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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의 공식 엠블럼과 마스코트가 공개됐다. 2014 인천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송영길 시장을 비롯해 이성만 시의회 의장, 나근형 시교육감, 박칼린 개폐회식 총감독, 홍보대사 산악인 엄홍길배우 한효주를 비롯해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상징물 선포식을 열고 공식 엠블럼과 마

인천 | 배인성 기자 | 2013-06-18

김명훈(인천 선인고)과 최희선(고양고)이 제25회 경희대총장기 전국남녀고교태권도대회에서 남녀 핀급 동반 정상에 올랐다.김명훈은 17일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자부 핀급 결승에서 빠른 발차기 공격을 앞세워 김민기(부천정보고)를 물리치고 패권을 거머쥐었다. 또 최희선도 여자부 핀급 결승서 이주영(리라아트고)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3-06-18

인천 월미은하레일 부실 처리 문제가 시행사와 시공사 간 동상이몽으로 1천억 원대 법정소송으로 확산,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17일 시행사인 인천교통공사와 시공사인 한신공영(주)에 따르면 양측 사장단은 18일 인천교통공사에서 만나 지난 12일 열린 ‘은하레일 향후 방안 토론회’에서 한신이 주장한 ‘6개월 보완 방안’ 여부 및 일정을 최종 협의할 예정이다

인천 | 류제홍 기자 | 2013-06-18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뇌물방지 협약에 따라 제정된 ‘국제상거래에서 외국공무원에 대한 뇌물방지법’이 유명무실하다. 해외에서 외국공무원에게 뇌물을 제공한 국내 기업을 처벌하면 결국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사법기관들이 굳이 이 법을 엄격히 적용하지 않다 보니, 법 제정 15년이 지나도록 유죄 선고 건은 고작 10여 건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

인천 | 이민우 기자 | 2013-06-18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휴식기를 맞아 세 차례에 걸친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있다.사회공헌 첫번째 일정에 나선 김두현과 조동건은 지난 14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어린이축구단 창단식에 참가해 재능 기부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두현과 조동건은 기초생활수급 가정 자녀로 구성된 어린이 축구단원들에게 축구 기술을 전수하는 한편, 자신의 애장품과 200만원 상당의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3-06-18

미국프로야구 LA 다저스에서 활약 중인 ‘괴물’ 류현진(26)이 시즌 7승 삼수에 나선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류현진이 오는 19일 오전 8시 5분(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등판한다고 17일 예고했다.시즌 6승2패를 기록 중인 류현진은 지난달 29일 LA 에인절스전에서 미국무대 진출 후 첫 완봉승을 거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3-06-18

경기일보사는 전국의 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제3회 전국학생 글로벌경제 토론대회를 개최합니다.무한경쟁시대, 차세대 한국을 이끌어갈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경제마인드를 함양시켜 미래지도자의 역량과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합니다.일선 학교와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학생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대회명칭 : 제3회 전국학생 글로벌경제 토론대회△ 대

알림(社告) | 경기일보 | 2013-06-18

프로축구 수원FC가 뒷심 부족으로 상위권 도약의 기회를 번번히 놓쳐 ‘뒷문 잠그기’에 비상이 걸렸다.수원FC는 지난 1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2013’ 14라운드 FC안양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두 골을 먼저 넣고도, 후반에만 내리 3골을 내주며 2대3으로 역전패를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지난 6일 선두 경찰청을 3대0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3-06-18

경기도시공사의 화성전곡해양산업단지 토지보상에 개입, 공사에 재산상 손해를 입힌 혐의(특경법상 배임 등)로 기소된 현직 법무사와 공사 직원이 공사가 매수할 대토 토지를 미리 사들인 뒤 공사에 비싼 값에 되팔아 차익을 챙기기로 공모했다는 법정증언이 나왔다.17일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정운) 심리로 열린 경기도시공사 A과장(46)과 B법무사(54) 재판

사건·사고·판결 | 성보경 기자 | 2013-06-17

인천의 한 중학생이 학교에서 여러 차례 동급생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뒤 정신적 충격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7일 인천시 서구에 있는 한 중학교 학부모 A씨에 따르면 1학년 재학생 B군(13)은 지난 4월 3일 체육 시간에 남의 옷을 밟았다는 이유로 운동장에서 동급생 5명에게 집단 폭행당했다.B군은 땅에 떨어진 옷을 실수로 밟은 점을 사과

인천사회 | 박용준 기자 | 2013-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