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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의왕시·과천시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 민주당 이은영 예비후보는 지난 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재 상황으로 볼 때 치사율은 낮지만, 확산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정부의 신속하고 강력한 대책을 요청했다.이은영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의 긴급방역대책본부를 정세균 총리를 수장으로 한 단계 격상하고, 지금보다 강력하고 적극적인 태세를 통해 확진자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정부에 촉구했다.이 예비후보는 이어 “신학기를 맞아 입국하는 약 7만여 명의 중국인 학생들이 국내 입국 전

국회 | 김형표 기자 | 2020-02-01 12:51

‘미래를 향한 전진 4.0’(전진당) 이언주 대표(광명을)는 자유한국당과의 당대당 협의체에서 통합 방향에 대해 합의했다고 31일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아직 몇 가지 협의사항이 남아 있지만 순조롭게 진척돼 조속히 마무리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한국당과의 통합 방향에 대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수호를 위해 함께 투쟁한다 ▲작년 10월 이후 광화문 광장에 모인 시민 세력들의 목소리, 국민들의 염원을 최대한 반영한다 ▲새로운 시대를 열고 새로운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통합을 추진한다 등 세 가지라고 설명했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2-01 12:35

경기도의회 박옥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수원2) 등 수원지역 시ㆍ도의원들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수원갑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박옥분 위원장은 31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총선 승리 후 6개월 만에 현역의원 탈당으로 사고지역위원회가 된 상황에서 이재준 예비후보의 진정성과 간절함이 지역위원회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며 이재준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이어 박 위원장은 “2017년 대선과 2018년 지방선거를 압도적인 승리로 이끌어 낸 사람, 수원갑위원회를 3년 만에 ‘경기

국회 | 최현호 기자 | 2020-01-31 15:03

제21대 총선에서 경기 지역의 유권자 중 40·50대가 40.43%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 이들의 표심 향배에 눈길이 쏠린다.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4·15 총선에서 만 18세가 돼 새로운 유권자로 포함되는 14만 1천36명을 포함, 지난해 4월 기준 도내 총 유권자 수(거주자, 거주불명자, 재·외국민 포함)는 1천102만 2천786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40대가 228만 5천992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217만 600명을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도내 31개 시·군별로도 40·50 세대가 3분의 1을 차지하며 가장 많은

국회 | 정금민 기자 | 2020-01-31 14:43

자유한국당 김용남 수원병 예비후보는 관내 지구대와 파출소를 찾아 불철주야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경찰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관내 치안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31일 김용남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김 후보는 지난 30일 관내 인계 파출소를 시작으로 유천 파출소, 매산 지구대, 고등 파출소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김 후보는 “수원 경찰 1인당 담당하는 시민의 수가 전국 430명 대비 558명으로 높아 체감치안이 낮은 편이다”라며 “조속한 팔달 경찰서 건립 추진을 통해 안정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국회 | 최현호 기자 | 2020-01-31 14:43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30일 4·15 총선 지역구 후보 공천 신청자 명단을 공개했다.경기는 전략공천 지역 6개 선거구를 제외하고 54개 지역구에 총 121명(남성 105명, 여성 16명)이 지원했고, 인천은 13개 지역구에 총 17명(남성 14명, 여성 3명)이 공모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포을과 여주·양평은 각각 6명의 후보자가 등록신청, 경쟁률이 6대1로 가장 높았다.한편 안성시장 재선거에는 2명의 후보자(남성 1명, 여성 1명)가 공모했다. 김재민ㆍ송우일기자(총 121명)▲수원갑(2명) 김승원(52) 이재준(56)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30 20:07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30일 보수대통합과 관련, “중도의 (유권자) 마음을 가져와야 51%를 얻어 승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황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당 광역·기초의원 워크숍에서 “전략적으로 더 힘을 모아야 해서 중도 얘기까지 나오고 있지 않나, 우리 우파가 열심히 하지만, 중도 세력이 엄존하고 있지 않나”며 이같이 말했다.또한 그는 “이번 총선의 목표는 문재인 정권 심판이다.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다 보면 저절로 국회의원 당선되고, 몇 년 후에 지방선거도 승리할 수 있다”면서 “이를 위해 이번 총선에서 바람을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1-30 19:34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2월 임시국회를 개최하는데 합의하면서, 제21대 총선에서 적용할 선거구 획정 이슈를 비롯해 민생·경제 법안 처리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민주당 윤후덕 원내수석부대표(파주갑)와 한국당 김한표 원내수석부대표는 30일 국회에서 회동을 연 뒤 기자들과 만나 “2월 임기국회를 여는데 서로 동의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에 대해서는 각 당의 원내지도부 협의 등의 과정을 거쳐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이날 회동은 두 수석부대표 간 상견례를 겸해 열렸다. 민주당은 전날 이원욱 전 수석부대표(화성을)의 후임으로

국회 | 정금민 기자 | 2020-01-30 19:34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청년·신혼 맞춤형 도시’ 조성 등을 통해 주택 10만 호를 공급한다는 내용의 3호 총선 공약을 내놨다.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전용 주택 공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금융지원 정책을 추진, 높은 주거비 부담을 해결하겠다는 취지다.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총선공약 발표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공약을 발표했다. 이해찬 대표는 “청년·신혼부부에게 사는 장소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희망과 새로운 관점을 불어넣는 넓은 의미의 주거복지 정책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민주당은 ▲남양주 왕숙 ▲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1-29 18:15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2호 원종건씨(27)에 대한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의혹이 제기되자 전 여자친구가 주장한 '가스라이팅' 피해에도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A씨는 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원종건은 여자친구였던 저를 지속적으로 성노리개 취급해왔고, 여혐과 가스라이팅으로 저를 괴롭혀왔다"라고 적었다. 이어 구체적인 가스라이팅 피해 사례도 진술했다.그는 "최고 기온 35도가 넘는 여름에도 긴 와이셔츠에 청바지만 입고 다녔다. 치마를 입더라도 다리를 다 덮는 긴 치마만 입었다. 그런

국회 | 장영준 기자 | 2020-01-28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