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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천 유소년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4일 인천공항공사(공항공사)에 따르면 공항공사 사장배 인천 유소년 축구대회 결승전 경기가 지난 22일 인천시 서구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인천 유나이티드 U-12이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을 상대로 펼쳐진 의 1부리그 결승경기에서 3대1로 승리,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2부 리그(인천 지역 클럽 축구팀)에서는 ‘프로타고니스타 스포츠’가 ‘LKFC’를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리그별 우승팀과 상위 입상팀에게는 트로피와 메달, 축구용품 등이 부상으로 제공됐다.특히, 1부리그

인천뉴스 | 강정규 기자 | 2019-06-25

인천 신항 일대 준설토 투기장을 조성하는 공사에서 배제됐다며 강하게 반발(본보 6월11일 7면 보도)했던 인천지역 예부선 업체(예부선 업체)들과 시공사인 극동건설㈜의 업무협의가 운반 단가 등의 의견 차이로 난항을 겪고 있다.24일 극동건설㈜ 등에 따르면 극동건설은 이날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예부선협회와 공사에 필요한 골재에 대한 해상 운송권을 협의 중이다.이번 공사는 3천23억원을 투입해 현재 조성 중인 인천 신항 배후단지 바로 옆 삼각형 구간의 공유수면 둘레(외곽호안 6.2㎞, 분리 호안 1.6㎞)를 호안 축조용 돌로 쌓는 대규모

인천경제 | 이민수기자 | 2019-06-25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 세계적인 복합레저단지 조성이 순항하면서 국내 최대 관광·레저 산업단지 육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24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인천 영종 드림 아일랜드 항만재개발 사업 착공 보고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영종 드림 아일랜드는 인천항 준설토를 매립한 대규모 부지를 인천공항 등과 연계한 세계적인 해양관광 명소로 개발하는 사업이다.오는 2022년까지 민간자본 2조321억원이 들어가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영종 드림 아일랜드는 여의도 면적의 1.1배에 달하는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6-25

인천의 바이오산업이 셀트리온·삼성 바이오로지스 등 대기업 중심 구조에서, 바이오 벤처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바이오 클러스터 구조로 전환이 필요 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24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인천지역 바이오산업 총 매출액은 1조6천895억원이다. 이와 함께 인천의 바이오산업 역량도 2010년 0.09에서 2017년 0.49로 크게 성장했다.하지만 바이오 벤처 등이 주도하는 전·임상, 인·허가 단계 분야 역량은 다른 분야에 떨어진다. 지난 2017년 신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바이오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효율화방안 연구 결과 전·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6-25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019년 경기도 희망상권 프로젝트 오디션’의 청중평가단 40명을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2019년 경기도 희망상권 프로젝트’는 관공서 이전이나 재개발, 재건축 등으로 인해 공동화의 위기에 처한 상권을 대상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해결책을 마련해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상권에 대해서는 전문사업추진단을 구성해 상인·주민·지방자치단체 협업 경영진단 및 컨설팅, 공동체 위기 극복 프로그램, 공동마케팅, 공용부문 시설개선, 랜드마크 조성 등을 지원한

경제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6-25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동장 유혜숙)이 영통구보건소가 추진하는 ‘치매안심마을 제1호’로 선정, 오는 27일 현판식을 연다.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전환을 위해 지역사회 내 기관 및 주민이 협업, 치매환자에 대한 개입과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공동체 마을이다.영통1동은 지난해 지역단체 활성화 차원에서 치매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치매관련 사업 추진에 관심도가 높고, 치매복지 인프라 구축 상태가 우수해 영통구보건소가 추진하는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됐다.유혜숙 영통1동장은 “영통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해 지역사

수원시 | 이연우 기자 | 2019-06-25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 자유한국당 홍일표 의원(인천 미추홀갑)은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실에서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 2050비전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에 관한 국제동향을 살펴보고, 정부· 산업계·학계·시민사회 등 이해관계자가 함께 모여서 우리나라가 지향해야할 30년 뒤 국가 기후변화 대응 비전과 목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 홍 대표는 인사말에서 “우리는 파리협정에 따라 국제사회에 2050년까지 장기 저탄소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면서 “그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24

자유한국당 정유섭 의원(인천 부평갑)은 24일 강창규 당협위원장(인천 부평을)과 함께 1천여명의 부평구 당원들을 대상으로 당원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부평신협 5층 강당에서 진행된 당원교육에는 황교안 대표를 비롯, 정용기 정책위의장, 안상수 시당위원장(인천 중·동·강화·옹진), 이학재(인천 서갑)·민경욱(인천 연수을)·전희경 의원 등이 참석했다.황 대표는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자유한국당의 길’ 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고, 정유섭 의원이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와 자유한국당의 나아갈 길’, 전 의원이 ‘민생파탄과 좌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24

“좋은 인형극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고, 지친 마음을 치유해 줍니다. 경기인형극제는 많은 사람에게 감동과 위로를 줄 것입니다.”아이들의 꿈과 동심이 담겨서일까. 미소 짓는 인형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포근해진다. 오는 7월 17일부터 열흘간 수원이 이런 동심의 세계로 빠져든다. 경기상상캠퍼스와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리는 ‘2019 경기인형극제 in 수원’을 통해서다. 인형극제를 3주가량 앞두고 만난 임정희 경기인형극진흥회 이사장(53)은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경기인형극제는 품격있는 문화ㆍ예술 축제로 이미 자리를 잡았다

문화 | 정자연 기자 | 2019-06-25

훼손된 대기방지 시설을 방치하는 등 안성지역 미세먼지를 악화시킨 사업장들이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이달 10일부터 18일까지 안성지역 대기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특별점검한 결과, 1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안성시, 지역 주민과 합동으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과 도장시설을 포함한 안성지역 대기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0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10곳의 사업장에서 대기오염 방지시설 훼손방치 5건, 대기자가 측정 미이행 2건, 운영일지 미작성 3건을 적발했다.도 광역환경관리사

환경·질병 | 여승구 기자 |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