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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 한국신문협회 회장 ▲정규성 한국기자협회 회장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

사람들 | 경기일보 | 2019-08-09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은 8일 경기남부청에서 사회적으로 신망이 높고 반부패ㆍ청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인사 10명을 시민감찰위원으로 위촉하고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시민감찰위원회는 중요한 비위 사건에 대해 경찰관의 징계 여부 등을 심의하고, 정책모니터링을 통해 감사요구, 제도개선 권고 등 ‘청렴 옴부즈만’의 역할을 하고 있다.위원은 교수, 변호사, 언론인, 기업인, NGO 단체 활동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임기는 2년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다.배용주 청장은 “경찰이 시민이고 시민이 경찰이듯 시민들의 참여로 경찰행정

사람들 | 양휘모 기자 | 2019-08-09

수원문화재단은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문화제 추진위원회에 기부금을 8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은 재단 임직원이 모은 219만 원을 전달하는 행사로 박래헌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훈동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최봉근 공동부위원장, 송재동 공동부위원장, 조철상 재정분과위원장, 곽영진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수원화성문화제 시민기획 프로그램, 사회공헌 퍼레이드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박 대표이사는 “올해로 56회를 맞이한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수원문화재단의 임직원들이 앞장서

사람들 | 권오탁 기자 | 2019-08-09

재외동포재단은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로 입양되었던 동포들과 그 자녀 등 23가족(57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9일간 서울에서 ‘2019 차세대 동포 한국어 집중캠프’를 연다.캠프 참가자들은 한국어 집중 수업을 중심으로, 전통 공예품 만들기, 한옥마을 탐방, VR, AR 역사체험, PC방 체험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한다.이어 광복절에는 서대문형무소,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견학하며 대한민국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개회식은 9일 오후 6시 한국외국어대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된다.이번 캠프는 북유럽 지역 입양동포

사람들 | 황선학 기자 | 2019-08-08

CIS(중앙아시아)지역 고려인 청소년들이 한국어를 집중적으로 배우고 역사문화도 체험하는 ‘2019 고려인 청소년 한국어 집중캠프’가 7일부터 10일 동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다.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한국어와 한국의 역사문화에 이해가 부족한 CIS지역 동포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2017년부터 한국어 집중캠프를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우크라이나, 타지키스탄 4개국의 고려인 청소년 80명, 인솔교사 10명 등 9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참가자들은 오전에는 수준별 한국어 집중 교육을 받고, 오후에는

사람들 | 황선학 기자 | 2019-08-08

화폐개혁, 카풀 서비스,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연금자본주의 등 노동ㆍ경제 분야 사회적 이슈에 대한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의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엿볼 수 있는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제9회 전국학생 글로벌경제토론대회’가 지난 6~7일 수원 아주대학교 종합관에서 이틀간의 열전을 뒤로 하고 막을 내렸다. 이번 토론대회에는 전국에서 참가한 100명의 고등학생들이 5개조, 20팀으로 나눠 1박2일 동안 △리디노미네이션(화폐액면단위변경ㆍRe-Denomination), 필요한가 △MMT(현대통화이론·Modern Monetary T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19-08-08

경기남부지방경찰청(경기남부청)은 6일 수원시에 있는 경기남부청 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 청렴 대토론회’를 열었다.이번 대토론회는 최근 유흥업소와 경찰의 유착 비리가 불거지며 국민의 실망감이 커진 상황에서 깨끗하고 공정한 경찰로 거듭나고자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는 변호사, 교수, 시민단체,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변호사 A씨는 “어떤 경우에도 경찰이 공정하게 수사한다는 인식을 국민에게 심어주는 게 유착 비리 근절의 시작”이라고 조언했다. 도민 B씨는 “경찰의 자정 노력도 중요하지만, 국민

사람들 | 양휘모 기자 | 2019-08-07

글로벌 차세대 리더들의 토론마당 ‘제9회 전국학생 글로벌경제토론대회’가 6일 이틀간의 토론 열전에 돌입했다.이번 토론대회에 참가한 전국 100명의 고등학생은 이날 오전 수원시티투어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역사적 가치를 새롭게 이해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 아주대 종합관에서 개회식이 열린 가운데 임병주 경기도 경제정책과장, 유승익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원장,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 이종근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최현주 경기도교육청 장학관, 본보 최종식 기획관리이사 등 내빈들이 참석해 참가학생들을 격려

사람들 | 설소영 기자 | 2019-08-07

“차별을 넘어 자유롭고 당당한 삶, 소통과 실천을 통해 더불어가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박혜옥·조성진 사단법인 공감연대 공동대표는 5일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공감연대 사무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노인과 장애인에 대한 돌봄을 강화하고 차별을 걷어내는 것이 포용국가로 가는 첫걸음”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사단법인 공감연대는 지난해 법인을 설립, 6명의 이사 및 106명의 자원봉사자(정회원)가 경기도내 곳곳에서 ▲전문심리상담 및 정서지원과 자립지원 ▲장애인 권익 옹호 및 사회적 인식개선 사업 ▲발달장애 부모 교육 등에 앞장서고 있다.20

사람들 | 송우일 기자 | 2019-08-07

‘2019 재외동포 중·고생 모국연수’가 한국을 포함 59개국 1천76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7월 17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12개 지역에서 2차례에 걸쳐 마무리 됐다.이번 연수는 재외동포 701명과 국내 참가자 375명이 참가했으며, 대구ㆍ광주ㆍ대전ㆍ울산ㆍ제주ㆍ여수ㆍ영천ㆍ고양ㆍ파주ㆍ군산ㆍ전주ㆍ진안 등 전국 12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특히, 그 동안 참가자가 적었던 재일동포 중·고생 67명이 참가했다.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다음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차세대

사람들 | 황선학 기자 |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