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72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 박근철)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위해 일하는 의회 구현을 위한 ‘혁신특별위원회’를 출범했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는 10일 민주당 대표의원실에서 ‘도의회 민주당 혁신특별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혁신특위를 출범했다.혁신특위 위원장에는 채신덕 의원(김포2), 부위원장에는 오지혜(비례), 유근식 의원(광명4) 등이 선임됐다. 위원에는 지석환(용인1), 김미숙(군포3), 양철민(수원8), 오진택(화성2), 최승원(고양8), 강태형(안성6), 김태형(화성3), 서현옥(평택5), 박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0-08-10 21:00

코로나19 여파로 경륜·경정장의 임시휴장이 장기화되면서 수개월째 수입이 거의없는 경륜·경정 선수 및 종사자들이 생활고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은 휴장중인 광명 스피돔에서 훈련중인 경륜선수들과 한산한 하남 미사리 경정장. 김시범기자·기금조성총괄본부 제공

포토 | 김시범 기자 | 2020-08-10 20:58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0-08-10 20:53

TODAY포토 | 장용준 기자 | 2020-08-10 20:49

중국 장쑤성 난퉁시 ZPMC 제작기지에서 제작한 무인 자동화 야드 크레인 (Automated Rail Mounted Gantry Crane · ARMGC ) 6기가 지난 9일 전용 운반선에 실려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에 도착해 10일 오전 순차적인 하역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ARMGC 하역작업은 배와 부두 높이가 같아지는 밀물·썰물 시간대에 맞춰 하루에 1기씩 진행한다.장용준기자

포토 | 장용준 기자 | 2020-08-10 20:45

10일 오후 호우 경보가 내려진 양주시에서 양주역이 물에 잠기는 등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0분 호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 5시께 약주 일부 지역에 시간당 90㎜의 강한 비가 내렸다.집중 호우로 양주역과 인근 도로, 장거리 사거리 일대 등 시내 곳곳이 물에 잠기는 침수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특히 퇴근 시간이 임박해 도로와 역이 물에 잠기며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시는 오후 6시 40분 “양주시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가 급상승함에 따라 범람 우려가 있으니 위험지역에서 대피해 달라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8-10 20:43

경기마라톤대회에 참가 신청해 주신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과 경기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경기마라톤대회 사무국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한 방역조치 등을 철저히 준비하고 대회 개최에 만전을 기해 왔습니다만 ‘코로나19’에 따른 정부의 방역지침과 지자체의 ‘시설별 위험도 평가지표’와 ‘집단행사 방역관리 지침’에 따른 ‘위험도 평가지표’에 따라 개최일자를 부득이 2020년 10월11일(일)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추후 상황에 따라 불가피하게 추가 연기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부 차원의 ‘

알림(社告) | 경기일보 | 2020-08-10 20:43

세상물정 모르는 여성이 있었다. 신성로마제국 여황제 마리아 테레지아 막내딸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린 나이에 정략결혼으로 나중에 루이 16세가 된 프랑스 왕세자에게 출가했다. 18세기 후반, 프랑스혁명이 막 발아(發芽)하던 시기였다. 그녀는 궁궐 밖에서 빵을 달라고 외치는 백성들에게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해요”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증오의 대상이 필요했던 당시 민중들에게 그녀는 좋은 먹잇감이었음은 분명하다. 마리 앙투아네트 얘기다.유난히 긴 장마로 채소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살아있다면 그녀에게

오피니언 | 허행윤 지역사회부 부장 | 2020-08-10 20:28

문화재청은 지난달 30일 ‘활쏘기’를 국가무형문화재 제142호로 지정, 발표했다. 문화재청에 의하면 ‘활쏘기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그 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활을 만들거나 다루고 쏘는 방법, 그리고 활을 쏠 때의 마음가짐 등에서 우리만의 고유성을 보유하고 있는 문화적 자산’이라 했다.‘활쏘기’의 대표적인 유물은 5세기 중엽의 고구려《무용총》(舞踊塚)이 있다. 이 벽화에는 사슴과 호랑이를 잡기 위해 말을 타고 활시위를 당기는 우리 선조들의 모습이 매우 역동적으로 담겨 있다. 고려사절요에서 광종(光宗, 957년)은 활쏘기를 관람했고, 현종

오피니언 | 공성배 | 2020-08-10 20:28

길가에 불성사나운 무허가 건물이 있다. 횟집이었던 큼직한 건물 두 채다. 허옇게 변색된 간판이 흉하게 달려 있다. 수조로 쓰였던 집기에는 온갖 쓰레기들이 찼다. 흡사 철거를 앞둔 재개발 현장 같은 모습이다. 이게 대로변에 버젓이 있다. 화성시 우정읍 쌍봉로 회전 교차로다. 인근 주민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다. 도시 미관을 해치고, 위험하기까지 하다. 민원도 여러 차례 넣었다. 그런데 국가, 도, 시 누구도 나서지 않는다.해당 부지의 소유주, 관리주체 등이 애매하긴 하다. 쌍봉로 655, 657 부지의 지목은 도로다. 현재 등기부등

사설 | 경기일보 | 2020-08-10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