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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거제에서 서울까지 ‘남북통일 기원 1천200리 도보행진’을 성공리에 마친 60대 노인들이 있어 화제다.김봉임(65)·김천일(65)할아버지는 지난 3일 거제 동부면을 출발, 국도와 지방도를 따라 도보행진 끝에 16일 5시간만인 지난 19일 낮 12시께 서울 남대문에 도착했다.이들이 통과한 노선은 거제∼충무∼진주∼함양∼금산∼대전∼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24

“21세기 서해안 시대의 주역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구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인천시 서구청 최철 도시국장(50)의 각오.지난 71년 공직과 인연을 맺었으며 도시정비과, 공영개발사업단, 지하철건설본부 및 상하수관리과 등 주요 사업부서를 두루 거친 뒤 97년 지방시설서기관으로 승진, 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부장을 역임했다.인자한 성품에 매끄러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24

문희상 의원(민주당 의정부)이 지난 21일 제17대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취임과 동시에 대한체육회 승인을 받은 문 회장은 “가장 격렬하면서도 가장 신사적인 스포츠로 불리는 아이스하키인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72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 아이스하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 회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24

“이슬아 더 빨리 달려”양평군 용문면 삼성리 소재 정신·지체 장애인시설인 은혜의 집(원장·최재학)에 때아닌 미니 올림픽이 개최됐다.이 미니 올림픽은 서울 창신동 소재 동신교회 청년·대학부 회원 30여명이 20∼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한 여름 성경학교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 성경학교 참석자들은 은혜의 집 가족들과의 첫 만남에서는 조금 불편해 했으나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24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21일 우수벤처기업 등 3개 분야에 대한 ‘제4회 미추홀 중소기업상 대상업체’를 선정 발표했다. 우수중소 벤처기업으로 선정된 주방용품 전문생산업체 ㈜리빙아트(대표·강만수)는 꾸준한 기술개발로 ISO 9002인증과 Q마크를 획득, 총 생산제품의 30%를 미국과 유럽등지에 수출하고 있다.수출유망중소기업 수상업체로 선정된 ㈜우주통신(대표·김형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21

평택시◇승진 ▲송탄출장소 배선철 ▲〃 윤두현 ▲보건소 오정화 ▲〃 조민수 ▲〃 박현주 ▲〃 양덕례 ▲총무과 한정우 ▲청소과 홍성윤 ◇전보▲기획감사담당관실 박상일 ▲〃 강정화 ▲총무과 김형태 ▲수도사업소 나강문 ▲사회과 백승옥 ▲건설과 강석운 ▲〃 최기선 ▲회계과 신승섭 ▲〃 김용현 ▲〃 이현희 ▲민원과 김숙희 ▲문화관광과 김인옥 ▲〃 정옥경 ▲도시과 박미미

인사 | 경기일보 | 2000-07-21

노동부 ◇서기관 전보 ▲노동경제담당관 曺在正 ▲노사협의과장 許元榕 ▲서울지방노동청 관리과장 李英世 ▲경인〃 〃 河美容 ▲대전〃 〃 崔基玹 ▲대구〃 李鍾鎬 ▲광주〃 李世鉉 ▲서울관악지방노동사무소장 崔重寬 ▲춘천지방〃 文起燮 ▲진주〃 姜鍾喆 ▲포항〃 鄭海柱 ▲구미〃 李昌雨 ▲의정부〃 趙京元 ▲전주〃 孫正貴 ▲충주〃 田雲培 ▲보령〃 宋寅奭 ▲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

인사 | 경기일보 | 2000-07-21

한국토지공사 ◇토지연구원장 吳福龍◇승진 ▲경영정보처장 金朱烈 ◇1급 전보 ▲관리처장 尹錫鍾 ▲재무관리처장 權載郁 ▲보상사업처장 方進爀 ▲경기지사장 申福鉉 ▲제주지사장 崔明燮 ▲경북지사장(직무대리) 金成浩◇2급 전보 ▲경영관리실 경영평가부장 申東俊 ▲경영관리실 법규제도부장 金向泰 ▲고객지원처 고객기획부장 韓用泰 ▲사업개발처 토지박물관장 金英雄 ▲연구개발처 연

인사 | 경기일보 | 2000-07-21

▲시민봉사국장 윤영로 ▲시민회관장 이상희 ▲세정과장 송태윤 ▲시민만족실장 유재식 ▲사회과장 신상호 ▲의회사무과장 성시규 ▲오금동장 이연재 ▲교통행정과장 임명호 ▲주민자치과장 박흥복 ▲산본1동장 최인엽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심규형 ▲시설관리과 양동오 ▲민원봉사과 구자돈 ▲행정지원과 김영규 ▲〃 전상표 ▲청소과 진철호 ▲교통행정과 김영기 ▲도서관 정인숙 ▲주민

인사 | 경기일보 | 2000-07-20

“풍부한 자원이 잠재된 경기북부에 벤처의 바람을 불어넣겠습니다.” 벤처의 불모지 경기북부지역에서 21세기형 아이템 창출에 주력하고 있는 부벽엔텍 최용덕대표(39·의정부시 의정부2동·신흥대학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최 대표가 벤처의 길에 처음 뛰어든 것은 벤처라는 말이 일반인들에게 채 알려지지도 않았던 지난 80년대 말.당시 그는 하수슬러지가 유발하는 환경오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