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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연구원 제5대 유경재 이사장(83)이 27일 취임했다.유 이사장은 경기도교육연구원 이사회 선임이사 8명 중 호선을 통해 선출, 경기도교육감 임명으로 이날부터 2021년 2월까지 4개월간(전임자의 잔여기간)이 임기다.유경재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석사와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사장,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임상교수, 학교법인 인제학원 개방이사 역임 등을 통해 사회민주화와 교육혁신을 위해 힘써왔다.이날 유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기도교육연구원이 시대정신의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20-10-27 13:08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26일 화성 반송중학교 학부모교육과정지원단이 줌(Zoom) 화상회의로 진행된 ‘비폭력대화 원격수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지난달부터 진행되고 있는 학부모 비폭력대화 원격수업은 이윤정 NVC센터 부대표의 진행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낮 12시에 이뤄지고 있다.원격수업은 총 8회 진행되며 ▲자신과의 대화 및 가정 ▲이웃과의 행복한 소통을 위한 배움의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학부모 10여명은 원격수업을 마친 뒤 비폭력대화 학부모동아리 ‘기린주스’를 결성, 운영비와 강사비를 자비로 부담하며 월 2회 모임을 가지는 등 열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20-10-26 21:20

2003년 11월 경찰 공채로 임용,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3년간 마약류 사범을 총 221명 검거하는 등 빈틈없는 수사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경기도 구현에 크게 공헌했다. 임 경위는 중요범인을 검거하는 등 우수한 마약수사활동으로 3차례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2014년 7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형사과 마약수사대로 부임한 임 경위는 2017년 인터넷과 SNS를 이용해 마약류를 유통ㆍ매수하는 투약자 52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올렸다. 당시 임 경위는 판매책을 검거한 후 필리핀 내 총책을 수배해 이중 8명을 구속시켰다.지난해에는 유명

사람들 | 경기일보 | 2020-10-26 19:57

2010년 8월 공직에 입문, 지방분권화 시대에 걸맞은 의정홍보를 통해 도민과의 소통에 힘썼다. 송 주무관은 2013년 민원행정발전유공(경기도지사), 2017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발전 유공(문화체육부장관) 표창을 받으며 크게 인정받았다.송 주무관은 언론매체를 활용한 의정현안 홍보를 펼치며 주목받았다. 정보화 시대에 맞춰 그동안 미약했던 도의회 ‘e-브리핑’을 구축해 거리가 먼 지역에서도 자유롭게 의정활동을 취재할 수 있는 언론환경 시스템을 만들었고, 의정현안에 대한 언론사 홍보 지원 및 방송 토론 출연ㆍ섭외 활동을 하며 도민과 소

사람들 | 경기일보 | 2020-10-26 19:57

1994년 4월 임용돼 26년간 재직하면서 확고한 국가관과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으로 헌신한 유 팀장은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앞장서는 구조활동부터 재난예방, 교육홍보 등 행정업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소방공무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유 팀장은 소방파출소 및 구조대에서 근무한 1994~2011년 동안 화재현장 3천회, 구조출동 300회 등 각종 구조활동에 참여했다. 2009년 수원시 신축공사장 붕괴사고 때는 진압대장으로 현장을 지휘하며 재난을 수습했다. 이어 2011~2015년에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12곳을 조성하는

사람들 | 경기일보 | 2020-10-26 19:57

1986년 청송 제2보호감호소를 시작으로 34년 5개월 동안 장기근속하며 공평무사한 법집행을 통한 수용질서 확립 및 수용자 교정사고 방지에 헌신해 오고 있다.그는 수용자 고충상담 시행으로 안정된 수용생활을 유도하고 열린 교정행정을 위해 인근 지역주민들과 소통ㆍ화합을 통한 교정기관 이미지 제고에 힘써왔다. 또한 교정시설 내 중증환자 발생 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신속한 구속(형)집행정지 결정을 통한 교정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등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그는 2004~2007년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 근무 시절 경비교도대원들의 희망지

사람들 | 경기일보 | 2020-10-26 19:57

1996년 7월 농촌지도사로 몸담은 이래 농업ㆍ농촌 발전을 위해 친환경 농업 확대 등에 앞장섰다.특히 황 팀장은 농업인 소득 증가를 위한 친환경농업종합시범단지, 농업인 조직체 육성, 가평 경관농업단지 조성 등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대표 공적을 보면 2012년 10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가평군 농업기술센터를 친환경농산물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아 운영해왔다. 이전까지만 해도 지역 친환경농가가 친환경인증을 받으려면 서울 등의 민간인증기관을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황 팀장 덕분에 가평군 친환경인증농가

사람들 | 경기일보 | 2020-10-26 19:57

1991년 11월 포천시 공직자로 입문, 선진 교육 인프라 구축 및 보편적 교육 복지 확충 등을 통해 ‘명품 교육도시 포천’을 건설하는 데 이바지했다.최 팀장은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교육환경을 주목했다. 이에 관내 52개교의 노후ㆍ재난위험시설 등을 파악, 개선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예를 들어 관내 초등학교 양변기 설치율이 65%로 경기도 평균(79%) 미만인 점을 보완하기 위해 22개교 양변기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 이후 필수 방역 물품(열화상 카메라, 마스크, 비접촉식 체온계 등)을

사람들 | 경기일보 | 2020-10-26 19:57

1992년 8월 과천시에서 공직에 입문,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의식으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만 아니라 과천시의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솔선수범하는 성격으로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했다는 평가다.지 팀장은 과천시 사회복지과 발령 후 과천시립요양원 건립을 위해 관내 부지 30여곳을 직접 찾아다녔으며, 경기도와 국토교통부를 수시로 찾아 설득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또 전체 사업비 195억원 중 119억원을 국ㆍ도비로 확보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아울러 장사시설인 의왕하늘쉼터 공동사용 협약

사람들 | 경기일보 | 2020-10-26 19:57

1995년 4월 공직에 입문한 뒤, 2018년 7월 신설된 수원시 도시계획과 스마트시티팀을 이끌면서 스마트시티 구현이라는 국가 발전 방향을 수원시에 구체화한 역할을 인정받았다. 승 팀장은 일반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원탁토론회를 개최해 스마트시티에 관한 의견을 모아 수원 스마트시티 구현의 초석을 다졌다.아울러 승 팀장은 스마트시티 기술 전문가들이 수원시민에게 스마트시티의 주요 기술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전달하는 ‘도시가 대학이다’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시민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인 소통박스를 운영해 교육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사람들 | 경기일보 | 2020-10-26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