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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최정상급 힙합 래퍼들이 총출동하는 힙합 페스티벌이다. 국내 힙합의 선구자로 불리는 ‘더콰이엇(The Quiett)’, ‘빈지노(Beenzino)’, ‘지코(ZICO)’, ‘이센스’, ‘딘’ 등 국내 힙합 최고의 아티스트들뿐만 아니라 ‘볼빨간사춘기’, ‘권진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무대를 선보인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밤, 남녀노소 모두가 놀이공원에서 색다르게 초대형 힙합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 시 9월 28일 ● 장 소 서울랜드● 관람료 1ST EXPRESS TICKET 6만9천900원 ●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올해 세 번째로 김애옥 개인전 를 전시한다. 그림으로 풀어내는 심리치유 전문가인 김애옥 작가는 이번 전시 침묵의 소리에 있는 또 다른 내면의 순수한 아이를 찾아 스스로 용기를 얻고 힘들었던 이야기를 고백할 기회를 찾아 말한다. 침묵이 오랜 시간 진행되면 함묵(입을 다물고 잠잠히 있는 상태)이 되어버려 마음 안에 염증이 생기듯 아프고 불편해진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고 스스로 다짐한다. 내 안의 내면 아이를 찾아가는 7단계 과정을 느낄 수 있다.● 일 시 8월 8일~11월 10일● 장 소 갤러리하리 & 멘탈ART● 관람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과거 소각장이었던 B39에서 열리는 첫 번째 벙커 전시 이병찬 작가의 . 모든 상품의 결과물이 모이던 장소이자 자본이 만들어낸 에너지의 순환구조 현장인 소각장의 벙커에서 작가의 은 자본의 질량과 형태를 시각화해 질량의 변화와 불안정함,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다. 청년 아티스트 이병찬 작가는 왜곡된 정보 아래에서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인간들과 그 탓에 복잡해져 가는 자본, 그리고 시장의 모습을 드러냈다. 거대한 비닐 크리쳐를 통해 거대하지만 불안한 자본과 시장을 설명하고, 다양하면서도 화려한 장치들을 사용해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마련된 영상미디어아트전이다. 고양과 베를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8인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인터넷의 광범위한 영향과 국제 정보공유에 따른 현대인의 생활상에 주목해 우리 문화의 일면과 예술의 관계를 살핀다. 설치미술과 영상을 통해 개인의 삶에 관여하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일상의 대화를 기록하는지, 현대산업 구조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지구환경은 어떻게 우리가 지켜야 하는지 등의 다양한 문제의식이 담겨있다.● 일 시 7월 16일~10월 6일 ● 장 소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관람료 일반 5천원, 청소년(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환갑이 돼서야 처음으로 개인전을 열게 됐는데 저를 비롯한 중장년층이 인생을 멋지고 의미있게 살아가길 바랍니다.”지난 14일 2019 오산시립미술관 지역작가 초대전인 을 성황리에 마친 다원 유귀례 작가(61)는 소회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오산시가 지역작가 발굴 및 향토예술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행사로 유 작가는 올해 초 공모를 통해 지난달 12일부터 한 달여 간 전시를 진행했다. 오산시립미술관 3층 제2전시실에서 열린 전시는 유 작가가 지난 10여년 간 선보인 서예 작품 44점을 중심으로 열렸다.대표적인

문화 | 권오탁 기자 | 2019-08-01

여름철에는 반발, 반바지 등 노출 부위가 많아지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본의 아니게 상처 날 수가 있습니다. 넘어지거나 쓸리면서 피부 표면이 긁히는 찰과상이 발생할 수 있고, 끝이 뾰족한 물체(못, 창 등)에 의해 찔려서 생기는 자상도 있고, 피부가 찢어져 버리는 열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상처의 오염이 심하지 않고, 깊지 않은 상처는 집에서 상처관리를 하셔도 되는데, 집에서 하는 상처 관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상처 치료라 하면, 떠오르는 것이 알코올이나 과산화수소 같은 소독약을 바르고, 반창고 붙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실험공간UZ(수원 팔달구 북수동 363-1)에서 초대기획전 형태로 진행한 이번 전시는 홍 작가가 지난해 초부터 올해까지 수원에서 대규모로 진행되는 팔달 권선 재개발지역을 사진으로 다룬 내용을 담았다. 그 동안 도시 개발과 그 과정에서 사라지는 일상을 담아낸 사진전은 사람, 주택, 풍경 등을 담아냈지만 이번 전시는 다소 독특한 모습을 보인다. 사진 촬영의 대상이 곰팡이라는 점과 사진을 담아낸 틀이 액자나 판이 아닌 재개발 주택에서 가져온 오브제라는 점이 그 예다. 오브제는 수원 매교동의 한 적산가옥에서 가져왔다. 15개의 작품에서 곰

문화 | 권오탁 기자 | 2019-08-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