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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치매 안심센터는 실종노인 발생을 방지하고 치매노인 가정의 심리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안심캐치(care+watch)’를 배부하고 있다.‘안심캐치(care+watch)’는 손목형 GPS단말기로, 치매노인이 안심존에서 이탈할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이 울리고 초 단위 위치확인이 가능해 실종노인을 신속히 발견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치매노인의 옷에 부착하는 ‘배회인식표’ 발급, 경찰청과 연계를 통해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 제공 등 실종예방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실종예방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고, 오산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6 20:33

오산시는 신장동 구 궐동지역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0년 주민 제안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에 따라 오산시는 궐동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할 사업비 2억 2천 7백만 원 중 65%인 국·도비 1억4천700만을 확보하게 됐다.‘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고 경험을 축적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기초를 준비하는 사업이다.오산시와 주민들은 이곳의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진행할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공모에서 오산시는 궐동 지역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6 20:33

오산 소리울도서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래식 오마주-사랑이 숨 쉬는 노래’를 업로드 했다. 이는 ‘OSL on-screen’의 두 번째 공연이다.‘OSL on-screen’은 소리울도서관의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을 무관중으로 진행하고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도서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지난 11일 오페라 콜라주 ‘무도회로의 초대’가 진행되면서 첫 공연이 시작됐다.소리울도서관 공연이 온라인으로 들어오면서 클래식 분야를 잘 모르거나 관심은 있었지만, 선뜻 다가설 수 없었던 관객들을 보다 쉽게 끌어 모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5 15:36

오산문화재단 공연팀 무대전문인력(무대, 조명, 음향)감독들이 관내 학교와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문화시설을 찾아가 재능기부로 기술 점검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들 감독은 지난 11일 오산 원동초등학교 문화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21일 꿈두레도서관 다목적 홀을 마지막으로 총 8개소의 문화시설을 점검했다. 이어서 점검결과표를 해당 기관 시설 관리자에게 전달해 유지관리를 더욱 더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재능기부는 문화시설에서 무대장치, 조명장치, 음향장치를 보유하고 있지만, 전문 인력의 부재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점에서 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5 15:30

오산시는 지난 21일 오산메이커교육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20 학교 내 메이커스페이스 거점학교(운천고등학교) 주최 메이커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메이커 교육 개론’이란 주제로 메이커 교육에 대한 소개와 공교육에 필요한 이유, 방법 그리고 방향에 대해 영등포고등학교 김주현 교사의 강의로 진행됐다.메이커 교사 연수는 학교 내 메이커스페이스 담당교사 및 메이커 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내 초·중·고교 교사가 대상이며, 연말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학교 내 메이커스페이스는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4 15:45

오산교육재단(이사장 곽상욱)은 2020년 ‘오산 교육공동체 네트워크 구축사업’에 관내 초·중·고 재직교사와 교육관계자 등 총 18개 분과 240여 명이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오산 교육공동체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오산혁신교육지구의 교육인프라 구축 및 연구를 통한 학교 교육력 제고와 혁신교육의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교육공동체 네트워크는 관내 교사를 중심으로 담당업무별, 교육 주제별 다양한 분과로 구성돼 실천중심 협력체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특히, 정보화 교육분과는 온라인학습 플랫폼의 이해, 온라인학습에 필요한 자료제작,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4 15:27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남현석) 부설 영재교육원이 22일 삼미초등학교로 이전 개소해 특성화된 환경개선으로 차별화된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또 교육지원청 내 기존 영재교육원 공간은 학생지원센터로 새롭게 조성해 학교현장 지원을 강화하게 됐다.2009년에 교육지원청 별관에 개원한 영재교육원은 관내 학생들의 영재교육과 관내 학교의 과학교육 현장지원을 담당해 왔으며, 이번에 교육환경 개선과 함께 영재교육에 특성화된 교구 및 실험실 등을 추가로 확보해 차별화된 과학?영재 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특히 영재교육원은 이번 이전으로 개방된 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1 10:45

오산시가 운암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운암공영주차장 증축공사를 마치고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증축공사는 기존 운암공영주차장을 연면적 11,012㎡, 지상 2층으로 증축하는 공사로 183면의 주차 면수를 추가로 확보해 총 593면의 주차면수를 확보하게 됐다.원동 812-5번지에 위치한 운암공영주차장은 1층 2단 차량 410대를 수용할 수 있도록 건설됐으나, 상가활성화 등으로 주차수요가 증가해 지속적인 증축이 요구돼 왔다.오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 경제 어려움을 감안해 오는 31일까지 관내 공영주차장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0 16:40

오산시가 역사, 지명, 생활환경, 축제 등 지역 문화와 특색을 워크북·북아트·VR·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수업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오산시는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수업에 지역의 내용이 부족하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받아들여 2018년부터 북아트와 함께하는 ‘함께 배우는 우리 고장 오산이야기’ 교재를 제작해 학교에 배부하고 있다.지난해에는 관내교사 20명을 편집위원단으로 위촉해 오산시의 역사, 지명, 생활환경, 축제 등의 내용을 담은 2020학년도 ‘함께 배우는 우리 고장 오산이야기’ 교재를 만들었다.워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19 15:34

오산시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는 ‘오산시 합동신고센터’를 다음 달 1일까지 운영한다.개인지방소득세가 올해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종합소득세는 세무서에, 개인 지방소득세는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시는 이와 같은 납세 불편해소를 위해 시청 2층 물향기실에 합동신고센터를 마련해 종합소득세와 개인 지방소득세를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올해 5월 도입된 소득세 신고 간소화 제도인 ‘모두 채움 신고’를 이용할 수 있다. ‘모두 채움 신고’란 영세사업자가 쉽게 신고를 할 수 있도록 국세청에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17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