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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들이 장애인을 돕는 봉사활동에 항상 감사의 마음 뿐,보답의 길을 찾지 못해 왔는데 이번 전국체전에서 미력한 힘이나마 자원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무척 기쁩니다.”제80회 전국체전에서 정신지체 장애인에도 불구, 민간자원봉사자로 나선 김민우씨(24)와 그의 어머니 심명분씨(48) 모자.정신지체 장애인협회 사무국장과 회원이기도 한 이들 모자가 이번 전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3

●육상 중거리 1인자 유수희가 제80회 전국체전 육상 여일 8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유수희는 12일 인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종목 첫날 여일 800m 결승에서 2분09초89로 우승, 올 시즌 자신이 출전한 전국대회를 모두 휩쓸었다. 또 여고 400m 결승에서는 단거리 기대주 김동현(파주 문산여종고)이 56초53을 기록, 경기도 육상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3

중국 우슈계의 권위자인 하얼빈 사범무술대학 꿔쉬모(42) 우슈 주임교수가 제80회전국체전 경기도 대표팀 기술자문 자격으로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7세때부터 우슈 경기에 참가한 이후 20여년 이상 각종 대회에 출전해 화려한 수상경력을 소유해 자타가 공인하는 우슈계의 거목인 꿔교슈는 우슈계의 본산인 하얼빈사범 무술대학에서 자국선수는 물론 우리나라 유학생들을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3

◇한국신기록 ▲수영 여고 배영 200m=최수민(서울체고) 2분13초78(종전 2분14초18) ▲역도 여일 75kg급이상 합계=김동옥(포항수산고) 문경애(한국체대) 245kg(종전) 235kg ▲동 인상=문경애, 김동옥 107.5kg(종전 102.5kg) ▲동 용상=김동옥, 문경애 137.5kg(종전 135kg) ◇한국타이기록▲역도 여일 63kg급 합계=윤이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3

“ 올해 처음으로 2체급에 출전해 2관왕의 영예를 차지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제 80회 전국체육대회 유도 여고부 무제한급과 -78㎏급에서 2관왕을 차지한 의정부 경림산업종고 이소연양(19).지난 7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후 3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이번 2관왕 획득은 이양에게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부천시 복사국민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3

“우승해 기쁨니다….’12일 인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육상 남일반 100m에서 10초75로 결승전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건 김상도(인천시청)의 짤막한 우승소감.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구성된 국가대표 ‘밀레니엄 드림팀’ 소속인 김은 레이스 중반 이후 스퍼트가 장점.초등학교 5학년때 육상에 육상과 인연을 맺은 김은 경복고와 한체대를 거치면서 차세대 유망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3

◇오늘의 전국체전▲육상=각 종목별 예선 및 결승(10시·종합경기장)▲수영=경영 및 수구(9시·시립수영장) 다이빙 종목별(10시·올림픽수영장)▲축구=전 종별 2회전(10시·한국은행연수원축구장 등)▲야구=전 종별 예선 예선(9시·인하대야구장 등)▲테니스=남녀 전 종별 8강(9시·시립테니스장 등)▲정구=전 종별 예선(9시30분·인하대정구장 등)▲배구=남녀 고등부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3

“경기전 허리와 뒷근육에 통증이와 염려했는데 다행히 금메달을 따게돼 기쁩니다.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다관왕을 노려보겠습니다.”전국체전 육상 첫날 여고부 400m에서 56초53으로 우승을 차지한 ‘철각’ 김동현(파주 문산여종고 3)은 첫 우승관문을 통과했다는데 안도하며 남은 200m와 400m계주, 1천600m계주서도 우승하겠다는 포부를 밝힌다.안양초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3

“제가 따낸 첫 금메달을 시작으로 남아있는 경기에서도 경기도가 좋은 성적을 기록, 4연패를 달성했으면 좋겠습니다.”롤러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T-300m에서 32초31로 우승, 경기도에 종목 첫 금메달을 안긴 임주희(21·경기도체육회)는 대회 2연패의 소감을 담담하게 피력.임주희는 대전 문성초 2학년부터 롤러스케이트를 배우기 시작, 지난해 제79회 전국체전에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3

“대회 2연패를 차지하게 돼 말할 수 없이 기쁨니다.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레이스에 임한 것이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르게 하는 밑거름이 됐다고 생각합니다.”12일 인천종합경기장에 열린 육상 남대부 800m에서 1분51초36의 기록으로 결승점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건 박호민(부산외대2)의 우승소감.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차지한 박은 오는 15일 열리는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