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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분야 산업정책의 총괄 및 조정, 자문을 수행할 ‘AI산업전략관’을 공개 채용한다.15일 경기도에 따르면 2급 상당(전문임기제 가급)으로 채용되는 ‘AI산업전략관’은 ‘도지사 직속 기구’로서 로봇,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과 관련한 정책의 총괄 및 조정을 위한 도지사의 정책결정을 보좌하게 된다. 또 사업부서별 자문 및 업무조정 등을 통해 드론, 자율주행, 지능형로봇 등 AI분야와 관련한 혁신적 정책을 발굴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공개 채용은 지난해 ‘노(No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1-16

앞으로 수도권 지역에 있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 19만대가 조기폐차하고 7만대는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게 된다.환경부 산하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올해 수도권 내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19만대를 조기폐차하고 7만대에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수도권대기환경청은 경기도 13만대(1천500억 원), 인천시 5만대(650억 원), 서울시 8만대(950억 원) 등 26만대를 조기폐차 등 저공해조치를 위해 국고보조금 약 3천1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저공해조치 방법별로는 5등급 경유차 26만대 중 조기폐차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1-16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의 출판기념회가 14일 오후 김포아트홀에서 7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출판기념회는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을)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병준 전 비상대책위원장, 정미경 최고위원(수원을 예비후보)과 김성태 전 원내대표,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안산 단원을), 김명연 당대표 비서실장(안산 단원갑), 유민봉 당 국제위원장, 전희경 대변인, 오신환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 유의동 새로운보수당 원내대표(평택을) 등의 동료의원들이 직접 참석, 축하했다.홍 의원이 출판한 ‘이걸 어떠커나’는 ‘일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15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신분당선 연장선(광교~호매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자축하며, 그간 노력한 주민과 관계자를 격려했다.이 지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반가운 소식 하나 전한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며 “여러 차례 탈락의 고배를 마셨으나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는 도전으로 얻은 결과”라고 평했다.그러면서 “앞으로 경기 서남부권 일대의 교통난도 해소되고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의 삶도 개선될 것으로 생각하니 기대도 많이 된다”며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어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1-15

경기 서남부의 숙원이었던 신분당선 연장선(광교~호매실)과 함께 경기 서북부 대형 사업인 ‘킨텍스 제3전시장’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로써 킨텍스는 17만㎡ 이상의 규모로 확장, 세계적 전시장과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5일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이재준 고양시장, 김종춘 코트라 부사장과 정부의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결정에 따른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킨텍스 제3전시장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킨텍스 제1ㆍ2전시장(전시면적 10만 8천㎡) 옆에 전시면적 7만㎡ 크기

정치일반 | 여승구 기자 | 2020-01-15

총선을 앞두고 경기도민의 숙원 사업인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의 추진이 확정됐다.국토교통부는 15일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 안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혔다.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노선은 수원 광교에서 출발해 화서역, 호매실을 잇는 약 8㎞의 철도로, 인덕원~동탄선(월드컵경기장역), 경부선(화서역)과 연계된다.철도 완공 시 수도권 남부지역의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교통 소외지역인 서수원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현재 호매실에서 서

정부 | 여승구 기자 | 2020-01-15

자유한국당이 신년을 맞아 경기도와 인천시에서 각각 집결, ‘4ㆍ15 총선 경인지역 압승’을 다짐했다.한국당 경기도당과 인천시당은 14일 경기도당 사무실과 인천로얄호텔에서 각각 신년인사회를 열었다.이날 오전 경기도당 인사회에는 황교안 당대표, 심재철 원내대표(안양 동안을), 송석준 경기도당위원장(이천) 등 주요 당직자와 현역 의원 10여 명이 함께 했다. 아울러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와 일반 당원까지 500여 명이 사무실을 가득 채웠다.이날 황교안 대표는 한국당이 총선을 이기기 위한 조건들을 다수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국회 | 여승구 기자 | 2020-01-15

경기도가 ‘공정하고 투명한 R&D 지원체계’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경기도는 R&D 사업의 공정성ㆍ투명성ㆍ자율성은 높이면서 연구자들의 부담은 경감,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을 위한 선순환 생태계를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경기도는 14일 도청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기술개발 및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 개선방안’을 발표했다.도의 계획은 크게 5가지로 나뉜다. ▲평가제도 개선 ▲연구개발 편의성 제고 ▲연구자 부담 경감 ▲평가기간 단축 및 수혜기업 확대 ▲연구비 부정사용 제재 강화 등이다.우선 지원사업 평가제도를 개선해 지금까지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1-15

문재인 대통령이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가 지정’에 대해 총선 이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이는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 과정에서 후보들이 공약화와 함께 자체적으로 공공기관 유치에 나서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후보자 간 갈등으로 번질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0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가균형발전 강화 방안에 대해 “이미 (참여정부의) 국가균형발전정책에 따라 혁신도시를 발전시키고 공공기관들을 이전하고 하는 것은 완료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이제는 (혁신도시의)정주율을

정부 | 강해인 기자 | 2020-01-15

여야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내놓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 검찰개혁 등의 메시지를 놓고 상반된 입장을 내놓았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진솔한 답변’이 있었다며 호평한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은 ‘남 탓’, ‘가짜뉴스’, ‘망상’ 등이 가득했다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문 대통령은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진솔하게 답변하며 국민에 더 가까이 다가섰다”면서 “국민통합, 규제혁신, 민생경제, 균형발전, 인구 대책, 정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