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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박순자 안산 단원을 예비후보는 21대 총선 산업근로복지 정책공약으로 반월시화산단에 최첨단 제조시스템과 환경·안전·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복지·문화 공간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시스템과 쾌적한 근로 여건으로 청년들이 일하고 싶어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박 예비후보는 이날 정책발표를 통해 “국내 최대 중소제조업 집적단지이자 수도권 최대 고용·생산기지인 반월시화국가산단이 최근 재래식 공정과 환경·안전문제, 취약한 교통여건으로 근로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청년들이 취업을 기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5

미래통합당은 24일 주한미군 철수를 외친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평택을 예비후보의 사퇴를 요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이 평택을에 전략공천한 후보다.통합당 황규환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김현정 후보자가 지난해 11월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시위에 참여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김 후보자는 ‘한푼도 줄수 없다, 미군은 떠나라’,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노동자 민중의 복지 비용으로’ 등 일부 친북단체들이 주장할 만한 내용의 주장들이 담긴 피켓을 들고 시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황 부대변인은 이어 “김 후보자가 출마한 평택은 동두천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4

더불어민주당이 분당선 연장 사업 및 ‘통일(평화)경제특구법’의 조속한 추진 등이 담긴 4ㆍ15 총선 경기 지역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민주당은 23일 교통ㆍ경제ㆍ보건ㆍ문화ㆍ환경 등 5개 분야 경기지역 핵심 공약과 중앙 공약(10대 정책과제, 177개 세부 실천과제) 등이 포함된 제21대 총선 정책 공약집 ‘더 나은 미래, 민주당이 함께 합니다’를 발간했다.당은 ‘경기 남부지역 국가철도망’ 구축을 골자로 한 경기지역 교통 분야 핵심 공약을 제시하면서 수서-경기 광주 복선 전철 연결과 분당선 연장 사업의 조속한 검토ㆍ추진을 약속했다. 아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3-24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범여권 비례대표용 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과 미래통합당 비례대표용 위성·자매정당인 ‘미래한국당’이 23일 각각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했다.더불어시민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공천관리위원회를 열고 권인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과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등 34명(여성 19명, 남성 15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 발표했다. 비례대표 순위는 향후 최고위에서 결정한 뒤 선거인단의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발표된 명단에는 민주당 비례대표 1~4번이었던 최혜영 강동대 교수와 김병주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이수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4

미래통합당 김민수 성남 분당을 예비후보는 23일 정자동 KT먹자골목과 수내동에 위치한 상가 등을 찾아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상인들의 현안을 듣고, 공약을 제시하는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KT먹자골목에 위치한 음식점을 찾은 김 예비후보는 “바닥에서부터 직접 창업을 하고 경영을 해왔던 만큼 누구보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있다”면서 “우선적으로 지역 내 상가와 점포에 대한 방역 및 안전체계 구축은 물론 시설 현대화 등 지원 대책 마련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그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3-24

여야가 4·15 총선 경기지역 후보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현역 의원 불출마 등에 따른 ‘무주공산’(無主空山, 주인이 없는 빈산) 선거구가 19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랜 기간 지역구를 관리해온 현역 의원들이 선거에 나서지 않으면서 이른바 ‘현직 프리미엄’이 사라진 만큼 치열한 본선 경쟁이 예고된다.23일 본보가 경기도내 59개 선거구에 대한 여야 공천 현황을 분석한 결과, 불출마와 컷오프 등으로 인한 무주공산 선거구가 18곳에 달했다. 앞서 지난 20대 총선 때는 도내 선거구가 기존 52개에서 60개로 대거 늘어나면서 총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3-24

미래통합당 박순자 안산 단원을 예비후보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안산의 소상공인들과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며, 지역상권 살리기 대책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박 예비후보는 23일 오후 초지동상인회 사무실에서 임원단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의 일선현장을 지켜내고 있는 상인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대책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지원에 초점을 맞춰 정책공약을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정책간담회에서 초지동 상인들은 코로나19로 인한 고객감소 지원대책을 비롯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3-24

4ㆍ15 총선 경기지역 예비후보들이 코로나19 여파로 부딪힌 대면선거 제약을 타개하고자 지역주민이 몰리는 ‘핫플레이스’ 찾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23일 도내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경기지역 예비후보들은 마스크 구매를 위해 주민들이 몰리는 ‘약국’이나 감염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되는 ‘산ㆍ공원’, 농촌지역의 경우 일손이 필요한 ‘텃밭’ 등을 찾아나서고 있다.먼저 통합당 이창성 수원갑 예비후보는 최근 마스크 구매를 위해 약국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지역주민들을 찾아다니고 있다. 그는 거부감이 들 수 있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3-24

한국형 수소충전소 모델 확보 및 부품 국산화율 80%까지 향상을 위해 향후 4년간 국비 100억원 포함 총 197억원이 투입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버스용 충전소 실증사업’의 2020년 신규공모 계획을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수소버스용 충전소 실증사업’은 수소경제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충전소를 구축·운영해 한국형 수소충전소 모델 확보 및 부품 국산화율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향후 4년간 국비 100억원 포함 총 19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이 사업을 통해 350기압과 700기압의 충전설비를 조합하여 2가지 형태의 수소충전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3-24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경기지역 후보 공천이 마무리된 가운데 지역위원장(민주당)·당협위원장(통합당)을 맡아 지역구 탈환을 노리던 원외 인사 2명 중 1명은 본선에 오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그동안 지역에서 표밭을 다져왔음에도 경선 기회조차 얻지 못한 경우가 많아 잡음이 일고 있다.22일 민주당과 통합당에 따르면 양당 원외 지역위원장 및 당협위원장들이 대거 총선에 출마했지만 줄줄이 고배를 마시며 본선행을 확정 지은 인물은 절반가량에 불과했다.민주당의 경우 17명의 원외 지역위원장이 ‘여의도 입성’을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