12일부터 광고 방영을 시작했다.‘리얼 아메리칸 픽업트럭’임을 강조한 광고에서는 정통 픽업트럭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19-09-17

인천 강화군은 ‘조상 땅 찾기’와 ‘개인별 토지 소유현황 전산자료 제공’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조상 땅 찾기’와 ‘개인별 토지 소유현황 전산자료 제공’ 서비스는 재산관리 소홀과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혹은 본인 소유의 토지 현황을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소유권이 이동되지 않거나 정리되지 않은 조상 또는 본인 명의의 토지를 확인해 주는 행정서비스이다.2018년 신청인 629명 중 277명에게 1천164필지의 토지소유정보를 제공했다.2019년 상반기 동안 신청인 537명 중 217명에게 996필지의 토지소유

인천뉴스 | 한의동 기자 | 2019-09-17

인천 계양구는 오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16~18일까지 계양아트갤러리(계양구청 1층)에서 작품전시회와 치매체험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4회를 맞이한 작품전시회 ‘편견을 벗다’는 치매 어르신들의 작품 전시 및 치매 관련 정보 제공, 치매체험 홍보관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성취감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또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 및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했다.전시회 작품들은 계양구 치매 안심센터와 치매안심돌봄터(작전늘봄사랑터, 장기늘봄사랑터)의 인지 활동시간에 어르신들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9-17

인천 서구가 인천시 최초로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를 구성했다.구는 지난 7월 장애등급제 개편과 맞물려 추진하는 장애인 중심 사례관리의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장애인 및 장애인세대를 전담하는 ‘장애인전담 민·관 합동 협의체’를 구성해 최근 첫 회의를 했다고 16일 밝혔다.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는 민간위원 6명, 공공위원 6명 등 총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사회복지사, 의사와 변호사 등 다방면의 전문 인력이 포함됐다.협의체 주요 역할 및 기능으로는 장애인 특성을 반영한 지역사회 자원 발굴,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를 통한 동 사례관리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9-17

인천 연수구보건소는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을 보장하고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의 가구(3인 가구 기준 본인부담금 직장건강보험료 22만2천133원, 지역 건강보험료 23만9천780원 이내)를 대상으로 한다.기존 지원되던 고위험 임신질환 11종(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 분만전 출혈, 자궁경부무력증)에서 19종(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대사장애를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9-17

인천 동구가 미세먼지로 인해 주민들의 생활권·건강권을 보호하고자 공업지역 미세먼지 줄이기를 위한 ‘미세먼지 차단 가로 숲길’조성에 나선다.구는 미세먼지 줄이기를 위해 국가사업으로 시행되는 ‘미세먼지 차단 숲’사업에 인중로 일대의 공업지역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둬 12억원(국비 6억원, 시비 3억원, 구비 3억원) 규모의 사업을 한다고 16일 밝혔다.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은 숲을 활용해 미세먼지를 흡착·흡수할 수 있도록 발생원 및 생활권 주변에 빽빽한 숲을 조성, 주거지역 유입·확산을 억제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구는 화수동·송현동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9-17

인천 중구가 구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섰다.중구는 오는 12월까지 총 16억7천300여만원의 예산으로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각종 대회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구는 구청장배(기) 종목별 체육대회 등 각종 생활체육대회를 열어 저소득층의 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선수를 지원하고 있다.지난 1월~6월 생활체육 및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스포츠강좌 등을 지원했다. 또 직장운동경기부 펜싱 선수단을 운영해 전국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등 18개 대회에 출전했으며, 지난 4월~6월 구청장배(기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