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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이하 민여협)는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감사패 전달식은 지난해 10월 새롭게 구성된 6기 집행부(회장 김미리, 남양주1)가 지난 2년 동안 ‘민여협’을 이끌어 온 5기 임원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감사패를 받은 ‘민여협’ 5기 임원진은 박옥분 전 회장, 왕성옥·심규순 전 부회장, 손희정 전 사무총장이다.김미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양성평등과 여성의 사회적 위상강화를 위해 활동한 전임 민여협 임원진분들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1-01-27 21:00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손실보상제, 협력이익공유제, 사회연대기금 등 ‘상생연대 3법’ 논의에 착수했다. 또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논의를 구체화하고, 2월 임시국회에서 상생연대 3법을 비롯해 방역·민생·경제입법 과제 103건을 처리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이낙연 대표는 이날 열린 화상 정책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여러 문제에 대한 법리적 정합성이 중요하지만 동시에 정무적 판단도 결코 경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가 상생연대 3법에 대해 난색을 표하는 가운데 정무적 판단을 강조하며 입법 의지를 드러낸 것으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1-27 21:00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재선, 화성병)에 대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인사청문회가 다음 달 3일 실시된다. 만약 권칠승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무사히 통과할 경우 경기도의원 출신 첫 장관이 탄생하게 돼 관심이 쏠린다.국회 산자중기위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권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민주당 이학영 산자중기위원장(3선, 군포)은 이날 회의에서 “중기부 관계 정책에 대해 깊이 있는 질의와 답변이 밀도 있게 이뤄지는 모범적인 인사청문회가 되도록 잘 준비해달라”고 당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1-27 21:00

당 대표의 성추행 사건으로 위기에 빠진 정의당이 연일 사태 수습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으나 쇄신 폭을 놓고 이견이 감지된다.비상대책회의 체제로 전환한 정의당 지도부는 27일 ‘성평등 조직문화 개선 TF’를 띄우며 본격적인 내부쇄신 논의에 착수했다. TF는 오는 28일까지 재발방지대책안(초안)을 마련해 보고할 예정이다. 재보선 무공천 여부는 4·7 재보궐선거 TF에서 논의할 방침이다. 당초 쇄신 출발점으로 재보선 무공천을 고려하던 정의당은 당내 후보 선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1-27 21:00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 박근철, 의왕1)이 일산대교의 과도한 폭리 시정과 통행료 부담완화를 촉구했다.경기도의회 민주당은 27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한강 다리 중에서 유일하게 돈을 내고 이용하는 도로는 경기도 서북부 주민 200만명이 이용하는 일산대교다. 민자 고속도로인 일산대교는 통행료도 일반 고속도로보다 많게는 11배나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도의회 민주당에 따르면 고양시 법곳동과 김포시 걸포동에 걸쳐 1.84㎞에 이르는 일산대교의 통행료는 차종에 따라 소형 1천200원, 중형 1천800원, 대형 2천400원에 이른다.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1-01-27 21:00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7일 같은 당 고민정 의원을 조선시대 후궁에 빗댄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을 겨냥, “동료 여성 의원의 인격을 짓밟고 명백한 성희롱을 자행하는 모습에 참담할 뿐”이라고 비판했다.앞서 조 의원은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부가 아끼고 사랑한다는 고민정 의원이 지난해 4월 총선에서 경합했던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향해 ‘(서울) 광진을 주민들로부터 선택받지 못했다’고 조롱했다”며 “천박하기 짝이 없다”고 비난했다. 또한 조 의원은 지난해 총선 때 고 의원이 여당의 대대적인 지원을 받았다고 주장한 뒤 “조선시대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1-27 21:00

우리는 삶에서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가 불가능하고, 나와 남의 사과(謝過)를 보고 듣기는 참 어렵다. 잘못의 지속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만들며, 갈등과 ‘원념(怨念)’이 발생한다. 인간은 사회질서를 유지하려고 자기기속(自己羈束)의 취지에서도 법을 제정했나 보다. 근년 들어 우리 사회에서 법치의 비중이 늘어나고, ‘정치의 사법화’란 시사용어가 그 현상을 대변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의 민주 공화체제를 지탱하는 기초인 ‘법치’가 공격받거나 ‘사법의 정치화’도 운위되면서 우리를 무척 불편하게 한다.사과가 드문 부조리는 이해와 체면에 우

오피니언 | 김승종 | 2021-01-27 20:58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1-01-27 20:56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1-01-27 20:55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1-01-27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