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24,319건)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파주갑 국회의원 후보 당내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3선고지에 바짝 다가섰다.민주당은 지난 24일~26일 3일간 파주갑지역위원회 소속 권리당원 및 파주갑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경선을 실시한 결과 윤후더 후보가 1위를 차지 했다고 26일 밝혔다.윤후덕 의원은 “경선 결과 1위가 확정 됐다.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친 조일출후보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다”며 “코로나19의 빠른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윤후덕 의원은 노무현 정부시절 대통령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0-02-28

의정부지역 체육계 인사 47명은 27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의 대안없는 지역 무시 행태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며 “문석균은 무소속이라도 반드시 출마해 의정부 체육계의 자존심을 지키라”고 요구했다.최종길 경기도 컬링회장 등 의정부지역 체육계인사들은 이날 성명에서 그동안 의정부시 체육회이사로 체육계발전을 위해 일해온 능력 있는 문석균을 개인적인 배경을 문제삼아 출마조차 못하게 하는 것은 체육계의 전통과 역량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이같이 주장했다.이 같은 취지의 성명과 탄원서는 지난 18일 문석균의 모교인 의정부고등학교 총동문회 전 회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0-02-28

이천 국방어학원에 2주간 격리됐던 3차 우한교민 148명이 음성판정을 받고 27일 오전 10시 30분께 퇴소했다.지난 12일 3차 전세기 편으로 귀국한 우한 교민과 중국 국적의 가족 등 3차 귀국자 147명과 손녀들을 돌보고자 자진 입소한 할머니 등 모두 148명은 9대의 버스에 나뉘어 승차해 4곳의 권역별 주요거점지역으로 출발, 각자의 집으로 귀가했다.이날 이천시 엄태준 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장호원 주민대표, 시ㆍ도의원, 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무사히 귀가하는 우한교민들을 환송했으며, 버스에 타고 있던 우한교민들도

이천시 | 김정오 기자 | 2020-02-27

지난 26일 발생한 고양시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A씨(57)의 추가 이동 경로와 접촉자가 파악됐다.27일 고양시는 추가된 A씨의 이동경로에 즉시 방역과 소독을 실시하고, 추가 접촉자 3명의 검체를 채취한 뒤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파악된 A씨의 접촉자는 추가된 3명을 포함해 총 12명이다. 의료진 7명과 가족 2명 등 9명은 지난 26일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A씨는 지난 21일 저녁부터 체온이 39.2도까지 오르고 기침, 오한 증상이 발생하자 22~23일 양일간 자택인 덕양구 행신SK뷰 1차 아파트에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2-27

지난 26일 서울 양천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헌혈버스 채혈담당자 A씨(26)가 고양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의 채혈을 맡은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접촉자 중 유증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27일 보건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A씨가 지난 25일 고양경찰서를 방문한 헌혈버스에서 채혈을 담당했던 것을 확인하고 당일 버스에 탑승했던 경찰관과 의경 등 21명을 격리 조치했다.헌혈에 참여한 인원은 12명이나 부적격 판정을 받은 인원 등을 포함한 접촉자는 21명이다.A씨는 당시 마스크를 착용해 수사부서 이외 민원인 접촉은 없는 것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2-27

용인시 다섯 번째 확진자(용인-5)의 동선이 공개됐다.27일 용인시에 따르면 다섯 번째 확진자는 지난 24일 오전 8시45분부터 9시까지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회사로 도보 출근한 뒤 오후 7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상갈점을 이용한 뒤 오후 7시30분 자택에 도착했다.다음날인 25일에도 오전 9시15분부터 9시30분까지 도보로 출근했으며 같은 날 오후 3시에 퇴근했다. 이후 오후 4시30분부터 5시5분까지 롯데마트 신갈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이후 다섯 번째 확진자는 26일 오후 9시50분 기흥구 보건소를 찾았고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2-27

오산시와 한신대학교가 중국인 유학생 공동관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오산시는 지난 19일부터 한신대와의 대책회의를 통해 개학을 맞아 입국 예정인 중국인 유학생에 대한 공동관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5일 김문환 오산시 부시장은 한신대를 방문, 대응체계구축 진행과정을 상호 확인하고 유학생들이 사용할 기숙사를 점검했다. 또한, 방역과 물품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한신대 입국 예정인 중국유학생은 계속된 입국 취소 결정에 따라 현재 5명이다. 한신대는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2-28

과천시의회(의장 윤미현)는 지난 26일 코로나 19 대응점검과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집행부 안전과 보건 간부 직원들로부터 과천시 코로나19 현황, 자가격리 대상 모니터링 현황 등을 보고받고, 공공·민간 분야별 조치사항, 감염증 예방 물품 배부, 소독 등 확산방지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시의회는 신천지 총회본부에 대한 밀착관리를 요청하며 방역작업 시 자율방재단 및 방역업체의 안전을 위한 전문적인 보호장비 사용 등을 당부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예방 물품 확대와 함께 의회차원에서도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2-28

파주시 장기입원 퇴원환자 돌봄 체계 구축사업인 ‘온돌케어’ 사업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사회서비스분야 사회적경제 육성지원 사업’에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27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사회적 경제조직을 활용해 사회안전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선도적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며 올해 총 10개 시군구가 선정됐다.시는 지난해부터 자체사업으로 추진 중인 커뮤니티 케어 ‘파주-온돌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그 중 장기입원 퇴원환자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온돌케어’ 사업을 공모에 신청해 이번에 사업비 5천만 원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0-02-28

안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이 다음달 17일까지 제과제빵에 흥미를 갖고 있는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0 제5기 진로동아리 ‘빵소담’ 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진로동아리 빵소담(이하 빵소담)은 지난 2015년 상록청소년수련관 내 제과제빵 진로동아리로 창단, 현재 5기째를 맞이하는 동아리로 제과제빵에 흥미를 갖고 있는 청소년 15명이 모여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성장하는 진로동아리다.지난해 4기 빵소담은 1년 동안 동아리원들이 주체로 활동을 기획, 자율실습활동(20회)뿐 아니라 정기회의(6회)와 전문교육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