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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으로 좋은 시금치에 들기름과 고추장을 버무려 고소하고 달큼한 맛이 난다. 시금치는 비타민, 철분,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 성분이 풍부해 성장기 아이들, 임산부, 노인 등에게도 좋은 반찬이다.[재료 소개]①시금치 400g②고추장 2Tbsp③들기름 1Tbsp④다진 대파 1Tbsp⑤다진 마늘 1/2Tbsp⑥깨소금 약간[레시피]⑴ 시금치를 손질해 씻어준다.⑵ ⑴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준다.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준다.⑶ ⑵를 물기 없이 꼭 짜준다.⑷ ⑶을 들기름, 다진 파, 마늘, 깨소금에 무쳐준다.⑸ ⑷에 고추장을 넣어 무쳐준다.

문화 | 경기일보 | 2019-11-29

경기도내 대표적인 문화적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포천시 관인면에서 지난 1년 동안의 과정을 돌아보는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관인플레이그라운드(예술감독 조두호)는 2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포천시 관인면사무소 2층에서 프로젝트 결과보고전을 연다. 관인플레이그라운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마을사업 공모에 채택돼 올해부터 3년 동안 포천시 관인면을 대상으로 문화적 도시재생(이하 문화재생)을 추진하는 사업명칭이다. 앞서 2년 동안 경기문화재단의 경기북부문화재생모델연구사업을 통해 관인면에 대한 마을 조사 및 사전 문화재생 프로그램을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19-11-29

출연진들의 열정과 재치있는 무대, 관객을 위한 화려한 볼거리. 지난 24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막을 내린 ‘2019 그라시아스 크리스마스 칸타타’ 수원 공연은 이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이날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는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보기 위해 몰린 관객들로 1천500여 석이 꽉 들어찼다.올해로 20년째 상연되고 있는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대표공연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역시나 단원들의 노래와 연기가 돋보였다.2019 크리스마스 칸타타 북미투어 영상으로 미국관객들의 열기를 가슴에 전하며 막이 올랐다. 2천 년 전 베들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19-11-29

오는 30일 오후 3시. 같은 날 같은 두 도시에서 미국을 온몸으로 부정했던 세월과, 살고자 온몸으로 미군을 감내해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건네는 행사가 열린다. 동두천 턱거리 마을 박물관 개관전과 화성 매향리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매향리 주민 연극 초연 무대다. 장소와 시대는 다르지만, 야만의 세월에도 삶이 존재했다는 것을, 그 삶들은 서로 연결돼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두 행사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지역의 역사, 문화, 생태 등의 자원을 바탕으로 주민 주도 문화재생 활동을 지원하는 경기만에코뮤지엄 사업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19-11-29

세계 도자 예술의 아름다움을 한 곳에서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한국도자재단은 ‘2019 국제공모전’ 수상작가 7명을 선정하고, 29일부터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전시를 연다.2019 국제공모전은 지난해 10월 31일까지 흙(도자)을 주재료로 예술작품 또는 실용작품을 작업하는 전 세계 도자 예술가를 대상으로 했다. 표현도자, 생활도자 등 총 2개 부문에서 작가 모집 방식으로 진행한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82개국 총 1천599명 작가의 작품 1만716점이 접수됐다. 1차 심사를 통해 온ㆍ오프라인 전시에 참여할 작가 302명이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19-11-29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다음 달 25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를 선보인다.대한민국을 넘어 유럽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인정받으며, 매년 100회에 가까운 무대를 소화하고 있는 보컬리스트 나윤선은 28일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장(Officier de l’Ordre des Arts et des Lettres)을 수훈할 예정이다. 예술가에게 최고의 영예라고 일컬어지는 프랑스의 문화예술공로훈장은 세계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프랑스 정부에서 수여하는 훈장으로 국내 보컬리스

공연·전시 | 유제원 기자 | 2019-11-29

대한민국창작미술협회 구리지회장이자 한국미술협회 구리지회 회원으로 활동중인 이형실 작가(65)가 제28회 구리미협전에 ‘추억의 편린(친퀘테레)’이란 작품을 선보여 화제다.이 작가가 지난 3년 전 이탈리아 방문때 해안가에 위치한 시골마을 친퀘테레를 둘러보던 중 감흥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려 내놓은 의욕적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유화 형식의 작품은 해안가 시골마을의 서정적 정서와 풍경의 편안함을 화폭에 그대로 담고 있다. 특히 파도치는 바닷가의 시원한 풍경과 바위 위에 올려 놓은 듯한 유렵풍 가옥, 그리고 집을 병품처럼 드리우고 있는 뒷산

공연·전시 | 김동수 기자 | 2019-11-29

수원문화재단은 문화도시를 위한 시민주도 아파트공동체활동사업인 도시문화일상학교 아파트학교 ‘네모의 꿈-상상주간’을 다음달 2일부터 운영한다.다음달 22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의 문제에 대해 시민이 직접 고민하고, 문화적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지향하는 사업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거주공간 아파트에서 현시대에 맞는 공동체 활동으로 시민주도형 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공간의 양상은 사람의 행태를 그대로 규정한다’는 프랑스 철학자 앙리 르페브르의 말처럼 기능과 효율을 극대화한 공간 속에서 사람들의 경험은 동질화되고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11-29

연극 알퐁스 도데의 별이 국내 최초로 라이브 사운드 드라마로 구현된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은 ‘경기도 문화의 날’ 11월 공연으로 오는 30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라이브 사운드 드라마를 선보인다.‘라이브 사운드 드라마 알퐁스 도데의 별’은 실감 음향 공연을 제작했다. 무대 상황과 배우들의 동작을 설명해줘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 일반적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공연과 달리 해설이 없다. 인물 간의 대사와 배경 소리, 음악만으로 극의 분위기와 상황을 전달한다. 고향인 프로방스 지방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작가의 섬세한 묘사가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19-11-29

수원문화재단은 초등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오는 30일 바른샘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기존에 진행해 온 ‘창의 톡톡 어린이 코딩’, ‘달려, 나의 RC카’, ‘팝업 메이커 스페이스’ 등을 잇는 멀티미디어 주제 특화 및 메이커 문화 활성화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가 장시간에 걸쳐 특정 주제 혹은 사물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그 중 실체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메이커 마라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