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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트파크의 겨울 기획전시다.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즐겁게 예술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을 반기는 눈사람 조형물, 조막만 한 집들이 오밀조밀 구성된 도자기 타일들, 눈 덮인 세상의 축소판처럼 꾸며진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예술가들과 협업한 전시로 예술 정취도 느낄 수 있다. 홍원표 작가의 은 작가의 캐릭터 바라바빠와 친구들로 구성된 아늑한 쉼터와 아기자기한 포토존이다. 프로젝트그룹 옆(이은구ㆍ이유경 작가)의 는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공간에서 바퀴 달린 썰매를 타고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 09:42

양평군립미술관 개관 8주년을 기념하는 겨울프로젝트 미디어 시티(Media City) 展이다. 세계적인 비디오작가 백남준을 비롯한 작가들 40여 명이 4개의 공간에서 새로운 미디어 시대를 열어간다. 전원도시 양평에서 보여주는 예술과 과학이 융합된 새로운 미디어 전시다. 한겨울 미디어예술의 신비를 자아내는 다이내믹한 작품들로 4개의 공간에서 주제별로 구성해 보여준다.● 일 시 2020년 2월 16일 ● 장 소 양평군립미술관 ● 관람료 성인 1천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 ● 문 의 031-775-8515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 09:41

총 11명의 그림책 작가 작품을 소개한다. 전시에는 작가의 창의적인 상상을 담은 ‘자유 주제’, 그림만으로 열린 상상을 하게 하는 ‘글이 없는 그림책’, 친구들과의 추억을 담은 ‘친구’, 그림책의 본 모습이 담긴 ‘책의 본질’ 등 4가지 주제 아래 11개의 그림책 작품이 소개된다. 작가들의 그림책 더미북(초벌 그림책)과 원화, 작업 과정 전시물 등도 만날 수 있다. 작품과 연계한 다양한 예술 체험 공간을 마련해 작품을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전시 작가들에게 직접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작품을 함께 만들어 보는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 09:40

모유 수유를 하지 않는데, 어느 날 갑자기 유방에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균 감염도 아니고, 특별한 원인이 없이 그냥 유방에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특발성 육아종성 유방염이라고 하는데, 유방의 유선층에 소엽이라는 곳에서 발생해서 육아종성 소엽 유선염이라고도 합니다.증상을 보면 어느 날 갑자기 유방 한 군데가 서서히 아프더니, 며칠 지나면서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단단해지고, 붓고, 피부가 빨갛게 되고, 후끈거리는 열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처음부터 양측 유방이 다 붓고, 아프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한

문화 | 경기일보 | 2019-12-01 10:59

매년 겨울 전 세계에 퍼지는 차이콥스키의 음악으로 유명한 수원을 찾아온다. 다채로운 춤으로 남녀노소 막론하고 전 연령이 모두 환상에 빠져들 수 있는 작품.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소녀 ‘클라라’가 호두까기 인형을 받는다. 꿈속에서 왕자로 변한 호두까기 인형과 클라라는 환상의 나라에서 세계 각국의 춤을 보고, 사랑의 춤을 추는 명작 공연이다. 화려한 의상과 동화적인 분위기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예정이다. ● 일 시 12월 14~15일 ● 장 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관람료 R석 3만

문화 | 경기일보 | 2019-12-01 09:24

대한민국을 트로트로 들썩이게 한 그녀들이 찾아온다. 송가인, 홍자, 정미애, 정다경, 숙행, 박성연, 김소유, 하유비, 두리 등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끄는 가수들이다. 올 한해 화제를 일으킨 경연 곡과 방송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신곡으로 열정의 무대가 꾸며진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현장으로 모두를 초대한다. 연말을 흥겹고 감동적인 노래로 특별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 일 시 12월 28일 ● 장 소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 관람료 VIP석 12만 1천원, R석 11만 원, S석 9만

문화 | 경기일보 | 2019-12-01 09:23

10여 년 전부터 한지를 이용한 작업을 해온 서정민 작가의 작품은 붓끝이 아닌 손끝으로 완성된다. 붓글씨가 쓰인 한지들을 여러 겹으로 붙여 단단한 묶음으로 압축하고 각기 다른 방향에서 재단한다. 절단된 조각들은 화면에 재배치, 재구성되며 독창적인 색감과 질감을 창조한다. 언뜻 보면 나뭇조각들을 붙인 듯한 느낌이 들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겹겹이 말린 한지와 그 위에 스며든 먹의 깊고 미묘한 색감에서 작가 특유의 섬세함과 치밀함을 느낄 수 있다.● 일 시 11월 7일~2020년 1월 31일 ● 장 소 갤러리 박영 ● 관람료 무료 ●

문화 | 경기일보 | 2019-12-01 09:22

보통의 이야기와 음악, 책, 영화 등을 함께 나눈 의 연말 결산 시리즈다. 보이는 라디오 특집을 진행된다. 그동안 은 작은 극장에서 소소하게 일상을 나누는 이야기와 그 안의 깊이 있는 주제, 편안한 분위기, 위로하는 음악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마지막 역시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동진의 사회로 소설가 김중혁,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 독특한 음색의 프롬이 무대에 올라 따뜻한 감성과 이야기, 책, 음악이 함께 하는 무대를 꾸민다. ● 일 시 12월 5일 ● 장 소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문화 | 경기일보 | 2019-12-01 09:22

여주미술관 하반기 기획전 ‘HAPPY! 여주 FANTASY’는 방학을 맞은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기획했다. 화려한 볼거리와 관객 참여형 콘텐츠를 화두로 한다. ‘즐거움과 행복’을 전면에 내세우는 친(親) 대중적 전시이며, 추후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4인의 초청 작가 유정혜, 임정은, 김동현, 작가수요일이 자신의 조형 언어로 만들어 낸 스펙터클과 판타지의 세계로 관객을 차례로 인도한다. ● 일 시 11월 5일~2020년 1월 31일 ● 장 소 여주미술관 ● 관람료 성인 5천 원, 학생 4천 원, 미

문화 | 경기일보 | 2019-12-01 09:21

전시명 는 음운론적 형태가 유사한 ‘달그림자’를 임의로 변용한 합성어이다. 이번 전시는 거칠고 독한 말로 서로 아프게 하는, 언어폭력과 혐오발화가 횡행하는 현대사회에서 말의 이면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피로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역설적으로 말하기의 어려움을 경험한다. 2019 인턴기획전으로 성남 큐브미술관의 정기학예 인턴이 6개월간의 인턴십 과정을 수료하고 나서 전시개념도출부터 개막까지 전 과정을 발로 뛰며 준비한 전시이다.● 일 시 11월 1일~12월 22일 ● 장 소 성남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 ● 관람료 무

문화 | 경기일보 | 2019-12-01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