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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은 최근 청계동 사회단체 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김 시장은 참석자들과 지역 현안 및 시정 운영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시민과의 대화는 직능ㆍ사회단체와 동아리ㆍ공동체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직접 찾아 현장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그동안 7회에 걸쳐 여성회관 문화예술단, 각 동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의왕시 제공

의왕시 | 경기일보 | 2019-12-06

의왕시는 오는 10일 오후 7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대입 정시 최종지원 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대치동 대입 컨설팅 전문업체인 ㈜퓨처플랜의 입시 전문가 이규복 대표를 초빙해 지난 4일 발표된 수능결과를 토대로 2020 정시 지원을 위한 핵심전략과 최종합격을 위한 포인트를 제시한다.또한, 2020 정시모집 특징과 대학별 정시 추가합격 분석 등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꼼꼼하게 짚어줄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학부모 및 수험생은 별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에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12-06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부순)가 부모와 가족 간 소통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이음부모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최한 ‘2019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시상식’에서 이음부모교육사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2019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시상식은 위기청소년의 문제해결과 건강한 성장 및 청소년 자립능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발굴하고 청소년 상담복지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12-06

포천의 일부 단란주점들이 일반음식점으로 허가 내놓고 은밀히 편법 영업하고 있어 정상적으로 영업하는 단란주점들이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4일 포천시에 따르면 시에는 48개의 단란주점이 영업하고 있다. 허가 없이 단란주점 영업하는 곳까지 합하면 그 숫자는 훨씬 더 늘어난다.대부분 단란주점은 건물 지하나 맨 꼭대기 층을 주로 영업장소로 택하고 있다. 단란주점 옆에는 일반음식점이 같이 붙어 있는 곳이 많다. 이 경우 대부분은 단란주점과 일반음식점 사이에 조립식 칸막이를 하고 문을 만들어 내부로 통하도록 해놓고 일반음식점을 룸으로 개조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12-05

평택항에서 중국 소무역상들이 휴대 농산물을 판매해 물의(본지 2일자 6면)를 빚고있는 가운데 한국 소무역상들은 중국세관에 역차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4일 평택시와 평택직할세관, 소무역상 등에 따르면 중국이 사드배치를 문제 삼으면서 중국세관은 한국 소무역상들이 휴대품으로 들고 들어가는 화장품 등의 공산품 통관을 자가소비용 등이 아니라는 이유를 들어 통관을 막고 있다.반면 한국세관은 중국 소무역상들이 들고 들어오는 농산물을 자가소비로 인정, 한국 소무역상인들과 같은 조건으로 통관을 해주고 있다.따라서

평택시 | 최해영 기자 | 2019-12-05

“한반도 비핵평화 체제 전환을 위한 노력은 계속돼야 한다. 북한과 미국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봉착할 때 한국이 촉진자 역할을 하고 중국이 중개 및 지원하는 선순환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반도 정세 변화에 따른 韓ㆍ中 간 새로운 협력방향 모색’을 주제로 열린 ’제5회 한ㆍ중 공공외교 평화포럼’에서 이창형 한국국방연구원 전문연구위원은 이 같이 주장했다.이 연구위원은 한반도 비핵 평화체제를 위한 한 중 협력에 관한 발표를 통해 “남북한 및 미국과 중국은 한반도 비핵화 문제의 중요한 당사자로서 생산적이고 협력적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19-12-05

“‘교통사고로 대수술 끝에 살아났으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뭔가 베풀고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미력이나마 기부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의왕시 내손동에서 가스용품 전문제조기업 ㈜세이프퀴슬을 운영하는 김재홍 대표이사(57)의 말이다. 그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기부 CEO’로 통한다.김 대표이사는 회사를 창립한 지 1년이 지난 2010년 교통사고로 12시간씩 4번의 수술을 받았다. 3년이라는 긴 시간을 휠체어에 몸을 맡기며 생활했다. 이 기간에 그는 “죽다 살아났으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뭔가 베풀고 살아야겠다”는 생각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12-05

정부가 최근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에 맞춰 외국어고와 자율형사립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일괄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고교서열화를 해체하고 고교 교육의 공정성을 강화한다는 명목이다.한편에서는 일률적인 교육제도를 강요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자유권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갑작스러운 교육부의 발표로 교육계와 고교입시계가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오랜 기간 독자적인 교육 경쟁력을 쌓아온 경기외국어고등학교는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대내ㆍ외적으로 철저한 준비와 학교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경기외고는 ‘인본주의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12-05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장애인 보조기기 사용실태 확인을 위한 사후점검을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3일까지 10일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장애인 보조기기(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를 지급한 4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장애인 보조기기 사후점검은 보조기기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보조기기 사용 여부 및 부정 대여 여부를 확인하며 관리 소홀 또는 잘못된 사용법으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전동 보조기기 안전 수칙 교육을 병행했다.점검 결과 1가구 사망, 1가구 분실

수원시 | 이연우 기자 | 2019-12-05

조선시대 영농과학의 중심이었던 수원시 권선구 옛 농촌진흥청 자리에 농업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이 들어선다.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오후 2시 권선구 수인로 249에서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 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 기공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업체험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농업체험관은 지난 2015년 농촌진흥청이 전주로 이전하면서 남겨진 부지(현 서호지구 내 역사문화공원)에 건립된다. 대지면적 9만4천655㎡에 건축 연면적 1만8천㎡ 지하 1층~지상

수원시 | 이연우 기자 |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