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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안 신임 경기도의회 의장은 “‘소통하는 의회, 견제하는 의정활동’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경기도의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허 신임 의장은 특히 “민주당이 다수당이 된 것은 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철저히 하라는 도민의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며 “집행부와 대등한 위치에서

PHOTO경기 | 김규태 기자 | 2010-12-29 13:39

안양시의 재래시장인 석수시장에 위치한 보충대리공간 ‘스톤 앤 워터(Stone&Water)’(관장 박찬응). 석수시장의 ‘석수’를 영어로 옮긴 이름과 시장통에 자리잡은 의도에서 알 수 있듯 활동 영역을 갤러리 안으로 한정하지 않고 지역과 생활 속에서 예술을 펼치는 활동을 해 왔다.1층은 교육공간, 2층에는 전

PHOTO경기 | 이명관 기자 | 2010-12-29 13:31

디지털카메라가 보편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일상의 소소한 모습들을 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너무도 친근해진 카메라. 그렇다면 우리는 카메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카메라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이 있다. 과천시 막계동에 위치한 한국카메라박물관(www.kcpm.or.kr)은 김종세(59) 관장이 100여개 나라를 다니며 꾸준히 모은 카메라를

PHOTO경기 | 김형표 기자 | 2010-12-29 13:27

많은 예비부부들이 결혼식을 앞두고 결혼식장, 웨딩촬영, 웨딩드레스, 웨딩헤어, 부케 등을 놓고 고민하게 된다. 길고 긴 인생에서 한번뿐인 결혼식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신랑과 신부, 즉 예비부부들이기 때문이다.안양에서는 이 같은 행복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곳으로 웨딩 앰배서더 라프로메사 웨딩홀이 손꼽힌다.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1056에 위치한 라프로메사 웨

PHOTO경기 | 이명관 기자 | 2010-12-29 13:21

시흥갯골축제가 수도권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8월 13∼15일까지 시흥시 장곡동 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린 갯골축제에는 수 많은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찾아 염전체험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운 공존’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머드·염전체험, 해수물놀이, 갯골 생태체험교육, 문화예술공연 등

PHOTO경기 | 이동희 기자 | 2010-12-29 13:16

6·25 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소집, 참전을 결정한다. 1950년 7월1일 미 육군 제24사단 21연대가 부산에 상륙함으로써 남한은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16개국으로 구성된 유엔군의 주축이었던 미국은 휴전협정이 조인될 때까지 총 178만명이 참전했고, 3만6천900여명의 전사자가 발생했으며 9만2천여

PHOTO경기 | 윤철원 기자 | 2010-12-29 13:09

안중근 의사가 중국 하얼빈(哈爾濱)역에서 이토우 히로부미를 저격한 지 100년이 흘렀다. 대한의군(大韓義軍) 참모중장 자격으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 의사의 의거는 조선과 중국과 러시아가 협력해 일본의 침략을 저지, 동양평화를 이룩하고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 이어지는 세계평화체제 구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경기일보 과천자사 자문위원

PHOTO경기 | 허행윤 기자 | 2010-12-29 12:55

수리산 초입에서 갈치 저수지가 낮게 펼쳐진 삼거리를 돌아 들어가면 돌과 흙, 기와가 올려진 고풍스런 담장이 보인다. 담을 뚫고나온 굵은 고목이 지난 세월을 말해주는 듯 하다. 집안에 들어서자 마당 가득 피어있는 맨드라미며 백일홍, 옥잠화, 무궁화 등 온갖 꽃들이 손님을 맞는다. 군포시 속달동 수리산 자락에 위치한 동래정씨동래부원군파 종택(경기도문화재자료 제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9 11:46

대한민국 아줌마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곳은 많다. 그 중 찌는듯한 무더위 속 구슬땀을 흘리며 연신 엉덩이를 흔들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곳이 있으니, 바로 우리동네 ‘주민센터’(구 동사무소)다. 요즘 지자체의 주민센터는 기존의 민원서류를 발급해주던 관공서 이미를 벗고 지역 주민들에게 유익한 문화강좌와 스포츠활동, 도서대여 등을 펼치는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9 11:38

농구를 사랑하는 청소년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5회 과천토리배 전국3on3 길거리농구대회에서 의정부 ‘Clincher’와 부천 ‘SD6’ 팀이 나란히 중·고등부 정상에 올랐다.과천시와 경기일보 주최로 8월 14~15일 양일간에 걸쳐 과천 관문체육공원내 야외농구장과 과천고, 과천중앙고 체육관 등에서

PHOTO경기 | 김형표 기자 | 2010-12-29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