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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성표 김포시(을) 예비후보는 20일 경제와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정책인 ‘해양과학공원’을 조성하겠다”고 공약을 발표했다.정 예비후보는 “해양과학공원은 크게 조류발전소, 해양과학박물관, 과학기술전시관 등으로 구성, 해양과 과학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체험과 전시 및 힐링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김포는 관광자원 확대는 물론 경제성장과 새로운 해양문화의 거점으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조류발전소는 산업용이 아닌 관람용으로 개발하며 설계 단계에서부터 관람과 체험을 위한 특화발전

선거 | 양형찬 기자 | 2020-01-21

21대 총선 도전에 나선 경기도내 여야 예비후보들 간 ‘슬로건’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현재 경기 지역 60개 선거구에 등록한 총선 예비후보는 총 332명으로, 5.53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이 때문에 도내 예비후보들은 자신의 정치 철학이나 강점 등을 담을 수 있는 ‘선거 슬로건’, ‘키워드’ 등을 마련, 이미지 제고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4선의 자유한국당 신상진 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윤영찬 성남중원 예비후보가 ‘중원, 새로운 시작’이란 키워드를 내

선거 | 정금민 기자 | 2020-01-17

제21대 총선 공직자 사퇴 시한인 16일까지 사직서를 제출한 경기도의원은 단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앞선 19대 총선 11명, 20대 총선 5명보다 크게 줄어든 것이다.16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날까지 사직서를 제출한 의원은 이나영 의원(민, 성남7) 뿐이다.그동안 총선 출마자로 거론된 조재훈 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오산)은 4선인 안민석 의원과 경선을 치를 것으로 예측됐지만,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불출마를 선언했다.불출마 기자회견에서 조재훈 위원장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도의원으로서 당의 승리를 위해 기꺼이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1-17

그동안 보수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여주·양평에서 군수에 이어 최초의 민주당 출신 국회의원이 탄생하느냐, 아니면 보수 정당의 수성이냐가 21대 국회의원선거를 보는 이 지역의 관심이다.현재까지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김선교 전 군수와 그리고 현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새로운보수당 정병국 의원 간의 진보1 vs 보수2의 3파전이 예상되는 만큼, 민주당 후보의 국회 입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가능성이 큰 경쟁 구도가 만들어진 것은 사실이다.첫 민주당 국회의원의 탄생 가능성을 반영하듯 여당인 민주당에서는 6명이 출사표를

선거 | 장세원 기자 | 2020-01-17

더불어민주당 정성표 김포을 예비후보가 16일 ‘머물고 싶은 김포, 찾아오고 싶은 김포’ 정책인 ‘세계 해병대축제’ 공약을 발표했다.정 예비후보는 “김포에서는 해병대의 도하훈련이 매년 이루어지고 있다. 도하훈련 시기에 맞추어 세계 해병대축제를 개최, 문화사막이라 불릴 정도로 축제의 불모지인 김포에 대표적인 평화문화 축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정 예비후보는 “▲ 해병대 도하훈련 참관 및 체험 ▲ 야간 불꽃 축제 ▲ 청소년 해병대 병영체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세계해병대축제는 5개 읍·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

선거 | 양형찬 기자 | 2020-01-17

자유한국당 김준연 전 용인을 당협위원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낸 김 전 위원장은 지난 15일 용인시 기흥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본격 선거전에 뛰어들었다.김 예비후보는 “기흥지역 발전을 위해서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신분당선 상갈과 동탄 연결 구축에도 힘을 쏟을 것이고 기흥역에서 흥덕역까지 경전철 혹은 지하철 연결을 추진을 할 것이다. 또 기흥 저수지를 개발해서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용인시민들의 여가를 한단계 더 높이는 것에 관심

선거 | 김승수 기자 | 2020-01-17

조기석 한국아시아우호재단 이사장은 16일 모두누림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조 이사장은 “화성갑 지역은 수년간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이 버텨온 결과, 화성시 갑ㆍ을ㆍ병 세 곳 중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추락했다”며 “문재인 정부의 도시재생뉴딜 정책을 최대한 활용해 화성갑을 도시재생 수준을 넘어선 도시 재창조 단계로 레벨업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4차 산업 인력양성 기관 설립, 4차 산업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조성 등 사업에 제반 지원이 가능토록 하겠다”며 “차별화된 화성형일

선거 | 이상문 기자 | 2020-01-17

정승연 인하대 국제통상학과 교수가 16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로운보수당 예비후보로 인천 연수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내놨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연수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과 중앙에서 무너진 보수를 재건하고 통합하겠다”고 밝혔다.그는 “2018년 자유한국당 탈당을 선언한 이후 연구에 매진해지만,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과 발전이 정체된 연수구의 현실을 바라보며 다시 정계로 돌아와야한다고 느꼈다”며 출마의 뜻을 설명했다.이어 “최근 발족한 보수혁신통합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한국당과 새보수당 통합을 논의하는 중이다”며

선거 | 조윤진기자 | 2020-01-17

자유한국당 임종훈 수원정 예비후보가 ‘국회전문가’임을 내세우며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임종훈 예비후보는 1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에서 30년 가까이 재직한 경험과 대학에서 헌법학ㆍ입법학을 15년 동안 강의하고 연구한 ‘국회전문가’로서 누구보다 적임자라고 자부하기에 출마를 선언하게 됐다”고 밝혔다.임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는 검찰에 대한 정기인사를 하면서 현 정권의 불법과 비리에 대해 수사를 지휘한 검찰간부들을 한지로 좌천시켰다”며 “독립성이 보장돼야 할 검찰권의 행사에 노골적으로 제동을 거는 이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1-17

허종식 예비후보가 16일 미추홀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미추홀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허 예비후보는 “주안·도화동은 주택이 노후화 등으로 지역발전이 느려려지고 많은 주민들이 신도시로 떠나는 곳이었다”면서도 “제가 균형발전 정무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지역 재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했다.이어 경인전철 지하화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허 예비후보는 “인천의 균형 발전과 통합을 가로막고 먼지와 소음으로 인한 피해가 막심한 경인전철은 빨리 지하화해야 한다”며 “앞으로 해당 전철이 지나는 지역 국회의원,

선거 | 이승욱 기자 | 202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