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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5일 청사 소강당에서 2019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지정한 지역 12개사 대표에게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은 대표의 인재육성 의지와 이익창출 능력, 일자리의 양·질, 근무환경, 교육환경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인천에서는 ㈜에스에스피와 ㈜한울, 플랜에이치㈜, 지속가능발전소, ㈜레오테크 등 총 12개사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뽑혔다.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은 2022년까지 3년 동안 인재육성형 기업 전용자금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이밖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융자 한도 상향, 병역특례 지정업체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20-01-16

인천 부평구 산곡동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산곡4구역 재배발)’아파트가 무순위 청약에서 1만여 대 1 이상까지 가는 경쟁률을 기록했다.15일 인천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무순위 청약을 한 인천 부평구 산곡동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산곡4구역 재개발)’는 4가구 모집에 4만 7천626명이 신청해 1만 1천90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주택형은 전용 49㎡, 전용 59㎡B 두 가지로 공급한다. 1가구를 모집한 59㎡B에는 3만 66명이 몰려 무려 3만 대 1 이상의 경쟁률이 나타났다.무순위 청약은 본 청약 이후 미계약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20-01-16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14일 인천항 13개 건축물에 대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는 경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을 계기로 건축물의 내진보강을 촉진하고, 지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행안부에서 지진·화산재해대책법에 따라 도입한 제도이다.IPA는 최근 국내에서 지진 발생 빈도수가 증가함에 따라 연안항의 일해냉동창고, 남항의 관세자유지역 검사장·ICT 게이트·석탄부두 운영건물·아암물류1단지 사무실, 북항의 목재부두 운영건물, 내항의 5-6부두 근로자대기소·서

인천경제 | 이민수 기자 | 2020-01-16

“콜드체인 클러스터가 인천신항에 처음으로 들어오는 만큼 기업 입장에서는 선뜻 투자하기가 부담스럽습니다.”인천지역의 한 냉동물류업체 A대표는 인천신항 배후단지에 들어서는 콜드체인 클러스터에 입주 지원을 하려다가 포기했다.인천의 냉동·냉장 화물 수요는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높은 임대료를 지불하는 것은 물론, 화물 유치 판로까지 확보해야 하는 등 투자비용 회수에 대한 우려가 컸기 때문이다.A대표는 “부지공급 비용을 대폭 낮추거나, 냉동·냉장 화물 유치를 보장해줘야 관심 있는 업체가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 했다.이처럼 인천신항 ‘콜드체인

인천경제 | 이민수 기자 | 2020-01-15

인천 중구 을왕산 일대에 추진중인 영상문화테마파크 사업 예정자인 에스지산업개발㈜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이 일대가 정부의 경제자유구역(FEZ) 재지정에서 탈락하면서 사업에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14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최근 경제청은 을왕산 일대를 FEZ로 재지정하고, 아이퍼스 힐 사업을 정상화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컨설팅을 받고 있다.경제청은 산자부 컨설팅을 거쳐 사업 계획을 보완해 을왕산 일대 FEZ 재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앞서 2019년 12월 27일 산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경자위)는 인천 을왕산 일대를 FE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20-01-15

인천 중소기업 2곳 중 1곳은 설 상여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가 발표한 ‘2020년 중소기업 설 자금 수요조사’에 따르면 지역 42개 업체 중 ‘설 상여금을 지급하겠다’고 답한 업체는 20곳(47.6%)에 불과했다.22곳은 자금 사정이 어려워 설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답했다.‘자금 사정이 곤란하다’고 답한 업체는 판매부진(61.5%)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이어 인건비 상승(57.7%), 판매대금 회수 지연(30.8%), 납품대금 단가 동결·인하(19.2%), 원부자재 가격상승(11.5%)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20-01-15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 연안항의 재난·안전 취약시설을 대폭 개선한다.IPA는 14일 항만 이용자들의 안전과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연안항 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인천 연안항은 부두 높이가 상대적으로 낮아 해수면이 상승하는 대조기마다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위험지역으로 분류된다.항만 당국은 대조기 해양정보에 따라 예방활동과 안전관리를 하고 있지만, 안전사고 발생과 시설물 파손을 막기 위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이번 용역은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현지조사, 항만이용자 설문조사, 수심·지형측량, 지반조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20-01-15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개편안에 대한 소비자 불만 해소에 나섰다.1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새로워지는 스카이패스의 진실 혹은 오해’라는 팝업창을 띄우고 스카이패스 제도에 대한 설명을 추가했다.이번 설명에는 마일리지 복합결제, 마일리지 적립, 마일리지 사용, 우수회원 등 4가지로 구분했다.먼저, 대한항공은 항공권 구입시 현금이나 카드로 계산하고 항공 운임 20% 이내의 금액을 마일리지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한 복합결제가 ‘운임의 20%밖에 쓸 수 없어 제한적’이라는 지적에 대해 국내선 특가운임부터 장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20-01-15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가 중국인 관광객(유커)의 인기 여행코스로 떠오르고 있다.한·중 관계가 개선 조짐을 보이면서 G타워 전망대 등 송도 랜드마크를 찾는 유커가 해마다 늘고 있다.13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2019년 송도 G타워 홍보관(전망대)을 찾은 관광객은 총 29만1천115명으로 이중 외국인은 3만 4천200명이다.G타워 33층 전망대는 여행사의 송도 투어에 필수로 들어가는 장소다.G타워 전망대는 송도 전경을 한눈에 바라 볼 수 있어 중국을 비롯한 대만·홍콩 등 중화권 관광객의 인기를 끌고 있다.2017년 사드 보복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20-01-14

포스코건설이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더샵’을 새롭게 단장했다.더샵을 출시한 이후 2번째이자 11년 만의 개선이다.13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번 개선은 새로운 10년을 맞는 2020년에 주거의 지향가치에 충실한 ‘더샵 3.0’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는 포스코건설의 의지를 담았다.‘Advance in Core(핵심에서 앞서가는)’를 콘셉트로 신뢰할 수 있는 안전, 강화된 편의, 안락한 휴식, 세련된 디자인을 더샵의 4대 지향가치로 삼았다.더샵의 심벌(#)은 가로획과 세로획이 교차하는 구조를 형상화해 강인함과 견고함을 강조했다.영어 대문자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