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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성정청소년음악회 가 오는 23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문화예술 나눔 메세나로 알려진 성정문화재단의 는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나눔을 한다는 신념 속에 레퍼토리를 구성하고 있다.예술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뮤지컬, 합창, 팝과 OST등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음악을 엄선해 풍성하게 구성했다.첫 무대는 하늘에서 내려준 신의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성정문화재단 난파소년소녀합창단과 지난번 연주회 때 주목을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9-05-21

“옹고집 네 이놈! 늙은 아비를 골방에 가두고 구걸하러 오는 거지들을 문전박대한 죄가 크다.”“진짜 옹고집네 1대 조상은 영의정~ 2대 조상은 우의정~ 가짜 옹고집네는 돌팔이, 약장수~.”올해도 어김없이 찾아 온 ‘제7회 수원화성유랑콘서트’가 주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감동을 선사했다.㈔화성재인청보존회가 주최하고 본보와 수원시, 수원문화재단이 후원한 ‘제7회 수원화성유랑콘서트’가 지난 18일 오후 2시 수원화성 동장대에서 열렸다. 한창 더운 시간대에 열린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관객이 객석은 물론 인근 그늘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5-20

수원 쉬즈메디병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제6회 쉬즈메디 어린이 사생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사생대회는 어린이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됐다.올해는 지난 11일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쉬즈메디병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6~12세의 수원시 어린이 50여 명은 본관 로비, 신관 3층 브릿지 등 병원 곳곳에서 창의성과 순수함을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는 쉬즈메디병원에서 태어난 3자매(사진) 모두 어린이 사생대회에 참석하여 의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5-20

‘2019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 개교식이 18일 경기일보사 대회실에서 열렸다. 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는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할 기회를 주고 민주적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수원피노키오기자 꿈의학교’는 이날 개교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학생들은 경기일보 현직 기자로부터 기자의 역할, 윤리관 등 이론교육부터 현장취재를 통한 취재방법, 기사 작성 등을 배우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이날 개교식에는 이찬열 국회 교육위원장(바른미래ㆍ수원갑), 이재준 더불어민주

문화일반 | 허정민 기자 | 2019-05-20

야외활동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크게 늘어 개인위생에 주의가 필요하다.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수족구병 환자가 최근 한 달 사이에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외래환자 1천명당 수족구병 환자 발생분율은 4월7∼13일 2.3명에서 4월8일∼5월4일 6.3명으로 늘었다.수족구병은 입, 손, 발에 물집이 생기는 급성 바이러스 질환이다.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가 원인이며, 주로 5세 이하의 유아 및 아동에게 발생한다.주된 증상은 피부 발진이다. 주로 3~7㎜의 크기로 손등과 발등에 생기지만 손바닥, 발바닥, 손발가락 사이에도 흔하게 생긴다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5-20

미세먼지와 몸도 마음도 나른해 지기 쉬운 시기다.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와 큰 일교차는 몸을 쉽게 피로하게 하고, 체내 독소를 증가시킨다.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손 쉬운 방법들로 체내 쌓인 독소를 배출해 보자.먼저 기상 직후 스트레칭을 해준다. 눈을 뜨자마자 누운 채로 몸통을 좌우로 흔들거나, 두 팔과 다리를 수직으로 들고 가볍게 흔들어 주면 아직 잠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정신과 몸을 깨울 수 있다. 또 혈액과 림프 순환을 촉진시켜 신체의 각 기관에 산소를 공급해주고, 근육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 장 운동도 도와 체내의 독소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5-20

◇공연색소폰 브랜든 최 & 비올라 스티브 리 듀오 콘서트/ 24일 성남 티엘아이센터/ ’클래식계의 아이돌’ 브랜든 최와 스티브 리의 무대가 마련된다. 이들이 연주하는 장르는 클래식뿐 아니라 재즈, 탱고, 그리고 락 음악까지를 아우르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색소폰과 비올라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곡 위주로 프로그램을 꾸몄으며, 화제의 피아니스트 김재원이 이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디스이즈잇/ ~5월31일 국립과천과학관어울림홀/ 미디어 아트를 내세운 넌버벌 퍼포먼스 뮤지컬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9-05-20

“카르멘, 넌 정말 아름다운 여자구나. 너도 그걸 잘 알고 있을테지”“뉴욕 46가에 있는 예술학교 ‘라 구아디아’, 너도 나도 여기에서 꿈을 만들려고 왔지 안그래?”16일 오후 2시 안양예술고등학교 연암홀 대강당에서는 32명의 연극영화과 학생들이 인현엽 연출지도교사, 전창훈 안무지도교사, 김신희 음악지도교사와 지난 수개월간 준비한 뮤지컬 ‘페임’을 선보였다. 이들은 매력적인 연기자 지망생 ‘세레나’, ‘카르멘’ 등을 연기하며 자신들이 캐릭터에게 빙의한듯 마냥 열띤 연기를 펼쳤다.안양예술고등학교는 뮤지컬 ‘페임’으로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19-05-17

꿋꿋이 나답게 살고 싶다-앞으로 어떻게 살 건가요?/박성배著/모아북스刊생계를 위해 일하고, 삶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일하고, 일을 안 하고 빈둥댈 수는 없으니 일하고…우리는 평생 일을 하며 산다.일하는 이유는 저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일을 해야 하는 필요성, 일해서 얻는 결과는 거의 모든 사람이 비슷하지 않을까?저자 박성배는 2007년 영종도에 건물을 짓기 위해 수억 원의 빚을 지고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다. 인생은 이제 끝났다고 포기하기도 했던 상황에서 어렵고 힘든 13년간의 긴 시간을 1만여 권의 독서와 11권의 책

출판·도서 | 민현배 기자 | 2019-05-16

문화예술프로젝트 그룹 매홀자유창작네트워크는 전을 오는 23일까지 연다.수원 영통구청 2층 갤러리영통과 청사로비에서 열리는 이 전시는 태장동매홀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과 매홀자유창작네트워크 소속작가들이 다양한 예술작품을 지역과 함께 공유하고자 열렸다. 주최측은 영통구청 본관에서 전시를 진행해 지역에서 문화에 대한 공간지원을 하고있음을 함께 알리면서 더 많은 관심과 지역문화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울러 그동안 입주작가들이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며 얻은 성과들을 보고하는 의미도 함께 내포했으며 평면회화, 입체, 설치, 공예,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