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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아트파크 등 예술 어우러진 섬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년 단위로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한국관광 100선’을 선정해서 발표한다.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해서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이다.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은 4회째가 됐는데, 경기도에는 화성의 제부도, 양평의 두물머리,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 등 12곳이 선정됐다. 인천에는 월미도, 소래포구, 송도 센트럴파크, 인천 차이나타운, 이상 4곳이 포함돼 있다.섬 관광지로는 남이섬(북한강)과 안면도(서해) 그리고 울릉도와 독도(

사람·현장 | 박재곤 | 2020-09-02 11:37

문화 | 정겸 | 2020-09-02 11:27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 차세대 글로벌 리더들의 토론마당인‘ 제10회 전국학생 글로벌경제토론대회’가 지난 16일 수원 아주대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예선부터 본선·결선까지 1박2일에 걸쳐 치러진 기존 방식과 다르게 16일 하루에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대회장 및 참가팀에 대한 방역 활동을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대회가 운영됐다.예선이 치러진 지난 16일에는 전국 80명의 고등학생이 4명씩 1개 팀을 이뤄‘원격의료, 타당한가?’라는 주제를 놓고 열띤 찬반 토론을 펼쳤다. 그 결과, 조원고의‘Try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20-09-02 11:25

커뮤니티 아트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과정과 결과물을 담은 프로젝트 이 지난 13일까지 열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3층 프로젝트랩에서 열린 전시 에서 열렸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전시에서 프로젝트 시작 이후 만들어진 에코백과 자수 액자, 비단 채색그림, 티셔츠 등 30점을 선보였다.이번 프로젝트와 전시를 진행한 김민혜 작가(34)는“ 커뮤니티 아트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진행한 프로젝트에서 지역사회 내 사람들의 이야기가 모여 사회적 이슈를 담아낼 수 있음을 확인할

문화 | 권오탁 기자 | 2020-09-02 11:19

문화 | 조영희 | 2020-09-02 11:08

코로나19에 따른 변화는 기회다. 대한민국의 관문도시 인천은코로나19 사태 이후 찾아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다양한 전략과 계획이 입혀지고 있다.제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인천은 이제 신성장동력을 찾고 있다.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하나둘씩 채워지던 바이오산업은 어느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인천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매김했다.꽉 막혔던 하늘길과 바다길은 다시 활짝 열릴 날을 기다리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위기를 극복하면 기회는 분명 다시 찾아온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성장을 이어나가는 도시, 환경과 사람 중심의언 택트

사람·현장 | 김민 기자 | 2020-09-02 11:05

일제 강점기인 1920년 7월에 태동한 한국체육은 어느덧 100주년을 맞이했다. 대한민국 체육은 일제 강점기를 거쳐 6.25 전란 이후 국가재건, 산업화 시대를 거치는 동안 전문체육 위주로 발전해 왔다. 이어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과 2년 뒤 서울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뤄내면서 국내 체육의 트렌드가‘보는 체육’에서‘즐기는 체육’으로 무게중심이 급격하게 이동했다. 이와 함께 과거 성적지상주의에 매몰돼 있던 운동선수에 대한 인권과 훈련 과정에서의 여러 파생된 문제들이 체육계 밖으로 드러나면서 최근 큰 사회 이슈화가 되고 있다. 이에

사람·현장 | 김경수 기자 | 2020-09-02 10:59

“백인 혼혈아면 예능에 출연하고 흑인이나 동남아 혼혈아면 다큐멘터리에 출연한다.”지난 4~5년 전 인터넷 포털사이트 댓글 창에 달린 이 문구는 우리 사회 속 ‘다문화 가정’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고 평가받는다. 지난 2018년 통계청의 와 여성가족부의 등에 따르면 도내 다문화 가정은 9만9천8가구, 가구 인원은 28만5천1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여기에 가정 환경과 경제적 문제를 호소하는 다문화 가정도 적지 않다. 이에 경기일보는 도내 다문화 가정을 만나 이들의 애로사항과 고민을 듣고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20-09-02 10:51

파주시가 1413년 임진강에서 왜선을 상대로 모의 전투훈련을 했던‘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임진왜란 발발시기인 1592년 이순신 장군이 창제했던 거북선보다 무려 180년 앞선 거북선 원형 찾기 대장정 돌입에 나선 것이다.남북한 학계는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이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 창제 때 영향을 미친 할아버지와 손자의 관계로 본다.파주시의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프로젝트는 이 때문에 거북선 원형을 찾는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깊다.경기일보는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의 유적지인 파주 임진강에서

문화 | 김요섭 기자 | 2020-09-02 10:43

은수미 성남시장이 며칠 동안 계속된 폭우의 여파로 범람한 탄천 둔치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자 지난 7일 현장 행정에 나섰다.은 시장은 분당구 구미공원부터 수내동 탄천 습지생태원까지 약 5.5㎞의 탄천 산책로를 순찰하며 민들과 만나 산책로 이용에 대한 불편사항이나 시설 파손 신고사항을 청취했다.은 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이 넘쳐 제대로 된 산책을 즐기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장마가 끝나는 대로 신속하게 복구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파손된 시설물과 가로수 등을 정비하던 근로자에게는 “여러분 덕분에 안전한 산책로가 만들어지

사람·현장 | 문민석 기자 | 2020-09-02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