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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청년 정치 인재 양성의 산실인 청년정치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윤환)가 제4기 청년정치학교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학생 모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청년정치학교는 새로운보수당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 사진)이 학교장을 맡아 지난 2017년 바른정당 때 개설된 민주시민 교육 프로그램으로, 당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뛰어넘는 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화제가 된 바 있다.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에 걸쳐 3기까지 진행하며 지방선거 출마자 13명, 현재 새로운보수당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민주당에서 활동하는 졸업생이 2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08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제안한 보수대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 구성이 속도를 내고 있다.7일 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약칭 전진당) 창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언주 의원(광명을) 등에 따르면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이날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2020 시민사회 신년회’에서 3개 보수 정당의 대표 인사들은 총선 승리를 위해 보수대통합을 이뤄내야한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한국당 조경태 최고위원은 축사를 통해 “이 모임이 보수대통합, 더 나아가 문재인 정권에 반대하는 세력이 모두 하나 되는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08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갑)은 공항 인근 소음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내용의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해 12월 인천광역시가 발간한 ‘인천지역 항공기 소음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현행 계획대로 오는 2030년까지 인천국제공항 활주로가 신규 확장 운영될 경우 항공기 소음피해는 영종도뿐만 아니라 연수구 일부 지역까지 확대될 전망이다.그러나 현행법은 공항시설관리자 또는 사업시행자가 지원하는 항공기소음피해에 따른 주민지원사업의 사업비 지원비율을 최대 100분의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1-08

파주시 교통난 해소를 위한 숙원사업인 국지도 78호 문산-법원 구간과 56호 금릉-조리 구간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파주을)은 7일 문산-법원 4차선 확장, 금릉-조리 구간 금촌교차로 4차선 지하화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전망이라고 밝혔다.박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년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 용역을 실시했고, 지난달 31일 ‘문산-법원 4차선 확장 사업과 금촌교차로(금릉-조리 구간) 4차선 지하화’ 사업을 일괄 예비타당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1-08

우리공화당 홍문종 공동대표(의정부을)은 오는 14일 오후 경민컨벤션 그랜드볼륨에서 저서 ‘꼴통보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저서에는 지난해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로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보수우파의 통합을 위해 투쟁해온 과정이 담겨 있으며,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그 소회를 밝힐 예정이다.저자의 강연과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될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홍 공동대표는 지난 25년 가까이 믿음과 지지로 4선의 여의도 중진 정치인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해 준 의정부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시민에 대한 감사의 소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07

오는 4월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경기도내 곳곳에서 초반 기싸움이 감지되고 있다. ‘여의도 입성’을 노리는 여야 예비후보들이 현역 의원들을 향해 직격탄을 날리면서 ‘경기도 선거판’이 벌써부터 달아오르는 분위기다.6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도내 대표적인 ‘보수 텃밭’인 수원병에서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전직 국회의원인 자유한국당 김용남 예비후보가 지역 최대 현안인 수원팔달경찰서 신축 사업을 놓고 격돌, 샅바싸움이 시작되는 양상이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선언을 하며 당초 2020년 개청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1-07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6일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를 만들겠다”며, 보수대통합 추진을 공식화했다, 하지만 지난 5일 창당한 새로운보수당과 정계복귀를 선언한 안철수 전 의원 등은 일단 거리감을 보여 보수대통합의 길이 다소 험난할 것임을 예고했다.한국당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통추위를 만들고자 한다. 통추위는 이기는 통합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면서 “누구나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라면 폭넓게 참여하고, 의견을 내는 통추위가 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그는 “제1야당이자 자유민주세력의 뿌리 정당인 한국당이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07

국민연금 기금의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업체로부터 받은 의결권 자문내용이 공개되는 등 투자중심의 운영을 위한 법안이 제출됐다.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안산 단원갑)은 6일 국민연금공단이 외부 투자전문업체에 위탁하는 ‘의결권 자문’의 내용과 결과를 국회에 제출하도록 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의결권 자문은 국민연금공단이 정권교체 등 정치적 상황에 휘말리지 않고 시장중심의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국민의 노후준비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하지만 이러한 의결자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06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을)은 지난 3일 송도·연수지역 교통망 개선으 위해 인천시와 시흥시 공무원을 불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책 회의에서는 인천 지하철1호선 골든하버역 연장을 비롯, (가칭)배곧대교 개통, 신항인입철도, 송도 내부순환선(트램) 건설, 송도발 M버스 추가 노선 신청 및 2층 전기버스 도입, 준공영제 시범 사업 실시, 제3경인고속도로 고잔TG 다차로 하이패스 도입 등 철도, 도로, 대중교통 등 교통 전반을 다뤘다.인천 지하철 1호선 랜드마크시티역 연장은 연내 준공 및 개통을 목표로 정상 추진중이지만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05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4·15’ 총선에서 ‘수도권 험지’ 출마 의사를 거듭 피력, 전체 총선 판세에 어떤 영향을 줄 지 주목된다. 황 대표는 지난 3일과 4일 잇따라 수도권 험지 출마 의사를 밝히고, ‘혁신과 통합’을 강조했다.그는 지난 3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희망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대회’ 장외집회에서 “이 정권이 아무리 악랄해도 우리가 뭉치면 이긴다”며 “통합을 위해 저부터 앞장서겠다. 올해 총선에서 수도권에 험지에 출마하겠다. 수도권의 험지에 나가서 싸워 이기겠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우리 당의 많은 중진 분들도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