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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한 수입, 건강 악화 등 이유로 매년 전국 택시기사들이 사라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독 경기도에서는 택시 면허 대수가 늘어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10월6일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전국 법인 택시기사는 지난 2009년 13만9천여명에서 2019년 10만2천여명으로 10년 동안 3만7천여명이 감소했다.특히 최근 4년간 현황을 살펴보면 2017년 10만8천475명, 2018년 10만4천973명, 2019년 10만2천320명, 2020년 9만5명 등 지속적으로 감소 수치를 보이고 있다.도내 운행 공차 증가 … 가맹사

이슈 | 이연우 기자 | 2020-12-15 14:23

“인천 중구가 갖고 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천혜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지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홍인성 인천 중구청장(57)의 목표는 단호하다. 중구가 과거 인천의 중심지 역할을 되찾고 이젠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우뚝서도록 하는 것이다.이 목표엔 홍 구청장만의 공익과 공정, 참여와 소통이라는 원칙이 있다.지난 2018년 취임 이후 반복 강조해온 원칙이다. 현재 홍 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의 구상안을 구체화하고, 원도심의 도시재생사업 또한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다.특히 홍 구청장은 청년 김구 거리 프로젝트를 추진해 역사가

사람·현장 | 이민수 기자 | 2020-12-15 14:17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제약을 받아온 달림이들의 뜨거운 열정이 코로나 극복 염원으로 승화됐다. 수도권 최고의 마라톤 축제인‘제18회 경기마라톤대회 언택트 레이스’가 11월13~15일 3일간 전국 각지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따로 또 같이 … 찬 바람 가르며 나만의 레이스‘ 만끽’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수원시육상연맹·스포맥스 공동 주관, 경기도체육회·수원시·화성시·MK글로리아가 공동 후원한 이번 대회는 사전에 안내된 수원 광교 신대저수지, 팔달산 둘레길, 서호저수지, 화성종합경기타운, 화성 장지천을 비롯 전국 각조지의 공원과 호수

사람·현장 | 김경수 기자 | 2020-12-15 14:09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는 도시’ 전국 최연소 지자체장인 임병택 시장이 취임 직후 내건 민선7기 시흥시의 비전이다. 그 비전만큼 시흥시는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미래 먹거리 육성으로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 동아시아 해양레저 클러스터 조성으로 사람이 찾는 도시, 지역 곳곳 물길 따라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도시 시흥의 모습을 바삐 그려가고 있다.대한민국 4차산업혁명 선도, K-골든코스트 청사진Q. 지금까지 시정 운영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꼽으라면.A. 가시적인 성과로는 서울대시흥캠퍼스가 이제 그 모습을 드러냈다는 것, 시흥배곧서

사람·현장 | 김형수 기자 | 2020-12-15 13:46

“응모 접수 작품 한건한건마다 응모자들의 열정과 민주시민교육을 향한 관심이 느껴졌습니다.”지난 11월10일 오전 10시 경기일보 1층 소회의실에서 8시간에 걸쳐 진행된 에서 심사위원진 14인은 영상, BI, 웹툰 부문 심사를 마치고 작품을 향한 평과 민주시민교육 홍보가 꾸준히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날 심사위원들은 귀에 이어폰을 꽂고 노트북에 띄워진 작품을 보면서 공모전 취지에 맞는지 등을 확인하며 점수를 매겨 나갔다. 영상, BI , 웹툰부문 개성만점… 민주교육의 방향·미래 모색그 결과

사람·현장 | 권재민 기자 | 2020-12-15 13:38

제16회 한반도평화 수도 파주 전국학생 거북선창의탐구축제가 지난 11월7일 파주문산중학교에서 파주시와 제주도 등 전국 150여개교 학생 1천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거북선의 가치를 찾아서’를 주제로 열렸다. 행사는 대회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파주시, 경기일보, 파주교육지원청, 경기발명인재육성협의회 등이 공동 주최한 이날 대회는 우제정 전 운정고교 교장, 강심원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부장 등의 참여 속에서 유튜브 개회식 등 행사의 모든 과정이 학생과 지도교사 등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및 사회적 거리

사람·현장 | 김요섭 기자 | 2020-12-15 13:28

민선7기 박남춘호 인천시의 핵심 복지공약인 ‘인천 복지기준선’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시는 소득, 건강, 주거, 교육, 돌봄 등 5개 분야에 대해 최저선과 적정선을 확정했다. 소득 분야의 최저선은 중위소득 40%를 보장하며 적정선은 주위소득 50% 이상을 보장한다.건강 분야 최저선은 필수적 보건의료서비스 이용권리를 보장하고 적정선은 시민의 건강수준 향상, 건강격차 해결 등이다. 주거분야 최저선은 가구소득에서 주거임대료가 25%미만이 되도록 하는 것이고 적정선은 주거여건 격차 해소이다.교육분야 최저선은 차별없는 무상교육 등 기회제

이슈 | 이승욱 기자 | 2020-12-15 11:54

지난달 수원~안산 노선 수인선 연결 … 수원~인천 승차시간 90분→55분 단축우리나라의 철도 역사는 1899년 9월18일 노량진~인천의 33.2㎞ 구간, 경인선의 개통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수운이나 우마차, 인력거나 자전거 등의 시대에서 철도의 개통은 획기적인 사건이었다. 경인선의 뒤를 이어 1905년 경부선과 1906년 경의선, 1914년에는 호남선이 개통되었다. 1974년 8월15일에는 서울의 지하철1호선인 서울역~청량리 구간이 개통되어 새로운 철도 역사가 열린 것이다. 이후 45년이 훌쩍 흐른 2020년 현재의 서울과 수도권

사람·현장 | 박재곤 | 2020-12-15 11:44

문화 | 박복영 | 2020-12-15 11:36

문화 | 송소영 | 2020-12-15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