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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양주)은 12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경기북부 규제완화를 통한 리쇼어링 활성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위기 이후 리쇼어링 필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해외 진출 제조업의 국내복귀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 내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기북부 지역의 공장입지 지원을 강화하고, 규제프리존을 설치하는 등 각종 행정·재정적 지원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토론회를 공동주최하는 정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8-11 21:00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남양주을)은 진접광릉숲역 환승주차장 조성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7억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진접광릉숲역 환승주차장 조성 사업은 진접 광릉숲역 개통 시 환승객 및 인근 주민들의 주차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계획됐다.당초에는 총사업비 20억원의 지상주차장으로 계획했으나,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주거지 녹지 보전을 위해 총사업비 50억원의 지하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으로 변경해 추진된다. 진접광릉숲역 환승주차장이 조성되면 진접읍 주민들과 광릉숲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주민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8-11 21:00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화성병)이 고속도로 등 유료도로의 주말 및 공휴일 통행료 할증제 폐지와 설날·추석과 더불어 임시공휴일 등에도 통행료를 감면해 주는 ‘유료도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1일 밝혔다.현행법에 의하면 국토교통부장관이 물가 수준과 다른 교통수단의 운임, 그 밖의 공공요금 등과 비교해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정하게 돼 있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의 교통량 분산 등을 위해 주말·공휴일에는 통행료를 평일 대비 5%를 할증해 부과하는 ‘주말 할증제’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권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8-11 21:00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7)이 수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와 장마로 이중고를 겪는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경기지역 주요현장에서 의장이 직접 도민과 소통하며 ‘발로 뛰는 의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의회 ‘정책공약’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장현국 의장이 내세운 핵심공약이다.장현국 의장은 11일 오후 경기도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와 수원 소재 전통시장 ‘구매탄시장’을 잇따라 찾아 현안을 청취했다.먼저 장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8-11 21:00

경기도의회 김성수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안양1)이 11일 안양여성의전화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김성수 부위원장은 안양여성의전화 부설 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운영위원으로서 안양지역의 여성인권 향상과 가정폭력피해 여성의 자립, 자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감사장을 받았다.안양여성의전화 이선희 대표와 부설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이미라 소장 등은 이날 도의회를 직접 찾아 김성수 의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고, 운영위원 기간 동안 여러 활동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감사장을 받은 김성수 부위원장은 “오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8-11 21:00

경기일보사가 제정한 경기공직대상이 올해로 27회째를 맞습니다.올바른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의 복리 증진에 솔선수범해온 참 공복을 찾습니다.1천370만 도민의 복지와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경기공직대상 시상에 도민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이 있기를 바랍니다.대상은 지방행정(자치지원•주민복지•도시정책•환경농정해양• 문화체육관광•공정노동정책•의회행정) 각 1명 소방행정 1명 경찰행정 1명 교정행정 1명 세무행정 1명 등 11개 분야입니다. 수상자격은

알림(社告) | 경기일보 | 2020-08-11 20:51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이상기후는 이제는 더이상 낯설지 않다. 한반도 너머 일이라면 오히려 무덤덤하기까지 하다. 최근 중국의 대홍수 사태와 함께 한반도에는 역대급 장마가 이어지고 있다. 북극 고온, 동시베리아 고온, 서태평양 고온 등 세가지 고온현상이 겹친 온난화 현상의 결과라고 한다. 통상 장마는 대륙의 차고 건조한 공기와 태평양의 무덥고 습한 공기가 맞부딪혀 생기는 결과로 알고 있었던 상식을 벗어났다.한반도 중부지방은 폭우가 쏟아지는데, 남부지방은 열대야 현상까지 보이며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불과 일주일 전의 얘기다.기상청의

오피니언 | 이명관 사회부장 | 2020-08-11 20:51

경기도가 해수욕장과 항·포구, 불법어업, 불법 해양쓰레기 투기 등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 김충범 道농정해양국장은 “바닷가 불법행위 근절을 통해 도민들이 불편함 없이 마음껏 경기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불법과 관행을 이번 기회를 통해 재정비해 깨끗한 경기바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이번 조치는 이재명 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이 지사는 지난 6월 SNS에 ‘이제는 바다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계곡에 이어 바다를 도민 여러분 품으로 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해수욕장,

사설 | 경기일보 | 2020-08-11 20:51

기나긴 떠밀기 행정을 끝내야 한다. 엄격한 법해석에 따라야 한다. 화성시 쌍봉로 국도 위 무허가 건축물 철거 문제다. 주민들에는 대로변에 버티고 선 흉물이다. 민원을 수없이 넣어봤지만 치워지지 않고 있다. 소재지인 화성시와 국도 관리청인 국토관리사무소의 ‘핑퐁’이 계속되고 있다. ‘국도 관리 기관이 치워야 한다’는 게 화성시 입장이고, ‘관할 지자체가 철거해야한다’는 게 국토관리사무소 입장이다. 벌써 수년째 이러고 있다.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철저하게 법 해석으로 접근할까 한다. 먼저 도로 소유자인 경기도의 책임 여부다. 문제의 쌍

사설 | 경기일보 | 2020-08-11 20:51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20-08-11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