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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재향군인회가 나라를 지키고자 자신의 생명을 마다하지 않은 6ㆍ25 참전유공자에게 생계보조비를 지원하고 위로했다.재향군인회 천동현 회장은 안성향군회관에서 정영택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6ㆍ25참전 유공자회와 무공수혼자 6명에게 생계보조비 수혜증서와 수혜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생계비 지원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유공자와 무공수훈자를 선발해 월 15만 원씩 3년간 모두 54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재향군인회는 이번 지원을 통해 6ㆍ25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일부 보답하고 보람과 자부심,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9-02

회의 수당을 환원해 소외이웃 돕기에 앞장서는 안성 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건축을 사랑하는 모임’과 손을 잡고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건축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양병일ㆍ건사모)는 27일 안성 1동 협의체 후원을 받아 지역 저소득층 3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이날 이들은 홀로 사는 노인 집 가구를 찾아, 낡고 곰팡이가 낀 벽지를 손수 뜯어내고 새 도배지로 방안을 꾸미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또 노후화된 주방기구를 모두 걷어내고 새 싱크대를 설치하는가 하면 빗물이 새는 가구에 지붕을 새로 개량해 주고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28

안성시가 콩을 수확한 후 발생한 콩대 등 폐기물 불법소각에 따른 미세먼지를 줄이고자 농업부산물에 대한 파쇄사업을 추진키로 했다.시는 농업부산물 처리비용 절감과 불법소각 행위 억제를 비롯한 미세먼지 발생량을 감축하고자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작물 수확시기인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로 고춧대, 콩대, 깼대 등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진행된다.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폐기물로 분류된 농업부산물 처리방법의 한계로 농민들이 경작지에서 노천소각하는 행태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사업 신청자격은 주택가 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27

안성시 양성면 일원에 2천200억 원이 투자되는 민관 공동개발사업이 추진된다.시는 30일 우석제 시장, 최광호 한화도시개발 대표이사, 신원주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테크노밸리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개소한 안성테크노밸리 사무소는 아양 택지지구내 L빌딩으로, 홍보관과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됐으며 한화 직원이 상주하면서 시와 유기적인 소통과 민원 처리업무를 진행한다.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안성시가 처음으로 민관공동개발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고용인원 4천여 명에 약 2천200억 원이 투입되며 약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21

아시아와 중동국가 등 14개국 공무원 20여 명이 국립 한경대 국제개발협력대학원에서 한국의 경제사회발전 전문기술을 이수 받는다.한경대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글로벌연수브랜드 씨앗 (CIAT)과 공동으로 아프리카 등 국외 14개 개발도상국 공무원 20여 명이 입학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입학한 공무원들은 내달부터 내년 12월까지 한경대 국제개발협력대학원 수업을 이수해 자국에서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을 이끌 인재로 탄생한다.이번 사업은 KOICA가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 출범,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21

국립 한경대가 현대화된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농촌개발 사업의 노하우를 미얀마 정부 공무원에 전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한경대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미얀마 정부 관계자 11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농촌개발을 전수하기 위한 ‘미얀마 농촌공동체 개발사업 새마을포럼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새마을운동이 상징하는 한국의 성공적인 농촌개발 경험을 접목해 미얀마의 농촌개발에 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추진해오는 미얀마 농촌개발 사업 일환이다.한경대는 지난 5년간 이어온 미얀마 농촌개발 사업의 경험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20

천동현 안성시 재향군인회 회장(前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국가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을 빛낸 의정&인물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천 회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올바른 이념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매사 솔선수범하는데 앞장섰다.또 국가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모범적인 지도력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천 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대상을 받아 기쁘지만 그만큼 더 큰 책임감이 든다”며“초심을 잃지 않고 국가와 지역을 위해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16

“어려운 이웃이 연일 지속하는 폭염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국제로타리 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회장 김경희) 회원들이 37℃의 불볕더위를 식히는 나눔 운동을 소외이웃에게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이들은 지난 13일 10㎏짜리 사랑의 쌀 1천㎏(시가 350만 원 상당)을 안성시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이 사랑의 쌀은 회원들이 따뜻한 배려와 사랑을 전달하고자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7곳에 각각 전달됐다.김경희 회장은 “초아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15

“소방관님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지난 6일 안성의 한 종이상자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고(故) 석원호 소방위 사연을 접한 한 익명의 시민이 안성소방서에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했다.이 시민은 메시지를 통해 “더운 여름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화재로 소방관이 순직하셨다는 소식을 접해 너무나 안타깝다”라며 “항상 시민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 시민은 편지 1통과 치킨 10마리를 전달하며 화재 현장에서 화마와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들을 위로했다.이에 소방서 관계자는 “익명인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14

조선시대 신명과 흥으로 서민의 애환을 달랬던 대한민국 최초 대중연예인 안성 바우덕이의 삶이 영화로 제작될 전망이다.우석제 안성시장과 ㈜파란 프로덕션 노홍식 감독, ㈜HA엔터 안정일 대표는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바우덕이 영화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양측은 안성의 대표 문화자원인 남사당 바우덕이를 소재로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영상콘텐츠 개발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합의했다.양측은 또 완벽한 영화 시나리오 제작 및 사업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영화 촬영 및 제작을 위한 인적ㆍ물적 자원 개방과 공유에 협력기로 했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