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3,787건)

국토교통부가 소규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강화군 ‘동문안마을 사람들 이야기’를 선정했다.25일 강화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발전 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5월14일까지 시행한 소규모 재생사업에 강화 ‘동문안마을 사람들 이야기’를 선정했다.사업비의 50%가 국비로 지원되는 소규모 재생사업은 10인 이상 지역 주민이 공동체를 형성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동문안마을 사람들 이야기’는 ‘삶’과 ‘삶의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주민의 삶을 이해하고 ‘이야기가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20-05-25 16:02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그랜드스테이션홀 15층에서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과 간담회를 갖고 섬 발전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인천 옹진군 등 섬 발전협의회 10개 지역 시장·군수와 각 지역구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이 참석했다.각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당선인들은 연안여객선 출항통제 기준 합리적 개선, 연안 여객선 운임지원 확대,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및 규제완화, 수산물 소형 저온저장시설 전기요금 체계 개편, 공유수면법 일부 개정 건의, 해운법 시행규칙 일부개정 건의, 남해~여수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20-05-25 16:02

인천시와 동구가 송현·송림동 일대 소공인 공동기반시설 및 집적지구 지정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25일 시와 구 등에 따르면 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 소공인 공동기반시설 구축 및 집적지구 지정을 요청했다.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은 소공인의 조직화와 협업을 유도하고 집적지 활성화 및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동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것이다.중기부는 송현·송림동에 대한 1차 사전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했다. 3차 최종평가가 남은 상태지만 중기부는 최근 추가로 집적지구 공모를 받고 있다. 추가 공모는 앞서 1차 공모에서 사업을 신청한 곳이 적었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5-25 16:02

인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25일 시에 따르면 계양구에 사는 A씨(51)는 24일 검체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인천의료원으로 옮겨졌다.A씨는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경기도 부천의 ‘라온파티’ 뷔페식당에서 지난 9~10일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온파티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택시기사 B씨(49)가 같은 기간 동안 프리랜서 사진사로 일한 곳이다.다만 라온파티에서 A씨와 B씨가 접촉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방역당국은 초기 역학조사에서 라온파티 내에서 이들의 감염경로가 겹친지 않는 것을 파악, 추가적인 감

인천 | 이승욱 기자 | 2020-05-25 10:37

인천 학원강사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5~6차 추정 사례까지 나오며 지역사회와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이에 시는 유흥주점과 콜라텍의 집합금지조치를 2주 연장키로했다.24일 시에 따르면 이날 서구 검암동에 사는 A씨(52·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이상 발생한 경기 부천시의 ‘라온파티’ 뷔페식당에서 21~22일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A씨가 일한 라온파티는 이미 확진 판정을 받은 택시기사 B씨(49)가 9~10일과 17일 프리랜서 사진사로 일한 곳이다. B씨는 인천의 탑코인

인천사회 | 김민 기자 | 2020-05-24 20:37

인천지역 유아의 절반이 차별성 부재 등을 이유로 유치원을 외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인천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2019년 유치원 진학 대상인 3~5세 아동은 7만6천919명이다.이 중 유치원에 들어간 아동은 3만9천344명으로, 취원율은 51.1%에 불과하다.특히 10개 군·구에서 유치원 진학 비중이 가장 낮은 옹진군은 취원율이 31.7%이다.취원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동구(67.8%)이며, 남동구(62.6%), 중구(60.7%)를 제외한 나머지 자치구는 40~50% 수준에 그쳤다.유치원을 찾지 않는 유아가 늘면서 문을 닫은 유

인천교육 | 조윤진 기자 | 2020-05-24 20:30

코로나19로 멈췄던 학교가 등교 수업을 시작하면서 보건교사들의 업무과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에 따르면 인천 초·중·고 245곳의 학교 보건교사 업무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곳 중 9곳의 학교가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 업무가 보건교사에게 쏠린 것으로 드러났다.현행 감염병매뉴얼상 학교감염병관리조직은 발생감시, 예방관리, 학사관리, 학생지원 등 4개 팀으로 운영하고 심각단계에서는 학교장이 전체 교직원을 각 팀에 배치해 모든 구성원이 전파 차단에 대응해야 한다.그러나 설문에 응답한 245개 학교 대

인천교육 | 김경희 기자 | 2020-05-24 20:30

인천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춘 환경·사람 중심의 ‘언택트(Untact) 도시’로 도약한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노인요양원 화상면회 시스템 사업과 의료취약지 원격진료사업 등을 정부의 그린·디지털 뉴딜 사업 육성 방침에 맞춰 발굴·추진한다.24일 시에 따르면 중앙정부의 그린·디지털 뉴딜 사업 집중 육성 방침에 맞춘 사업을 발굴한다. 시는 이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환경·사람 중심의 언택트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언택트는 기술의 발전을 통해 접촉 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등의 새로운 소비 경향을 의미한다.복지분야로는 노인요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5-24 20:29

인천복지재단이 인복시민참여단, 사회서비스원 설치, 인복이음센터 등 3개 축으로 인천형 복지인 ‘인복드림’을 본격 추진한다.24일 인천복지재단에 따르면 2020년도까지 24개 인복시민참여단을 모집,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단은 인복드림지원단 등 관련 조직을 구성할 방침이다.인복시민참여단은 민관연계형, 공공형, 민간형 등으로 구성한다. 민관연계형은 지역 사회보장협의체(군·구 협의체)가 운영 주체이며 협의체 위원과 협의체가 담당하는 군·구민이 참여 대상이다. 공공형은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이 운영하며 해당 기관의 읍·면·동 주민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5-24 20:29

“한 번 버려진 아이들인데 사지로까지 내몰수는 없어요. 기어다니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돌보려 합니다.”인천 미추홀구에서 80여마리의 유기견과 유기묘를 돌보고 있는 김영란씨(62)는 지난 17일 이후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14년 간 운영한 유기견·유기묘 보호센터인 ‘주안쉼터’의 문을 닫아야 하는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불행은 갑자기 찾아왔다. 그간 무상으로 주안쉼터의 부지를 제공한 집주인이 5월 말까지 이사를 요구하면서다. 김씨는 노쇠한 몸을 이끌고 백방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수소문했지만 예산도, 장소도 마땅치 않다. 인터넷

인천사회 | 이수민 기자 | 2020-05-24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