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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가족 고객 겨냥용 클래식 공연으로 정환호 피아니스트의 진행 하에 열린다.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뜨거운 겨울의 탱고’로 송예나 기타리스트와 앙헬&로레나 탱고댄서, 레젤트리오의 협연으로 리베르탱고, 나이트클럽,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을 선보인다.● 일 시 11월 16일 ● 장 소 용인 포은아트홀● 관람료 전석 1만 원● 문 의 031-260-3355/3358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어릴 적부터 사과를 입에 달고 사는 철수는 연이은 취업실패와 아버지의 독촉으로 전 국민 사과대행서비스 사과하기 좋은 날을 창업한다. 홍보를 고민하던 그는 광고회사 대표 루나킴을 만나면서 갑자기 유명인의 첫 의뢰, 그리고 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인생 최고의 기회를 맞이하게 되는데…. ● 일 시 11월 17일 ● 장 소 KBS 수원아트홀● 관람료 전석 3만 원 ● 문 의 031-216-52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2017 국제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토르비욘 크바스뵈의 특별초청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를 통해 노르웨이 지역요업 150년 역사를 기념함은 물론 전통과 공예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한편,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와 노르웨이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주한노르웨이대사관과 노르웨이공예청의 후원 및 협력으로 진행된다.● 일 시 ~11월 24일 ● 장 소 이천세계도자센터 특별전시실●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631-65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군포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야심작 브런치클래식 시리즈가 돌아왔다. 모차르트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소주제로 ‘모차르트, 최후의 마스터피스’를 내세웠다. 진혼곡 레퀴엠을 비롯해 그가 말년에 남긴 작품은 물론 전반적으로 그의 생애를 되돌아보며 주기에 맞는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일 시 11월 21일 ● 장 소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 관람료 전석 1만 5천원 ● 문 의 031-390-3500~1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화성 소다미술관은 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곱 가지 사물로 각기 다른 삶의 방식을 이야기하는 7인의 전시, 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을 점유하고 있는 일상적 사물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라는 전시제목이 그러하듯, 특정 공간을 점유하는 것이 사람이 아닌 ‘사물’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모두가 공감할만한 자전적 경험을 시작으로 보편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다채로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 시 ~11월 24일 ● 장 소 화성 소다미술관 ● 관람료 성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2019년 특별기획전시 빛의 놀이터 ‘레인보우 팩토리’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미디어와 소통하며, 신체활동이 가능한 디지털 놀이활동-피지털(phygital)콘셉트로 기획됐다. ‘일곱 빛깔 색의 비밀을 간직한 빛의 공장에서 색을 탐험하고, 그림자를 연구해, 나만의 색과 빛을 만들어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세상을 만든다’라는 스토리텔링으로 ‘색상 실험실’, ‘그림자 연구소’, ‘오로라 발전소’ 3개 존과 15가지의 신나는 미디어 체험놀이를 할 수 있다.● 일 시 ~11월 24일 ● 장 소

문화 | 경기일보 | 2019-11-01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19-10-01

정치권이 추석 연휴 직후 본격적인 총선 모드에 돌입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경기·인천 재선 의원 중 얼마나 많은 의원이 ‘3선 중진 의원’ 반열에 오를지 주목된다. 통상 3선 의원부터 국회 상임위원장과 당내 주요 직책을 맡는 만큼 중진 수가 많을수록 지역의 정치적 위상도 커지게 된다.9일 여야에 따르면 내년 21대 총선에서 3선에 도전하는 여야 경·인 의원은 총 16명(더불어민주당 9명, 자유한국당 5명, 바른미래당 1명, 무소속 1명)이다. 민주당에서는 김경협(부천 원미갑)·김민기(용인을)·박광온(수원정)·유은혜(고양병)·윤후덕(

이슈 | 김재민 기자 | 2019-10-01

“공공병원에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이 제 역할을 하고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펼치는데 더욱 주력할 것입니다.”지난 9월 19일 경기도의료원에서 만난 정일용 원장은 단호하면서도 가감 없이 말했다. 도의료원 산하 병원이 애초 설립 취지대로 운영되려면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거다. 마침 이날 취임 1주년을 맞은 정 원장은 “지난 1년간 공공병원을 탄탄하게 하는데 쉼 없이 달려왔지만 아직 남은 일들이 많다”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정 원장이 부임한 후 경기도의료원은 그

사람·현장 | 정자연 기자 | 2019-10-01

인천ㆍ김포공항의 포화가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오면서 ‘경기남부 신공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수원 군공항을 이전하면서 민간공항도 함께 조성하는 ‘민ㆍ군 통합 개발 방식’을 통해 경기남부 신공항이 조성돼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에 본보는 과거 군공항으로 쓰이던 곳을 민간공항으로 전환,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해외 사례를 직접 찾아 지역에 미치는 효과 등을 탐구해본다.■ 타이베이 도심과 공존하는 ‘송산공항’ 지난 8월3일 찾은 대만 타이베이 송산공항. 이곳은 공항의 소음 등의 문제가 필연적으로 발생

이슈 | 채태병 기자 |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