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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설관리공단은 12월9일 지방공기업평가원 주최로 열린 ‘2020년 지방공기업 CEO 온라인 정책포럼’에서 성과 창출 및 관리의 전문성, 효율성을 높이는 경영평가 대응방법과 우수사례를 전파했다.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지방공사, 공단 CEO,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의 사례 발표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지방공기업의 경영혁신 방안, 한국판 뉴딜의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양주시 시설관리공단은 ‘2020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시설관리공단 전국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21-01-03 16:17

백군기 용인시장은 12월15일 수지구 죽전2동 용인포은아트갤러리서 열린 ‘메타버스 용인’展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이 전시가 설치미술과 미디어아트 등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로 움츠러든 시민들에게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서다.메타버스는 초월이라는 뜻의 메타(meta‘) 와 현실세계라는 뜻의 유니버스(universe)를 결합해 만든 가상세계라는 의미로, 이번 전시에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형상화한 공간으로 나타냈다.특히 배수영 작가가 시민들과 함께 한 작품 ‘가감승제(加減乘除)’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

사람·현장 | 강한수 기자 | 2021-01-03 16:14

백군기 용인시장은 15일 수지구 풍덕천동 평생학습관 작은어울마당에서 열린 민주시민 시범교육 수료식에 참여해 29명의 수료생을 격려했다.이 교육은 민주시민교육센터의 향후 운영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1월17일부터 ‘용인의 현재와 민주시민의 미래’라는 주제로 4차례 진행됐다.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주적 사회참여와 실천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백 시장은 “코로나19 위기 속 어려운 상황에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민주시민교육에 참여한

사람·현장 | 강한수 기자 | 2021-01-03 16:12

가평군은 올해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모금액이 1억6천700여만원에 달한다고 12월4일 밝혔다.올해 코로나19로 나눔 행렬이 줄었지만 장학금 기부는 개인과 단체, 기업 등으로 이어지며 40여건을 기록했다.앞서 ㈜동우씨엠건설(회장 조만현)은 지역사회환원과 인재육성에 기여하고자 군청을 찾아 장학금 1천만원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하기도 했다.군은 장학금 기금이 시작된 지난 2013년 약 2천600만원을 모금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액수를 늘려 7년간 총 33억3천600여만원을 모금했다.아울러 군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16억

사람·현장 | 신상운 기자 | 2021-01-03 16:10

가평군은 가평읍ㆍ청평면 일원 한강수계 수변구역 일부가 8년만에 해제된다.지난 2002년과 2012년에 이어 3번째다.이에 따라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숨통이 다소 트일 전망이다.12월2일 가평군에 따르면 이번에 하강수계 수변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은 가평읍 4개리, 청평면 2개리 등 1.919㎢다. 이들 지역에 남아있는 한강수계 수변구역 면적은 24.329㎢다.지난 1999년 최초로 33.126㎢가 한강수계 수변구역으로 지정된 뒤 그동안 26.5%인 8.797㎢가 해제됐다.앞서 환경부는 한강수계 수질보전을 위해 팔당호ㆍ한강ㆍ북한강ㆍ경안

사람·현장 | 신상운 기자 | 2021-01-03 16:07

안양시가‘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지원’경기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는 지역업체 수주율, 하도급률, 관급자재 사용 실적, 건설업체 행정처분 실적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끼친 자 평가해 선정된다.도내 지역건설산업 수주율을 제고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 및 물품을 우선 사용하는 등 건설업계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한다는 취지다.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8년 12월 ‘안양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켜민ㆍ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아울러 민간 공동주택 건설 시공

사람·현장 | 한상근 기자 | 2021-01-03 16:03

안양지역 연말연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지난 11일 안양 범계역 광장에서 열렸다.이날 제막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구재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 기부자 등 최소 인원만이 참석해 철저한 방역준수속에 진행됐다.사랑의 온도탑은 2021년 1월31일까지 설치되며 8억 원을 목표로 한다.8억 원의 1%인 8백만 원이 적립될 때마다 온도탑은 1도씩 상승하게 된다.이날 제막식에 이어 참여자들의 성금기탁 행사가 진행돼 2억2천800만

사람·현장 | 한상근 기자 | 2021-01-03 15:59

표지 인물은 박광국 민선 수원시체육회 초대 회장.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20-12-15 14:47

“우리 회사는 막내가 46세” 늙어버린 반월시화산단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가 무너지고 있다. 반월시화산단은 90년대까지만 해도 안산시와 시흥시를 먹여 살린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호황을 누렸던 곳이었지만, 현재 시설과 인력의 노후화로 신음하고 있다.여기에 최근 영세화까지 더해져 점차 사양길로 치닫고 있다. 정부는 반월시화산단의 재건을 위해 막대한 금액을 투자했으나 산단의 열악한 환경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국가산단의 위기는 국가 경제의 위기까지 불러올 수 있다.이에 경기일보는 반월시화산단의 현 문제점을 지적하고 일자

이슈 | 김해령 기자 | 2020-12-15 14:43

‘스포츠 메카’수원시의 체육을 이끄는 수원시체육회는 59개 종목 회원단체에 직장운동부 15개팀, 146명의 지도자ㆍ선수를 거느린 연간 예산 265억원 규모로 전국 기초단체 체육회 중 최고를 자랑한다.조직규모와 예산, 각종 전국 규모 대회 성적 등을 놓고 볼때 웬만한 광역단체 체육회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큰 체육회를 이끌고 있는 박광국 회장(64ㆍ국제산업(주)대표이사).민선 수원시체육회의 초대 수장인 박 회장은 비 체육인 출신이면서도 1989년 경기도배드민턴협회 창립 이사, 1995년 수원시농구협회 수석부회장으로 체육과 인연을 맺은

사람·현장 | 황선학 기자 | 2020-12-15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