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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을 주제로 한 육군 창작뮤지컬이다. 전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로 11만 관객동원의 흥행을 기록한 육군본부가 주최했다. 6ㆍ25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지만, 아직도 이름 모를 산야에 홀로 남은 호국용사들. 그분들의 유해를 찾아 조국의 품으로 모시는 이야기. 이희준 작가와 박정아 작곡가가 1년 동안 창작작업을 거쳐서 탄생했다. 무대에는 군 복무 중인 장병 30여 명과 이정열, 김순택 등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 일 시 2월 7일~2월 9일 ● 장 소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 관람료 VIP석 9

문화 | 경기일보 | 2020-02-01

매년 전석 매진 기록을 이어온 케이윌 전국투어 콘서트가 2월 성남에서 열린다. 달달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Love Blossom’(러브 블러썸), ‘선물’부터 슬프고 애틋한 마음을 녹여낸 ‘왼쪽가슴’, ‘추억이 울려’, ‘눈물이 뚝뚝’까지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담은 곡들과 ‘이별 몰랐던 날’, ‘나가면 고생이야’로는 신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케이윌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댄스 메들리’도 선보인다.● 일 시 2월 1~2월 2일 ● 장 소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 관람료 VIP석 13만2천원 R석 12만1천원 S석

문화 | 경기일보 | 2020-02-01

의정부문화재단과 지역예술가와 협업해 기획한 전시다. 3인의 의정부 지역작가가 서양화, 조각, 민화 3가지 장르를 통해 ‘3인, 3색, 3각’ 타이틀로 만났다. 원형전시장에서는 박태광 작가가 대자연의 풍광에서부터 소박한 자연의 이면까지 아우르는 대형 유화작품 30여점을 전시한다. 제1전시장에서는 박한흥 작가가 대리석, 청옥석, 마천석 등을 사용해 돌 본연의 모습을 들추어내고 탐구하는 다양한 작품 16여 점을 선보인다. 제2전시장에서는 ‘공감의 시간’을 주제로 강연옥 작가가 인간 본연의 희노애락을 바탕으로 현대적으로 해석한 옷칠, 병풍

문화 | 경기일보 | 2020-02-01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우수작가와 유망작가에게 창작부터 전시 개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경기예술창작지원사업’이 기반이다. 전시는 단원미술관 참여작가 10인의 생각과 경험들로 채워진다. 개인 혹은 사회적 경험과 결부된 기억을 작가들은 현대미술의 다양한 조형방식과 언어를 통해 재현하거나 재구성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들 개개인의 경험에서 파생된 창작 작품을 공유하고, 그것이 우리 생각과 경험하는 일상과 어떤 거리감을 느꼈는지 그 간극과 마주할 수 있다.● 일 시 ~3월 1일 ● 장 소 단원미술관 ● 관람료

문화 | 경기일보 | 2020-02-01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20-01-01

4월에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이 다가오면서 여야가 ‘총선 체제’로 전환, 필승 전략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선은 문재인 대통령 집권 4년차에 치러진다. 총선 성적표는 문재인 정부 후반기 국정운영 동력과 여야의 정국 주도권, 각 당의 권력 구도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내년 총선에서 승리한 정당은 오는 2022년 20대 대선 및 민선 8기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는 점에서 여야 모두 사활을 걸고 있다. 본보는 제21대 총선을 4개월 앞두고 예상되는 각종 변수와 관전 포인트 등을 분석한

이슈 | 송우일 기자 | 2020-01-01

“지방분권형 개헌을 국민과 함께 이뤄내겠습니다.”전국 226명의 민선시장ㆍ군수ㆍ구청장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수원시장)은 지방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지난 11월 국회 정문 앞에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등 국회에 계류된 지방 분권 관련 법안의 본회의 통과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비롯해 15개 시도별 지역협의회 정례회, 권역별 자치분권 지역대회 등에 나서며 지방분권개헌의 필요성을 설파하고 있다.염 대표회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자치분권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20-01-01

용인시는 연간 1천2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 도시’다. 하지만 관광객 대부분이 특정 민간 관광지에만 쏠려 있어 정작 용인시 홍보나 지역경제활성화 기여도는 관광객 수에 비해 미미한 실정이다. 이런 상황 때문에 용인시는 스스로 관광도시라고 내세우기 어려운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져있다.이에 본보는 용인시 관광실태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용인시가 반쪽자리 관광도시가 아닌 진정한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용인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이 집계하는 전국 주요 지자체 유료관광지 입장객 현

이슈 | 김승수 기자 | 2020-01-01

“인천 경제가 살아나고, 모두의 마음이 이어지는 새해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시민께서도 힘과 마음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민선 7기 박남춘 인천시장은 2020년 경자(庚子)년에도 끊임없이 시민과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 무엇보다 시민과의 협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특히 박 시장은 취임 이후 곳곳에서 만난 시민들과 대화하면서 느낀 것이 많다. 그는 “여러 시민을 만나보니 역시나 경제·일자리·복지 같은 먹거리 문제, 교통·문화·여가 같은 도시 생활 여건 문제, 환경·보건·재난예방처럼 생존에 직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20-01-01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