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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의회 출마예정자들 윤곽 나타나.현 시의원들의 재선 도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지역별 구의원들의 광역의회 진출 희망도 눈에 띄는 편.13일 민주당 인천시당 예비후보자격 획득현황(11일자 기준)을 살펴보면 35명이 출마의향을 밝힌 것으로 확인.이 가운데 재선에 도전하는 시의원은 안병배(중구1), 허인환(동구2), 신현환(남구3), 김

선거 | 김미경 기자 | 2014-03-14

○…안상수 새누리당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구월동 선거사무실에서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자 전체회의를 열고 중도포기 없이 끝까지 올인하기로 결의.안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시장의 자리는 단순히 정치력 혹은 행정력만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마켓의 호응·경제 감각·국제교류 감각 등 다양한 능력이 필요하다”며

선거 | 김창수 기자 | 2014-03-14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이 12일 “더불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6ㆍ4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전 교육감은 이날 경기도의회와 국회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자라나는 아이들 행복을 위해 새로운 길을 가야 한다. 저 김상곤이 새로운 길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경기도를 더불어 행복한 복지공동체, 대한민국의 혁신을 선도하는

선거 | 정진욱 기자 | 2014-03-13

전담기구 조성ㆍ중앙권한 이양 등활성화 방안 제안하며 지지 호소경기지사 여야 후보군들이 12일 “주민관치 시대에서 주민자치 시대로 이행해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냈다.여야 후보군들은 이날 수원 장안구민회관에서 경기도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초청강연회’에 강연자로 나서 “주민자치를 활성화함으로써 도민과 소통하는 도지사가 되

선거 | 송우일 기자 | 2014-03-13

“인천시민이 진짜 민심을 돌보고 진짜 민생을 챙길 인천시장감을 선택해준다면 ‘9회 말 투아웃’ 불리한 상황이라 해도 역전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문병호 국회의원(54)은 자신이 ‘비주류’라고 자부한다. 문 의원의 정치활동 10년이 소외계층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자랑스러워하기 때문이다. 인권변호사로 시작해 서민과 노동자의 지원자가

선거 | 김미경 기자 | 2014-03-13

○…6·4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선거브로커들이 예비후보자들을 찾아다니며 매표 행위를 종용해 이를 거절해야 하는 후보자들이 지역사회 특성상 고충을 토로.기초의원 출마예상자인 A씨는 최근 평소 안면이 있는 B씨가 사무실로 찾아와 “여론을 조사해 보니 조금만 더 밀어붙이면 당선 가능하다”면서 “현재 내가 관리하고 있는 표가 500∼700표 되

선거 | 한의동 기자 | 2014-03-13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는 가림막이 없는 신형 기표대가 도입된다.12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6ㆍ4 지방선거부터 유권자가 기표소에 들어갈 때 가림막을 들어 올리는 불편을 해소하고 투표소 분위기를 밝게 개선하고자 ‘가림막 없는 신형 기표대’가 사용된다.가림막이 없는 기표대는 앞면과 양측면이 막혀있는 형태로 제작되므로 유권자가 기표소로 들어서게 되면

선거 | 정진욱 기자 | 2014-03-13

여권 후보들 평가절하 김 전 교육감 “보편적 복지 실현”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이 도교육감 출마에서 활용한 ‘무상급식’에 이어 또다시 ‘무상대중교통’을 약속하면서 ‘무상’ 정치공학을 선거에 이용하고 있다는 지적을 사고 있다. 김 전 교육감은 12일 경기도의회와 국회에서 가진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버스공영제를 단계적으로 실시하여 ‘무

선거 | 정진욱 기자 | 2014-03-13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의 기자회견 자리에서 새누리당 김영선 경기지사 예비후보가 갑작스럽게 질문을 하겠다고 나서면서 양측 진영이 실랑이를 벌였다. 김 예비후보는 오전 10시부터 진행한 김 전 교육감의 출마선언 기자회견 이후 오전 10시30분부터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계획보다 10여분 일찍 도착해 김 전 교육감의 기자회견을 청취했다. 김 전

선거 | 정진욱 기자 | 2014-03-13

○…민주당 권오진 경기도의원(용인5)이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혁신경험과 경영역량을 총동원해 용인시를 혁신하고자 시장에 출마한다”고 선언. 권 도의원은 “용인의 문제에서 첫째는 재정을 건전하게 하는 것으로 경전철 운영이 어렵다면 운행을 중단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며 “어느 후보보다 기업의 사업추진과 투자 방침을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용인

선거 | 권혁준 기자 | 201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