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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광명2)이 19일 도의회 제33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낙후된 지역에 대한 경기도 공공의료 기능의 역할을 촉구하고 나섰다.정 위원장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의료원 소속 6개 병원(수원·안성·이천·의정부·파주·포천)에서 총 847명의 인력 증원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도의료원이 공공의료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 의료취약 지역과 취약계층에 대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써야 한다는 것이 정 위원장의 주장이다.정 위원장은 “기존 도립병원의 경우 설립 당시와는 달리 이제는 양질의 민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2-20

‘경기도 의정부에서 고교생이 또래 1명에게 맞아 장이 파열되는 등 심각한 부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용의 국민청원 글이 SNS를 타고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지난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우리 아들 **이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이 엄마’라고 밝힌 글쓴이는 “아들이 지난해 고교에 입학한 지 얼마 안 돼 또래 1명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장이 파열되고 췌장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며 “생사기로에서 사망 각서를 쓰고 수술, 기적처럼 살아났다”고 밝혔다.이어 “가해 학생은 수년간 이종격투기

사건·사고·판결 | 하지은 기자 | 2019-02-20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가 최근 일부 국회의원들의 5·18 왜곡·폄훼를 규탄하며 5ㆍ18민주화운동 관련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19일 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최근 일부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공청회를 열어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심각하게 왜곡·폄훼했다”며 “우리는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공당의 국회의원들이 숭고한 5·18의 역사를 왜곡·폄훼한 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거룩한 희생과 헌신으로 이룩된 민주주의 역사의 정신과 가치를 우리 학생들이 계승할 수 있도록 가르치겠다”고 강조했다.특

교육·시험 | 이호준 기자 | 2019-02-20

하느님의 빨랫줄 - 구옥순아침에는 해님을 널었다가저녁에는 달님을 널었다가엄마, 아빠, 내 옷 빨아말리는 빨랫줄처럼노예로 팔려간 톰 아저씨 마음도 널고시리아 난민 아이 쿠르디 젖은 신발도 널고이산가족들 땅 꺼지는 한숨도 널고하느님도 빨래를 하시나보다. 그것도 손빨래를 하시나보다. 빨랫감을 물에 담갔다가 말끔히 때를 뺀 뒤 탁탁 털어서 빨랫줄에 너시나보다. 그런데 하느님이 하셔야 할 빨랫감은 참 많기도 하다. 저 하늘의 해님, 달님은 물론 노예로 팔려간 톰 아저씨 마음도 빨랫감이며 시리아 난민 아이 쿠르디의 젖은 신발까지 가져다 빨고

문화 | 윤수천 | 2019-02-20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가 제333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안건 심의를 끝으로 올해 첫 회기를 마무리했다. 경기도 공무원 정원 확대와 택시사납금 조례 재의요구 등 총 51건의 안건을 모두 처리했다.도의회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3회 2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택시산업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의요구의 건’,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1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먼저 도의회는 도 공무원 정원을 기존 1만 2천892명에서 1만 3천792명으로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2-20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선거 기호 4번 이재광 광양전기 회장(60ㆍ한국전기에너지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월급쟁이 출신이다. 자신이 다니던 광명전기가 2003년 경영난에 빠지자 직접 회사를 인수해 매출 1천억대 회사로 성장시키며 ‘샐러리맨 신화’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1년에는 24대 중기중앙회 부회장을 맡았고, 22ㆍ23대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하며 업계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이 회장은 중소기업의 현장과 경영인으로의 경험을 동시에 지내며 중소기업이 필요한 경영여건이 무엇인지, 나아갈 방향이 어떤지 누구보다

경제일반 | 김해령 기자 | 2019-02-20

구예리 기자의 [이슈한컵]예리한 기자의 이슈 한모금"가족을 버리지 말아주세요"프로듀서 : 권용수 / 구성 : 정혜진 / 촬영 : 권오현 / 편집 : 장희연

경기TV 뉴스 | 경기TV | 2019-02-19

삼성전자와 데이코가 19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 2019(The Kitchen &Bath Industry Show 2019)’에 참가해 혁신 기술과 디자인이 접목된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KBIS는 전 세계 6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관련 전시회로 올해 삼성전자는 데이코와 함께 총 1천320㎡ 규모로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셰프컬렉션’ 빌트인 가전을 중심으로 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주방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소비자·유통 | 권혁준 기자 | 2019-02-20

지역특성상 산림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평군은 산림 관련 사업이 활성화돼 있고, 지역내 임업인과 산림 관련 사업 종사자들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해 가평군산림조합장 선거에 관심도가 높다.가평군산림조합은 1962년 설립돼 1997년 상호금융업무를 개시하고 잣 가공 공장 신축,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준공, 가평 로컬 푸드 직매장 오픈 등 대내외적인 영역 확장을 통해 현재 본사업소와 금융사업소, 임산물유통사업소 등을 두고 있으며 산주, 산림경영종사자 등으로 이뤄진 2천650명의 조합원을 확보하면서 조합원 역량 강화 연수, 푸른 산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2-20

이천농협은 이천 관내의 농협 가운데 예수금 6천억 원 돌파를 눈앞에 둔 최대 규모 단위농협이다. 1964년 10월31일 이천리 농협 설립 인가를 득한 후 1973년 3월5일 이천단위농협협동조합으로 명칭변경, 1973년 9월6일 종합시설 준공 및 연쇄점개점, 1974년 1월20일 상호금융 실시, 1978년 2월15일 자립조합 승격, 1978년 11월15일 백사단위조합 흡수합병, 1980년 2월15일 자립봉사조합 승격, 2005년 1월11일 본점종합청사준공 및 하나로클럽개장 등을 거쳐 이천 관내의 최대농협으로 발전해 왔다. 현재 본점과

이천시 | 김정오 기자 |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