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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강유미가 열애 사실을 고백한다.10일 방송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봄을 맞아 과거와 달라진 요즘 연애 트렌드를 다룬다. 특히 패널 강유미가 핑크빛 연애중인 사실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윤 좋은연애연구소장, 정우열 정신과 전문의, 윤성은 문화평론가가 출연해 예전과 달라진 요즘 연애의 모든 것을 진단해본다. 출연진은 썸과 연애의 기준, 데이트 비용, 스킨십 속도 등 연애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봤을 문제를 꼽아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한다.특히 이날 '곽승준의

방송 | 온라인뉴스팀 | 2019-04-10

10일 금융감독원은 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이 0.52%로 전월 말(0.45%) 대비 0.07%P 상승했다고 밝혔다.2월 중 발생한 신규연체 규모(1조 7천억 원)가 연체채권 정리규모(5천억 원)를 웃돌며 연체채권 잔액(8조 4천억 원)이 1조 2천억 원 증가했다.기업대출 연체율은 0.68%로 전월 말(0.59%) 대비 0.08%P 상승했다. 대기업, 중소기업, 개인사업자 대출 모두 연체율이 올라갔다.가계대출 연체율은 0.33%로 전월 말(0.28%) 대비 0.05%P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9-04-10

트와이스의 신곡 'FANCY(팬시)' 개인 티저 두 번째 주인공들인 사나, 지효, 미나가 '미모 결정체' 비주얼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10일 0시 JYP와 트와이스의 각종 SNS 채널에 'FANCY' 콘셉트가 담긴 사나, 지효, 미나의 개인 티저 3장을 공개했다.지난 9일 0시 공개된 나연, 정연, 모모의 개인 티저에 이은 2탄으로 사나, 지효, 미나의 팬심을 저격하는 빼어난 미모가 담겨있어 신곡 'FANCY'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가요 | 장영준 기자 | 2019-04-10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이 4월 11일 도시 농업의 날을 맞아 도시민의 생활에서 간접적 ‘농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시농부체험’이벤트를 실시한다.‘도시농업의 날’은 도시농업을 통한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전파하고 도농교류 촉진을 위해 2017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이에 농협은 전국 7대 광역시와 협력해 도시농업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도시농부체험’이란 NH농협생명이 자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한 고객에게 △화분 △받침 △배양토 △씨앗 4종 등이 포함된 텃밭세트를 제공하고, 체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9-04-10

'2019 나훈아 청춘어게인' 대구 콘서트 티켓이 오픈 4분만에 전석 매진됐다.'2019 나훈아 청춘어게인-대구' 티켓팅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예스24에서 진행됐다. 티켓팅 페이지가 오픈되자마자 4분만에 모든 표가 팔렸다.앞서 서울, 부산 콘서트 티켓 당시에도 각각 8분, 3분 만에 전석 매진돼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나훈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한편, '2019 나훈아 청춘어게인-대구'는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대구 엑스코 1층에서 개최된다.장영준 기자

가요 | 장영준 기자 | 2019-04-10

여신금융협회(회장 김덕수)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여신금융사 금융소비자보호 실무교육’을 10일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금융소비자보호 정책 및 감독방향,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현안·주요 실무사례를 공유하고 소비자분쟁과 민원해결 가이드라인을 습득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회, 업계 전문가들을 강사진으로 구성했다.특히,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법제도 제·개정 현황, 최근 여신금융업권 관련 소비자 분쟁사례 및 해결방안 등 실무중심의 내용으로 현업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편성해, 업무담당자들의 소비자보호 실무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9-04-10

인기 유튜버, 유명 연예인, 해외파 운동선수 등 속칭 ‘요즘 뜨는’ 고소득 사업자들이 세무조사를 받게 됐다.국세청은 변칙적으로 소득을 탈루한 혐의가 있는 신종·호황 고소득 사업자 176명을 상대로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최근 호황을 누리면서 지능적 탈세를 일삼는 신종 부자들이다.이들은 IT·미디어 기술 발달과 1인 가구 증가에 힘입어 고소득을 올리지만, 예전 기준으로는 잘 포착되지 않는 신종 업종이다 보니 과세 사각지대에 방치됐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국세청은 한국은행·관세청·건강보험공단 등에서

경제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