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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태전초등학교(교장 정순태)는 양심 실내화와 양심 우산을 구비해 운영하고 있다.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실내화가 준비되지 않았을 때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기상이변으로 인해 예측할 수 없는 날씨로 갑자기 우산이 필요할 때 학생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양심 실내화’와 ‘양심 우산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양심 실내화와 양심 우산은 필요시 스스로 실내화와 우산을 빌려가고 스스로 반납하는 말 그대로 학생들의 양심에 맡기고 운영되는 대여제도이다.장윤서 학생회장은 “학생들의 의견이 적극 학교생활에 반영된 결과여서 그 의미가 크고, 앞으로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5-17

김포 통진고등학교(교장 김재곤)는 지난 4월 29일 한국공학한림원(회장 권오경)-현대모비스(회장 정의선) 주관 청소년 공학리더(자율주행차 분야) 프로젝트에서 경기도 대표로 선정됐다.청소년 공학리더 프로그램은 단순한 인재 양성에서 벗어나 봉사·교육·연구 활동으로 구성된 1년 단위 프로젝트이다. 지역 아동센터의 봉사 활동에서 시작해 연말에는 프로젝트 결과를 청년 공학 논문에 개재하고 자율주행차를 실제 제작해 자율주행차 경진대회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전국 8개 학교만 선발됐다.현대모비스에서 주관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서 전액 무상으로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5-17

수원 수일여자중학교(교장 섭영민)는 5월 9일 철원 DMZ, 통일전망대, 제2땅굴, 백마고지 전적지 등에서 통일교육 현장체험을 실시했다.2017년도 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은 ㈔남북청소년교류평화연대 경기연대(대표 최원형)의 안내와 도움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현장감이 있는 통일교육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32명의 통일동아리 학생들과 4명의 교직원이 함께 한 이번 현장체험은 분단된 한반도의 아픔을 찾아보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앞선 세대의 노력에 감사하며, 향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과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5-17

안산 원일초등학교(교장 백재선) 학생자치회는 지난달 15일부터 ‘친구야, 함께 뛰자’ 캠페인을 열어 학생들이 자신의 체력을 키우고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이 캠페인은 매일 아침 학생들이 왕복 달리기에 참여해 노래에 맞춰 자신의 능력만큼 일정한 거리의 달리기를 하고, 목표를 달성한 학생에게는 사탕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처음 캠페인을 시작할 때에는 학생들이 왕복 10회 달리기도 힘들어했지만, 나날이 캠페인이 진행될수록 학생들의 왕복 달리기 횟수가 늘어나 캠페인의 효과를 여실히 확인할 수 있었다.참여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5-17

수원 광교호수초등학교(교장 박정숙)는 문화재청에서 지원하는 ‘2019년 문화유산 방문교육’을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2019 문화유산 방문교육은 수원화성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화성연구회의 자원봉사 교사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와 우리고장 문화재에 대한 역사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초, 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날 학교를 찾은 고영익 화성연구회 교사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정조 이야기, 수원화성의 과학이야기, 수원의 근대문화 이야기까지 폭넓은 이야기들로 시간을 풍성하게 채워갔다.시간이 지날수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5-17

수원 정천초등학교(교장 차형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존 전교생이 함께 하던 운동회 형식을 벗어나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 중심의 학년별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체육대회 프로그램은 체육 수업 시간에 학습한 내용을 기본으로 재구성해 보여주기식, 서열 위주가 아닌 반별로 협동심과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또, 올해부터 학생들의 놀이 활동시간을 증대하기 위해 2교시 후 중간놀이 시간을 편성했다. 학년별 체육대회를 통해 체육 시간 및 중간놀이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연습한 다양한 운동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5-17

우리의 역사를 되새길 때 격변기 속 시대의 변곡점에는 항상 학생들의 외침이 울림이 되어 사회에 큰 파장을 끼쳤다.특히 일제의 횡포가 무자비하게 쏟아졌던 1900년대 학생들의 독립투쟁은 우리 역사 속에서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시대의 정신이다.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서 낭독 이전에 일본에 유학 중이던 학생들의 2ㆍ8 독립선언서 낭독은 3ㆍ1운동의 도화선이 되었으며, 각 지역의 학교를 중심으로 3ㆍ1운동이 급속도로 전파되었다. 이후 사그라들었던 불씨는 순종의 인산일을 기점으로 다시 한번 학생들이 중심이 된 6ㆍ10 만세운동으로 이어

꿈꾸는 경기교육 | 나경훈 | 2019-05-17

'생생정보'를 통해 소개된 4,900원짜리 한우국밥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16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리얼가왕' 코너를 통하 4,900원짜리 한우국밥이 소개됐다.'생생정보'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한우국밥은 대구 북구에 소재한 식당에서 판매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위치는 '생생정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물냉면과 손칼국수, 누룽지 통닭 등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장건 기자

방송 | 장건 기자 | 2019-05-16

인천 중구 ‘올림포스 호텔’이 이달 말 영업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호텔 운영사인 ㈜파라다이스 그룹에 운영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사)인천항미래희망연대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은 1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호텔 폐업으로 예견되는 상권의 몰락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상실감을 파라다이스 그룹이 외면하고 있다”며 “경영 정상화를 위해 올림포스호텔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주장했다.이들은 운영사인 파라다이스그룹이 호텔 리모델링·시설투자·마케팅·이용요금

인천사회 | 이민수기자 | 2019-05-17

변종 대마를 상습적으로 흡연한 혐의로 구속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가 재판에 넘겨졌다.인천지검 강력부(이계한 부장검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대그룹 일가 3세 정모씨(28)를 구속 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정씨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자택 등지에서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와 대마초를 총 26차례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정씨가 과거 유학 시절 알게 된 마약 공급책 이모씨(27·구속 기소)를 통해 사들인 대마 양은 모두 72g으로 시가 1천450만원 어치로 확인됐다.정씨는 앞

인천사회 | 강정규 기자 | 2019-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