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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선·모의 중임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지만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지난 25일 파주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바른선거를 위한 시민모임의 상임공동대표로 선출된 양상규 목사(52·영태성결교회담임목사)의 취임소감.지난 47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서울신학대학 및 대학원, 건국대 대학원(철학전공) 등에서 수업을 한 양목사는 전 파주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27

“파주 바·선·모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파주시 바른선거를 위한 시민모임의 초대 사무총장을 맡은 이재만씨(47)의 취임 소감.파주중·종고 운영위원장, JC특우회 부회장 등을 맡고있는 이 사무총장은 추진력이 강한 화통한 성격으로 주위사람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문산에서 태어나 지역에서 폭넓은 사회활동을 해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27

지난 20일 ‘인천시 문화상’을 수상한 가천문화재단 이형석 박사(63)가 상금 200만원을 지역문화를 위해 내놓아 화제.이박사는 이 상금으로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백제우물 기념비와 강화도 정수사 함허스님 차시비·인천 원인재역 부근 쌍명재 이인로선생 문학비·중국 구화산 김교각 스님 차시비 건립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이박사는 “백제우물은 인천의 뿌리”라며 “이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27

소신이 뚜렷하고 부하를 잘 챙기는 자상한 인품의 덕장.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는 평을 듣고 있으며 책을 늘 가까이해 대화의 폭이 넓은 장점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영관장교 시절부터 20여년간 군의 전략기획과 군사력 건설 분야를 실질적으로 이끌어온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고전음악 감상, 사진촬영, 바둑(1급) 등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어 팔방미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27

주요 야전지휘관과 정책부서 요직을 두루 거친 전형적인 야전지휘관으로 꼼꼼한 성격에 매사를 앞장서서 챙기는 솔선수범형.합리적이고 온화하다는 평도 있으나 지나치게 열심히 챙기는 스타일이라 부하들이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는 평.합참 전력기획과와 국방부 전력계획관 등으로 근무해 전문성이 요구되는 방위력개선업무에도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군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27

다부진 용모에 일선 부대를 두루 거친 전형적인 야전통.현 정부 출범이후 대통령 경호실장 물망에 오르는 등 인사때마다 핵심보직 하마평에 올랐고 5공화국 후반의 고명승씨 이후 호남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기무사령관을 맡아 일했다.조직 장악력이 뛰어나고 윗사람에게 직언을 잘하는 ‘소신파’로 소탈하고 활달한 성격에 신상필벌을 중시하지만 인정이 많은 지휘관으로 알려져

사람들 | 경기일보 | 1999-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