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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지역은 여당 성향의 지역이지만 유독 지방선거에서는 정당 후보들이 힘을 쓰지 못하고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는 지역이다. 5번의 지방선거와 2번의 재보궐 선거 등 7번이나 치러진 가평군수 선거에서는 제2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전신인 새정치국민회의 이현직 후보가 당선된 것을 제외하고 6번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들이 당선됐다. 이에 따라 가평군수 선거의

선거 | 고창수 기자 | 2014-02-05

"어려운 농가에 시름 더 줄 수는 없어"○…6ㆍ4지방선거를 맞아 민심잡기에 여념이 없는 황은성 안성시장이 AI 공포로 전국이 초비상인 상황을 인식, 대다수 유권자가 모이는 시 행사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해 눈길.황 시장은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읍ㆍ면ㆍ동장 회의를 주재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 행사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혀.황 시장의 이번

선거 | 지방종합 | 2014-02-04

SNS로 활동상황 공개... 시민들 호응○…이인재 파주시장이 해결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는 민원을 제기한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이해를 구하는 편지를 보내는 등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칭찬이 자자.시장 당선과 함께 현장 위주의 행정을 공약한 이 시장은 시장직에 취임하자마자 지역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시민들로부터 민원을 청취하는 등 현장행정을

선거 | 경기일보 | 2014-02-03

시장ㆍ군수 후보는 평균 2억200만원○…6ㆍ4지방선거에서 경기지사와 경기도교육감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선거비용 제한액이 41억7천300만원으로 결정.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오는 6월4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각 선거별에 따른 선거비용제한액을 공고. 경기지사 선거와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서는 후보는 41억7천30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으

선거 | 정진욱 기자 | 2014-01-27

“경선 앞두고 실제 득표와 밀접 사안”○…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모 정당의 경기지사 경선후보 예정자를 당내 경선에서 당선시킬 목적으로 직무상 행위를 이용해 당원을 모집한 혐의(공직선거법)로 A협의회 서울시협의회장 B씨, 경기도지회장 직무대리 C씨, 경기도지회 사무국장 D씨 등 3명을 검찰에 고발.도선관위에 따르면 B씨 등은 지난해 11월2

선거 | 정진욱 기자 | 2014-01-23

김진표ㆍ원혜영ㆍ김창호 페어플레이 다짐○…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예비주자들이 “아름다운 경선을 하겠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김진표 의원(수원정)의 출마 선언 현장에서 이미 출사표를 던진 원혜영 의원(부천 오정)과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성남 분당갑 지역위원장)이 참석, 서로 격려하며 페어플

선거 | 송우일 기자 | 2014-01-22

신 야권연대ㆍ후보 빼앗길까 ‘긴장’○…새 정치를 위해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세종시에 광역단체장 후보를 낸다는 언급과 관련, 세종시장에 출마하려는 후보군들이 앞으로 선거구도에 미칠 영향을 계산하는 등 분주한 모습.안 의원은 20일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6ㆍ4지방선거에서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상

선거 | 김요섭 기자 | 2014-01-21

원혜영 지지 약속, 김진표 회견엔 사회 맡아○…오는 21일 6ㆍ4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할 예정인 민주당 김진표 의원(수원정)이 윤후덕 의원(파주)에게 기자회견 사회를 부탁해 눈길. 윤 의원은 앞서 김 의원의 경쟁 상대인 원혜영 의원(부천 오정)의 지지 부탁을 이미 받고 돕기로 한 상태라 김 의원의 사회 요청에 당혹스러워 했다는 후문.하지

선거 | 정진욱 기자 | 2014-01-20

새누리 인천시장 주자들 해외로…○…새누리당 차기 인천시장 주자인 이학재 시당위원장(서·강화갑)과 박상은 의원(중·동·옹진)이 외국 방문을 통해 이미지 높이기 경쟁.이 시당위원장은 15일 인도·스위스 국빈방문 차 출국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수행단 자격으로 7박8일간 일정에 동행. 그는 “우리 경제의 혁신과 재도약을 이루기 위해 추진하고

선거 | 김재민 기자 | 2014-01-16

이우현, ‘공직선거법 개정안’ 대표 발의○…새누리당 이우현 의원(용인갑)은 14일 금권선거를 조장하는 정치브로커 차단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눈길. 현행법에는 선거와 관련, 금품 및 그 밖의 이익 등을 수수한 행위에 대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는 처벌규정을 두고 있으나, 벌금형이 지나치게

선거 | 김재민 기자 | 201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