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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육전문직원에서 교장 전직(중임)▲부천동초 홍성순 ▲성주초 김선복◇교육전문직원에서 교장 전직(승진)▲대평초 박정기◇교장 중임(전보)▲행신초 박용기 ▲까치울초 남상직 ▲고림초 이영미 ▲의정부효자초 최상문 ▲검산초 문종석 ▲와우초 이상근◇교장 중임▲고봉초 류예순 ▲고양관산초 김미애 ▲대곡초 이강희 ▲성석초 안금순 ▲오마초 김백룡 ▲지도초 김순옥 ▲행남초 백승희 ▲구림산초 조미화 ▲도궁초 김경자 ▲미사초 엄승배 ▲하남풍산초 최상한 ▲한홀초 이승헌 ▲금교초 김인순 ▲용신초 유현주 ▲군포초 천귀순 ▲모락초 이재면 ▲고창초 성상원 ▲

인사 | 경기일보 | 2020-08-05 19:11

고양시는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카자흐스탄 국적의 A씨(고양시 89번)가 코로나19 완치 후 재양성 사례에 해당돼 퇴원조치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일 오후 고양지역 요양병원에 취직하기 위해 고양 명지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튿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양시는 심층 역학조사 중 A씨가 경주 55번째 확진자로 지난달 5일 양성 판정을 받고 임상경과 기반기준에 따라 완치돼 같은 달 21일 퇴원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양시는 |코로나19 재양성사례 대응방안에 따라 A씨를 코로나19 재양성 사례로 분류하고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0-08-05 19:07

성남시의회가 퇴직 경찰공무원 회원단체인 재향경우회를 지원하는 성남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이하 조례안) 제정에 나서자 지역 시민단체가 “친목단체 지원은 불필요하다”며 반발하고 나섰다.5일 ‘성남을 바꾸는시민연대(이하 성남시민연대)’에 따르면 이 조례안은 지역 재향경우회 자긍심 및 주민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분당경찰서장 출신인 미래통합당 박광순 시의원에 의해 발의됐다.주요 내용으로는 회원 추모사업, 지역 치안협력 사업 등 경우회의 6개 사업에 대한 보조금이 지원될 수 있다는 것으로 지난달 1일 상위법인 경우회법의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0-08-05 19:05

여주시 능서면 주민들이 단단히 뿔이 났다. 이천시가 추진하는 시립화장시설 후보지 6곳 중 3곳이 능서면과 맞닿은 부발읍에 있기 때문이다. 이에 주민들은 능서면과 접경지역에서 집회를 열고 이천시립화장시설 건립에 반대하고 나섰다.여주시 경계 이천시 화장장 건립 반대추진위(공동의장· 임형선ㆍ손순동ㆍ이남규ㆍ서동균:반대추진위)와 주민 150여명은 5일 오후 이천시 부발읍 죽당리 자연장지(葬地) 입구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과 서광범 부의장, 김영자·최종미 의원도 참가했다.집회 도중 박 의장 등은 때마침 실사를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20-08-05 18:58

경기지역 저수지 4곳 중 3곳이 노후 저수지로 드러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시군에서 관리하는 저수지는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사실상 방치되고 있어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5일 경기도와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도내 저수지 337곳 중 94곳은 한국농어촌공사, 나머지 243곳은 각 시군에서 관리를 맡고 있다. 또 50년 이상 된 노후 저수지는 246곳(73%)으로, 이 중 187곳이 시군 관할이다.노후 저수지는 붕괴에 취약한 탓에 폭우 때마다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이번 집중호우로 무너진 이천 산양저수지

사회일반 | 장희준 기자 | 2020-08-05 18:44

의정부 시민 3명 중 1명은 지역개발의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노후ㆍ불량 주택 밀집지역 정비사업지연을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의정부시가 공개한 2035년 의정부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 1천78명의 31.3%가 노후ㆍ불량 주택 밀집지역 정비사업 지연을 첫번째 지역개발 장애요인으로 들었다. 다음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의한 제약 24.4%, 그린벨트의 제약 15.7% 등이다.그러면서 정비사업 추진시 우선해야 시행할 정책으로는 28.0%가 신구시가지 간 균형발전대책 수립이라고 응답했고. 이어 재개발 재건축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0-08-05 18:40

“오수관을 연결하지 않고 도로공사를 마무리해 하수와 오수가 역류하면서 악취와 분뇨가 섞인 흙탕물이 가게로 밀려들어 오는데 아연실색했습니다.”, “도로를 상가보다 높게 포장하면 빗물이 상가로 밀려들어 오는 건 당연한 거 아닙니까?”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포천시 영중면 주민들의 하소연이다.포천시 영중면 시내를 관통하는 도로 일부는 상가보다 더 높게 포장돼 있다. 또 일부 구간은 배수구를 아주 적게 설계했다. 모두 폭우에는 견딜 수 없는 구조다.우려는 현실이 됐다. 최근 내린 폭우로 시내 곳곳 상가는 물에 잠겨 물을 퍼내느라 주민들은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8-05 18:39

구리 랜드마크타워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놓고 잡음을 빚고 있는 가운데(본보 7월30일자 10면), 애초 기부시설에 대한 평가배점이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되면서 기부점수 1~3위의 상위권 컨소시엄이 탈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한 A컨소시엄은 구리시가 주관한 기부 평가에서 최하위권 수준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구리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구리랜드마크타워 선정위원 심사에 앞서 구리시의원을 비롯해 사회단체장과 시 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부심사를 진행했다. 기부심사는 구리랜드마크타워 건축 연면적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8-05 18:39

북한의 황강댐 무단방류로 경기북부 도민들이 위협을 받은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북한에 유감을 표했다.경기도는 이재명 지사 명의의 성명서를 5일 내고 “경기도는 북측의 황강댐 무단방류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북측 당국에 정중하게 촉구한다. 황강댐 방류시 어떤 통로이든 남측, 경기도에 즉각 그 사실을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성명서를 보면 경기도는 임진강 수위가 급속히 상승함에 따라 이날 오후 저지대 주민 대피명령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파주시장과 연천군수는 파주시 파평면, 적성면 58세대 110명, 연천군의 군남면 등 6개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8-05 18:39

오산시가 7년 전에 차량등록사업소에 비치해 사용 중인 민원용 탁자와 복사기에 대해 5년치에 해당하는 변상금을 부과해 논란이 되고 있다. 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해 사용한다는 이유에서다.5일 오산시 차량등록사업소(사업소)와 차량등록업무대행사(대행사) 등에 따르면 A대행사 등 3개 대행사는 7년 전 사업소와 협의, 사업소 민원실 내에 민원용 탁자 1개와 복사기 2대 등을 설치해 현재까지 사용 중이다.탁자와 복사기는 대행사 직원들은 물론 민원인들도 사용하고 있으며, 복사용지와 유지ㆍ관리비는 대행사가 부담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사업소는 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8-05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