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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일 이번 콘서트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들을 위한 다양한 느낌의 탱고곡을 들려준다. 비올리스트 가영, 첼리스트 월하첼로, 반도네오니스트 진선 등 화려한 세션 연주자들의 연주가 어우러져 잊지 못할 공연을 선사한다.일시 3월 14일(목)장소 대극장관람료 2만~4만원문의 031-828-5841

문화 | 경기일보 | 2013-03-01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이 2013년 새로운 기획 시리즈로 선보이는 모닝콘서트 무대에 추가열이 오른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포크음악을 들려주는 싱어송라이터 추가열은 여심을 사로잡는 목소리로 겨울 내내 묵혀둔 소녀의 감성을 되살려 준다. 다양한 포크음악으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공연을 선보인다.일시 3월 7일(목)장소 소공연장관람료 전석 1만원문의 032-420

문화 | 경기일보 | 2013-03-01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는 ‘엘리자벳’의 주인공인 오스트리아의 황후 엘리자벳과 황제 ‘프란츠 요제프’의 아들인 ‘루돌프’, 그의 어린 애인 ‘마리’의 비운 관계를 다뤘다.그들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안재욱, 옥주현, 민영기 등의 배우들이 잘 다듬어진 연기로 선보인다. 여기에 화려한 의상이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으면서 대작의 분위

문화 | 경기일보 | 2013-03-01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은 고가의 미술품을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주는 신개념 렌탈사업인 ‘부천아트뱅크’를 운영하고 있다. 작품은 판매가의 1~3%의 비용(4개월 기준)만 지불하면 대여가 가능하다. 1년 이상 대여할 경우 분기별로 무료로 작품을 교체해준다. 문의 (032)320-6338

문화 | 경기일보 | 2013-02-01

2009년 시즌1로 시작한 김제동의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를 함께 묶어낸 버라이어티 쇼다. 이번 시즌4에서는 관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재치 있는 입담과 세상을 향해 익살스런 해학을 던지는 만담꾼 김제동에게 힐링을 받을 수 있다.일시 2월 16일(토)~2월 17일(일)장소 행복한대극장관람료 6만6천~7만7천원문의

문화 | 경기일보 | 2013-02-01

2008년 초연 후 우리나라 가족극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엄마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던 ‘비룡’과 ‘백호’ 형제가 엄마가 없는 사이 떡볶이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과정을 라이브 음악으로 자연스럽게 그려낸다. 배우들의 연주에 맞춰 관객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재미와 감동, 교훈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일시 2월 21일(목)~2월 24일(일)장소 별모

문화 | 경기일보 | 2013-02-01

20세기 독일 문학의 거장 브레히트의 대표적인 서사극 ‘사천의 선인’을 이자람이 직접 21세기 시대상황에 맞춰 극복을 쓰고 창작한 작품. 퍽퍽한 세상 속에서 살아남으려고 애쓰는 뚱뚱하고 못났지만 친절한 ‘순덕’양의 고군분투기로 현실의 우스꽝스럽고 한심한 세태 풍자를 판소리로 풀어낸다.일시 2월 23일(토)~2월 24일(일)장소 앙상블시어터관람료 전석 5만원

문화 | 경기일보 | 2013-02-01

진정한 사랑은 외모가 아닌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이라는 걸 깨우쳐주는 ‘벨’과 ‘야수’의 사랑을 담아낸 공연. 인형극, 발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거친 성격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고 있는 야수의 캐릭터는 어린이 관객에게 긴장감을 전한다. 여기에 클래식의 향연, 세련된 무대 디자인이 어우러져 발레뮤지컬의 또 다른 매력을

문화 | 경기일보 | 2013-02-01

여성이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코너들로 구성된 ‘드립걸즈’. 대중들이 잘 알고 있는 개그우먼들을 통해 여성의 이야기를 대변한다.안영미 ‘막말드립’, 강유미 ‘뷰티드립’, 정경미 ‘연애드립’, 김경아는 ‘육아드립’을 맡아 열연한다. 이들이 코믹하게 풀어내는 연애 상담, 몸매관리법 등은 평소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고민이 있는 여성에게 멘토(?)의 역할로 다가간다

문화 | 경기일보 | 2013-02-01

국내 창작 뮤지컬 최초로 영화로 제작된 ‘김종욱 찾기’. 첫사랑을 찾아 나선 여자와 첫사랑을 찾아주는 남자의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를 담아냈다.배우들은 첫사랑이라는 흔한 소재를 여성의 세심한 심리묘사를 통해 표현한다. 학벌, 외모, 나이를 떠나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로맨틱한 첫사랑의 감정을 보여주는 이 공연은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코스로 제격이다.일시 2월 1

문화 | 경기일보 | 201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