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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동네북이 아니다’프로야구 신생팀 SK 와이번스가 타자 2명과 투수 1명 등 메이저리그 출신 외국인 선수 3명을 새로 뽑아 동네북 탈출을 선언했다.SK는 지난달 30일 우완 정통파 강속구 투수 빅터 콜(32)과 외야수 하비 풀리엄(33), 내야수 틸슨 브리토(28) 등 3명과 입단 계약을 맺고 이번 주말께 경기에 출장시키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5-02

고양시볼링협회(회장 이봉운 고양시의원)가 지난 30일 폐막한 국민생활체육 경기도 시·군 볼링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고양시 대표선수들은 5인조 남자부에서 1∼2위와 여자부 2위, 혼성 4인조에서 1위, 개인전에서 1·3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을 휩쓸었다.꽃박람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고양시 일산 애비뉴볼링센터에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5-02

‘코리언 특급’ 박찬호(27·LA 다저스)가 시즌 4승에 재도전한다.박찬호는 3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지난달 28일 애틀랜타에게 당했던 패배 설욕에 나선다.공교롭게도 상대 선발도 첫 대결에서 나왔던 테리 멀홀랜드여서 박찬호의 전의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3승을 기록중인 박찬호는 애틀랜타와의 첫 대결에서 오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5-02

경기도내 생활체육 테니스 동호인들의 우의와 화합을 다지게될 제7회 도협의회장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가 3일 과천시를 제외한 30개 시·군 48개팀 549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군포시에서 열린다.인구비례에 따라 1,2부로 나뉘어 치러지게 되는 이번 대회는 남자 청년부와 중년부, 장년부, 여자 복식부, 혼합복식부 등 5개 종별에 걸쳐 기량을 겨루게 되며, 각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5-02

안양 관양중학교(교장 임상기)가 1일 오후 2시 학교 강당에서 신중대 시장과 이정배 교육장을 비롯, 각급학교 교장과 재학생,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상팀 창단식을 가졌다.이날 출범한 관양중은 전 국가대표 중거리 선수 출신인 조진생 감독(36·체육부장)과 김종찬 코치(29)를 창단 코칭스태프로 단거리 및 중장거리 선수 7명으로 구성됐다.선수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5-02

박세리(23·아스트라)가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시즌 두번째 ‘톱10’에 진입했다.전날 마지막홀에서 오른쪽 손목을 다친 박세리는 1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글스랜딩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진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칙필A채러티챔피언십 대회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이로써 박세리는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로 로라 데이비스(영국) 등과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5-02

부천 SK-성남 일화, 전남 드래곤즈-포항 스틸러스가 2000 프로축구 대한화재컵대회 결승티켓을 놓고 격돌한다.예선 조별 리그에서는 한 경기를 잃더라도 만회할 수 있지만 넉다운제인 본선 토너먼트는 삐끗하면 탈락하게 돼 2일 저녁 7시 목동과 광양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준결승전은 ‘벼랑끝 승부’가 될 수 밖에 없다. B조 2위 일화와 격돌할 A조 1위 SK는

축구 | 경기일보 | 2000-05-01

고색중이 제4회 수원시장기 비등록축구대회에서 중등부 패권을 안았다.고색중은 2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중등부 결승전에서 연무중과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 끝에 3대1로 승리, 1위를 차지했다.또 앞서 벌어진 초등부 결승전에서는 송정초가 세곡초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송정초는 전반 7분 박준현이 선제골을 기록한

축구 | 경기일보 | 2000-05-01

이용훈(수원 숙지고)이 2000경기도신인종별태권도선수권에서 남고부 라이트급 우승과 함께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이용훈은 3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남고부 라이트급 결승전에서 김태권(동두천 중앙고)을 맞아 안정된 기량을 과시하며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판정승, 체급 정상에 올랐다.또 남중부 페더급 결승에서는 남윤태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5-01

일본프로축구(J-리그)에서 활약중인 유상철(요코하마 마리노스)이 2골을 터뜨려 개인득점 선두를 지켰다.유상철은 29일 요코하마 국제종합경기장에서 벌어진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전반 11분 오른발 슛으로 첫 골을 성공시킨 데 이어 2대0으로 앞선 전반 32분에도 상대 골키퍼가 막아낸 볼을 오른발로 밀어넣어 팀의 4대1 승리를 주도했다.이로써 유상철은 정규리

스포츠 | 경기일보 | 2000-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