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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14일 ‘경기도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정책 토론회’를 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안 마련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토론회를 주재한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ㆍ부천5)은 “현장 의정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이 일하고 싶어도 그 기회조차 상실한 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선 많은 분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 대안을 모색해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또 권 의원은 “장애인 일자리 정책에는 당사자인 장애인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3-15

이나영(더불어민주당ㆍ성남7), 임채철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ㆍ성남5)은 지난 13일 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사)한국사회교육복지회 최용희 대표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들의 복지 방안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사)한국사회교육복지회에서는 빈곤·학대·방임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의 아동·청소년들을 발굴해 심리치료 및 인성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최용희 대표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을 바란다”고 호소했다.이에 이나영, 임채철 의원은 “경기도에서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 대한 많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3-15

경기도의회는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 및 건설신기술ㆍ특허 정책포럼’이 오는 6월 19~20일 평택 이충레포츠공원, 북부문예회관에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건설신기술 박람회는 제9대 경기도의회에서 처음 제안해 시작된 사업이다. 건설신기술과 신공법을 널리 알리고, 실제 공사 적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발주청ㆍ공사ㆍ공단ㆍ건설업 관계자, 관련단체, 기술개발자 등이 참여해 토목 분야, 건축 분야, 기계설비 분야의 건설신기술 및 신공법을 전시 및 시연한다.올해부터 연 2회 개최(하반기 10월 예정)되는 건설기술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3-15

경기도 내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수원·고양·용인시가 특례시로 지정된다.국회입법과정을 거쳐 특례시로 지정되면 조직·재정·인사·도시계획 등 자치 행정 분야에서 폭넓은 재량권과 특례가 인정되는 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지방자치의 획기적인 도약이 기대된다.아울러 주민이 직접 조례를 발의할 수 있는 주민조례발안제 도입이 추진되고, 지방의회에도 윤리특위 설치가 의무화 되는 등 지방자치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청회의를 열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통해 인구 10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3-15

중앙에서 배분되는 보통교부세를 지역수요의 반영을 통해 지방정부가 자주적으로 집행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경기연구원은 14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보통교부세의 기초지방자치단체 재정지출 영향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보통교부세는 지방정부에서 수입으로 충당할 수 없는 부족분을 보전하려는 것이다. 중앙정부로부터 배분되는 지방교부세 중 용도가 지정되지 않아 지방정부가 자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이다.2005년부터 2016년까지 보통교부세와 지방재정 예산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통교부세는 지방정부의 수입과 지출 부분 모두에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19-03-15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여야 경기 의원들이 14일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과 관련, 경찰 유착 의혹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 접대 의혹사건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정권 당시 무혐의로 결론난 김 전 차관의 성 접대 의혹이 검찰과거사위원회와 대검 진상조사단의 진상조사 대상에 오른 것 등을 집중 추궁한 반면 야당은 버닝썬 사건 관련 경찰의 비위 의혹을 파고들며 ‘한 판 대결’을 벌였다.민주당 소병훈 의원(광주갑)은 이날 오전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을 향해 “버닝썬 사건을 비롯 최근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3-15

2차 공공기관 이전 작업이 본격 추진되는(본보 2월 7일자 1면) 가운데 전국적으로 공공기관 유치전이 불붙는 모양새다. 이 같은 여당과 지방의 움직임이 도시 슬럼화, 지역경제 파탄, 직원 가족 간 생이별 등의 1차 이전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경기도 차원의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14일 경기도와 지역정가에 따르면 수도권을 제외한 시ㆍ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각자 지자체에 알짜배기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13일 부산과 울산에서 각각 열린 더불어민주당 예산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3-15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4일 통계청의 2월 고용동향과 관련, “대한민국이 알바천국이 됐다”면서 “이 정권의 일자리 사기극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와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 모두발언 등을 통해 “이 정권이 일자리에 쓴 돈이 무려 54조 원인데 도대체 이 막대한 돈을 어디에 쓰고 참담한 고용성적표를 받았는지 철저히 따지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작년 2월에 비해서 취업자 수가 26만 3천명 늘었다고 하는데 실질적인 고용상황은 오히려 더 악화된 상황이다”면서 “청년 체감실업률은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9-03-15

경기도에 산다는 이유로 기초생활수급자 10만여 명이 외면받은(본보 12일자 1면)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부의 불합리한 복지대상자 기준을 바꿔달라고 촉구했다.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기준으로 도민들이 ‘복지 역차별’을 받는 만큼 이를 개선해달라는 주장이다.이재명 도지사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불합리한 복지대상자 선정기준으로 역차별당하는 도민이 없도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 같이 밝혔다.이 지사는 “현행 ‘국민기초 복지대상자 선정기준’은 해당 시군 분류가 대도시, 중소도시, 농어촌인지에 따라 각각 다른 주거비용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9-03-15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선거제 개혁안과 각종 개혁법안의 동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추진하기 위한 막판 협상에 돌입했지만 정당 간 이견차가 커 난항을 겪고 있다.당초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야 4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구획정위의 획정안 국회 제출 시한인 15일까지 선거제 개혁 단일안을 도출하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중앙선관위 사무차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여야 위원 4명씩 동수로 구성된 선거구획정위는 획정안과 그 이유 및 기타 필요사항을 기재한 보고서를 총선일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