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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가 전체 시청률 1위를 달리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작지원을 했다고 3일 밝혔다.‘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스토리의 드라마로, 천호진, 차화연, 이민정, 오윤아, 이상엽 등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이 드라마는 세대 간의 이혼에 대한 시각차이와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재미와 힐링을 전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 3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전국 30.9%(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의 시청률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0-06-03 19:04

인천 강화군은 오는 6일 강화읍 견자산 현충탑에서 진행키로 했던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취소한다고 3일 밝혔다.이는 코로나19 확진자 수도권 증가에 따라 행사 취소 및 연기 등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것이다.특히 군은 감염병으로부터 보훈 가족과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예방 및 선제적 차원에서 결정을 내렸다.군은 그러나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 위훈을 기려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호국·보훈의 달(6월) 예우사업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현충시설 전체에 대한 정비를 완료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20-06-03 19:00

인천 강화군 화도면 이장단과 바다메 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 방역에 이어 최근 극성을 부리는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유난히 따뜻했던 겨울 날씨 때문에 매미나방 유충들이 평년보다 일찍 부화해 극성을 부리고 있다. 강화군이 산림방제 작업에 나섰지만 이미 확산한 병해충들을 박멸하기에는 역부족으로 주민 민원이 하루에 수십건이 발생하고 있다.이에 따라 화도면 이장단을 중심으로 바다메 의용소방대와 방제단을 구성해 마을 구석구석 긴급방제에 나섰다.유교상 이장단장은 “마을마다 주민 민원이 잇따르는 만큼 우리의 노력이 어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20-06-03 19:00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국제어린이의 날을 맞아 고(故) 안칠권 후원자에게 감사패를 지난 1일 전달했다.고(故) 안칠권 후원자는 1999년 처음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었다. 평소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아 6ㆍ25 참전국가인 에티오피아 아동 8명을 20년간 지원했다.고인의 딸인 안소영씨(하남)는 “아버지의 지난 20년간의 후원활동을 기억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우리 가족들도 아버지의 뜻을 이어 주변 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김창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은 “지난 20년간 한결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6-03 19:00

인천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내 34곳에 13만4천㎡의 도시숲을 조성 중이라고 3일 밝혔다.시는 이달까지 장수동 미세먼지 차단숲과 명상숲 등 7곳을 이미 조성했고, 나머지 27곳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들 도시숲은 철도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숲길(1곳), 학생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명상숲(14곳), 옥상녹화(1곳), 무궁화 동산(1곳), 쉼터(2곳), 미세먼지 차단숲(12곳), 복권기금을 활용한 나눔숲(1곳), 보행약자층의 숲 이용을 위한 나눔길(2곳) 등이다.일반적으로 도시숲에서 나

인천뉴스 | 강우진 기자 | 2020-06-03 19:00

인천도시공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주거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손을 맞잡았다.도시공사는 3일 대한주택건설협회 인천시회와 지역 주택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했다. 이번 상생협약을 토대로 도시공사와 주택건설협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주거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각자 보유한 역량·자원을 상호 협력적으로 활용한다.또 택지·주택건설산업 관련 정보 교류와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그동안 축적한 경험을 공유하며 궁극적으로 인천의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창의적인 사업 발굴에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06-03 19:00

“인천의 각종 투자사업을 빠르게 추진하는데 이 책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김상길 인천시 재정관리담당관이 ‘투자심사와 타당성 조사’라는 전문서적을 출간했다. 그는 총 사업비가 85조9천591억원에 달하는 전국의 굵직한 사업 2천여개를 심사하면서 쌓은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그는 지난 2015년부터 4년여간 행정안전부 재정정책과 투자심사팀장을 지냈고, 이후 인천시에 교류파견을 나와있는 중이다.김 담당관은 지자체들이 중앙투자심사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기초자료를 부실하게 만들거나 오류를 범하는 것에 대해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06-03 19:00

인천시가 시민을 위한 내항 재개발을 위해 ‘인천형 내항재생 시민참여 프로세스’를 구축한다.3일 시에 따르면 내항 재개발과 관련해 해양수산부에서 구성·운영했던 내항통합개발추진위원회가 지난 4월 해산했다.이후 시는 내항통합개발추진위를 대신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시민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내부 의견 등을 반영해 인천형 내항재생 시민참여 프로세스를 구축하기로 했다. 내항 재개발과 관련해서는 여러 이해관계가 서로 얽혀 있고 관계기관 간 합의한 제안이 없는 현 상황상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문제에 대비한 시민협의체가 필요하기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06-03 19:00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인천이 산업구조 개선이나 일자리의 질 유지, 인천e음카드를 활용한 클린공간 조성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3일 인천시의회 지역경제선순환연구회 주관으로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이후 인천의 경제여건변화와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이 같은 방안을 제시했다.김하운 인천시 경제특별보좌관은 주제발표를 통해 우선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산업구조 개선을 대응 과제로 꼽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스마트화를 지원할 사업서비스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20-06-03 19:00

양주시가 상습 결빙구간의 블랙아이스 탐지ㆍ경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겨울철 도로교통 안전성 향상에 나선다.3일 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공모한 ‘2020년 사물인터넷 제품ㆍ서비스 검증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9억원과 민간부담금 등 사업비 13억원을 확보했다.시는 상습 결빙구간인 장흥유원지 일원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하고 도로표면 결빙상태를 직접적으로 탐지하는 블랙아이스 탐지ㆍ경보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 시스템은 매년 반복되는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의 직접적 원인인 도로 표면의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03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