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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영호)는 14일 평택시 포승읍 소재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 평택 안전체험교육장에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제4호 인정서를 수여했다.평택 안전체험교육장은 736.42㎡ 규모로, 안전체험 및 응급처치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을 할 수 있다. 추후 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을 반영한 교육시설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공공부문에 인정서가 수여된 것은 울산소방본부 울산안전체험관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공단은 교육장의 안전보건교육 운영계획과 시설ㆍ인력ㆍ장비 현황, 이용 편의성 등 종합 심사를 통해 민간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15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불수능’이라고 불린 작년보다는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쉽거나 평이한 것으로 분석됐다. 고난도 문제가 다소 쉬워져 최상위권 학생에게는 평이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수학과 영어 영역에서는 중위권 학생에게 어려운 문제도 적지 않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단 소속 김창묵 경신고 교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국어·수학·영어 모두 지난해보다 난도가 낮아져서 이른바 상위권 응시생은 비교적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을 것”이라며 “다만 중위권 응시생에게는 수학이나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9-11-15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열수송관 시설의 누수 및 증기 유출을 최초로 발견해 신고한 국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열수송관 누수 국민신고 포상제도’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제도는 열수송관 안전을 저해하는 징후를 조기 발견해 신속하게 복구, 안정적인 지역난방 공급을 위해 마련됐다. 한난은 이를 통해 국민이 열수송관 안전을 자발적으로 감시ㆍ신고하도록 유도, 열수송관 사고의 사전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난이 관할하는 열수송관의 누수 및 증기 유출 발견 시 한난 고객센터(1688-2488) 또는 해당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15

삼성전자가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 디자인 공모전인 ‘#BESPOKE랑데뷰’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은 수면 위에 물감을 띄워 수백 개의 동심원을 그린 후 종이에 찍어내는 수전사 기법을 바탕으로 제작된 조경민씨의 ‘플로팅 링스(Floating Rings)’가 차지했다.삼성전자는 13일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 있는 라이프스타일 가전 쇼룸에서 ‘#BESPOKE랑데뷰 파티’를 열고 파이널리스트 10명의 작품 전시와 함께 시상식을 진행했다.비스포크 디자인 공모전은 냉장고를 직접 디자인하고 싶어하는 소비자 니즈를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19-11-15

'경기일보 평생교육원 경기TV방송아카데미' 作[경기TV방송아카데미] 김나경의 시와 산책이기철 詩'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

경기TV 뉴스 | 경기TV | 2019-11-14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김장철을 맞아 전라남도 진도의 김장부터 북한 김장까지 다양한 김장이 소개된다.14일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찬바람 불면 찾아오는 또 하나의 계절 '김장철' 일 년의 시간을 담는 김장 풍경 속 각별한 이야기를 맛본다.# 바다와 숲이 함께하는 보배의 섬, 전라남도 진도 김장전라도의 김치는 젓갈, 고춧가루 등의 양념을 많이 사용해 감칠맛과 깊은 맛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중에서도 진도 김치는 다도해가 주는 해산물과 소나무 숲이 안아 키운 농작물을 넣

방송 | 장건 기자 | 2019-11-14

점수로 학생들을 서열화하는 평가방식의 시대는 갔다. 과거 주입식 교육에서 지식수준을 평가하는 평가 방법으로는 학생들의 역량을 평가할 수 없다.요즘 교사들은 점수로 매기는 ‘서열화’가 아닌, 학생의 활동 과정마다 드러나는 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학생 성장중심평가’에 주목하고 있다. ‘성장중심평가’는 학생의 학습 과정에서 일어나는 평가가 학생 성장과 발달을 돕고, 협력을 통한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 방식이다. 그렇다면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을까?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0월 15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교원, 전문가, 교육전문직 등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11-15

독일과 일본은 공통점과 차이점이 분명하다. 둘은 전범국가로서 전 세계에 피해를 끼치고 무법자로 모두를 정복하려 했다. 공통점이 너무나 명확하지만 차이점도 분명히 존재한다. 전쟁 이후 둘의 대처방안에 차이가 있다.전범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긴 독일은 빌리 브란트 서독의 전 총리 역할이 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1970년 12월 7일,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의 2차 세계대전 시기 희생된 유대인을 기리는 위령탑 앞에서 헌화를 하던 도중 무릎을 꿇었다. 주변 수행원들이 그가 아픈 줄 알았다고 생각할 정도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11-15

11월 2일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김포시 융합체험한마당이 펼쳐졌다. 초·중·고 1천850여 명의 학생들이 기획하고 운영한 학생 주도 교과·진로·문화예술 융합 축제의 장이 된 이번 행사는 교과융합체험, VR체험, 수학체험 등 직접 실험하고 만져볼 수 있는 140개 체험부스와 진로체험, 꿈의 학교,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하고 풍성하게 구성됐다. 공원 대부분은 체험부스로 채워졌고 중앙무대에서는 초ㆍ중ㆍ고 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의 공연도 볼 수 있어 눈과 귀가 즐거웠다.진로체험 부스는 대학생과 김포 관내

꿈꾸는 경기교육 | 강현숙 기자 | 2019-11-15

수원에 있는 초등학교 중 40여 개의 학교에만 있는 공간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곳은 바로 학생들의 쉼터인 학교사회복지실. 수원 매원초등학교에도 있는 학교사회복지실은 학생들이 쉬는 시간, 점심시간, 방과후에 자유롭게 찾아와서 친구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할 수도 있고 복지실 선생님께 개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성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등 학급개입활동 및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친구에게 전하는 말말말’ 등 복지실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 참 좋다.이런 복지실의 많은 활동 중 ‘솔리언 또래상담

꿈꾸는 경기교육 | 강현숙 기자 | 201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