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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당일코스로 다녀올 수 있는 산행지로 양주군의 불곡산이 인기를 끌고있다.불곡산은 주내면 유양리와 산북리 경계에 있으며 높이 360m의 양주의 진산(鎭山)으로, 옛날 회양목이 많아서 겨울이 되면 새빨갛게 물든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지각없는 행동으로 회양목을 마구잡이로 채취해 지금은 회양목이 거의 없어져 예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

문화 | 경기일보 | 200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