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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2020년 광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가 다음달 열린다.이번 예술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문학부문을 제외하고 음악ㆍ무용ㆍ사물놀이 부문은 작품영상을 접수 받아 심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문학부문은 다음달 15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오프라인 경연으로 열린다. 음악·무용·사물놀이 부문은 다음달 8일까지 작품영상을 접수받아 다음달 22일 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22일 오후 6시 이후에 발표된다.광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방식이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6-16 18:58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일상이 됐지만 어김없이 초여름이 우리의 곁으로 성큼 다가왔다. 토마토가 싱그러움을 피워내며 빨갛게 익어가는 계절이다. 광주시는 매년 이맘때면 개최하던, 퇴촌 토마토 축제 를 취소하기로 했다. 하지만 아쉬워 할 필요는 없다. 대신, 토마토 팔아주기 운동 으로 전환해 개최한다. 올해는 집안에서 작은 토마토 축제를 열어 여름을 맞이해 보자.■ 市, 기업·자매도시·공동주택 등 ‘전방위 판촉전광주시는 매년 6월 개최해오던 국내 대표 토마토 축제인 ‘제18회 퇴촌토마토축제’를 취소했다. 코로나19 확산방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6-15 20:27

광주시는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 2차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특별지원금 8억4천300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노무 미제공 또는 소득 감소 시 월 50만원, 최대 2개월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광주시는 지난달 11일부터 20일까지 1천353명으로부터 접수받아 서류 심사를 거쳐 1천190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1인당 50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특별지원금이 지급됐다.앞서 지난 4월 진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6-15 15:05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가 지난 11일 열린 제278회 광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신동헌 광주시장을 상대로 지역 내 여러 현안에 대한 강도 높은 질문과 개선을 요구했다.박상영 의원은 물류단지 개발과 관련, 시가 “무조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집하는 동안 편법적인 물류창고 개발에 따른 주민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박의원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갖춰지는 광주시는 교통편의성과 접근성에서도 물류단지가 입점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라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6-14 15:54

광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올바른 행락문화 정착과 관내 행락지를 방문하는 행락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제공을 위해 ‘행락질서 확립대책’을 마련, 추진한다.14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역 내 주요 행락지인 남한산성 계곡, 천진암 계곡, 엄미리 계곡, 열미리 계곡 등 많은 행락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8곳을 대상으로 각종 환경오염행위, 안전사고, 바가지요금 등을 중점 지도ㆍ점검해 올바른 행락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광주시는 오는 27일부터 8월31일까지 행락질서 확립기간으로 지정하고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주요 행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6-14 11:47

광주시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나눔의 집’에 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조치결과에 대한 이행 여부 확인 등 후속조치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광주시는 행정절차법에 따른 처분의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기한인 지난달 29일까지 나눔의 집의 의견이 제출되지 않아 행정처분을 했으며. 이달말까지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 제출을 요구한 상태이다.앞서 광주시는 지난 4월 나눔의 집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 경고 및 개선명령 5건, 시정 1건, 주의 12건, 과태료 부과 2건 등 20건을 지적했다.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연 1회 이상 입소자 및 종사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6-14 11:47

광주시는 코로나19로 외식사업 운영난을 겪는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배달외식 메뉴개발 현장맞춤 교육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교육은 다음달 6일부터 10월30일까지다. ▲효율적인 배달메뉴 개발 및 현장지도 토론 ▲배달메뉴 경영진단 ▲배달메뉴 마케팅 지도 ▲위생등급제 지정 교육 ▲식중독 예방교육 ▲창업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대상은 광주시에 창업을 하려는 예비 창업자와 기존 외식업 영업자 등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강화된 외식업소의 경쟁력 향상으로 경영성과를 높이고 고객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6-14 11:47

광주시는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상해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상해보험 가입은 자활근로 사업 참여 중 질병, 부상 등으로 발생하는 과도한 의료비 지출을 방지하고 안정적이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험료는 자활기금을 활용했다.이 보험은 저소득층 근로가장을 위한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사고에 따른 유족위로금은 물론 상해입원 의료비, 상해통원 의료비까지 보상한다.보험료는 1만원, 단 한번 납입으로 1년 동안 상해보장을 받을 수 있다. 나머지 보험료는 우체국 공익자금으로 지원받는다.광주시는 100명의 자활근로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6-14 11:47

후원금 운용 논란이 일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 ‘나눔의 집’(광주시)의 내부 고발 직원들이 나눔의 집 법인(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 이사진을 추가로 고발했다.12일 이들 직원들의 법률대리인인 류광옥 변호사에 따르면 김대월 학예실장 등 나눔의 집 직원 6명은 법인 이사 4명과 시설장인 안신권 전 소장, 김모 전 사무국장 등 6명을 기부금품법 위반 등 혐의로 지난 10일 광주경찰서에 고발했다.이들은 고발장에서 “나눔의 집 홈페이지에 ‘후원하기’ 페이지를 별도의 마련해 총 4개의 계좌를 안내하고 있다” 며 “이러한 행위는 홈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6-12 16:17

광주시는 목현동에 사는 60대 여성 A씨(광주시 29번 확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A씨(63)는 지난 10일 확진된 광주 27번 환자의 이웃 주민으로 지난 7일 함께 식사한 것으로 조사됐다.광주 27번 환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방문판매업체 NBS파트너스(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판매원이다.A씨는 지난 9일 오후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위해 송정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일시 폐쇄됐다가 방역 소독을 마친 뒤 이날 오후 3시부터 업무를 재개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6-11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