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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2019 인천 축구꿈나무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2ㆍ13일 양일간 인하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인천지역 축구 꿈나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 형식의 행사로 인천에 거주하는 만 5~12세까지 어린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 팀당 최소 8~14명으로 구성할 수 있고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단, 2019년 1종 엘리트 선수로 대한축구협회 학원부에 등록됐거나 축구클럽 소속으로 초등리그(주말리그)에 참여 중인 선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모두 다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09

“이번 대회기간 컨디션이 좋았던데다 운도 많이 따라준 덕분입니다. 다른 선수들과 함께 화이팅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지난 8일 막을 내린 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3위 입상을 이끌면서 한국 선수 유일한 올스타 선정, 타격ㆍ수비ㆍ도루상을 거머쥔 ‘작은 거인’ 김지찬(18ㆍ평택 라온고 3년)은 자신의 수상을 동료들과 행운으로 돌렸다.이날 미국과 대만의 결승전을 끝으로 열전 10일을 마감한 이번 대회서 김지찬은 한국이 3위 결정전서 호주에 6대5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3회 연속 입상하는 데 결정적인 수훈을 세웠다.경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9-09

KT 위즈 ‘에이스’ 윌리엄 쿠에바스(28)가 구단 최다승인 13승을 따내며 팀의 첫 가을야구 진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쿠에바스는 8일 열린 선두 SK와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 마운드에 올라 6이닝을 2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아 시즌 13승(8패)을 수확하며 2015년 크리스 옥스프링이 세운 팀 투수 한 시즌 역대 최다승(12승)을 뛰어넘어 새 역사를 창조했다.KT는 지난 시즌 뛰었던 ‘외국인 듀오’ 더스틴 니퍼트와 라이언 피어밴드를 대신해 성장 가능성이 큰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09

프로축구 성남FC가 축구와 맥주가 함께하는 ‘야탑맥주축제’를 개최를 통해 신규 팬 창출에 나선다.성남은 오는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수원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경기 시작전인 오후 3시~7시까지 운동장 사거리 광장(동문게이트 인근)에서 야탑맥주축제를 진행한다.분당구상인연합회 주관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축제는 팬들이 경기 전 경기장에 모여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성남은 생맥주 및 안주 판매, 하이트진로와 함께하는 룰렛 이벤트 등을 통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09

국내ㆍ외 다채로운 스포츠 이벤트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안고 찾아간다.먼저 모래판 위 최강자를 가리는 ‘위더스제약 2019 추석장사씨름대회’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전남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총 2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 남자부는 태백급(80㎏이하)과 금강급(90㎏이하), 한라급(105㎏이하), 백두급(140㎏이하) 4개 체급에서 열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씨름판의 꽃’ 백두급 황소트로피를 누가 품에 안을지 가장 큰 관심거리다.백두급에선 ‘디펜딩 챔피언’ 서남근(인천 연수구청)이 꽃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9-09

“선ㆍ후배가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친 덕분에 창단 첫 대회 우승의 감격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성적에 자만하지 않고 남은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배구대회 여자 대학부에서 수원대 레드스타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수원대는 지난 7일 용인대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결승에서 국민대 VAT를 맞아 공ㆍ수 탄탄한 전력을 바탕으로 2대0 완승을 거두고 대회 첫 정상의 기쁨을 누렸다.수원대는 안정된 리시브를 바탕으로 상대 코트를 효과적으로 공략하며 첫 세트를 21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9-09

“이번 첫 우승을 계기로 앞으로 많은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팀이 되겠습니다.”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 배구대회 남자 대학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종대 A팀. 세종대는 그동안 전국대회서 우승을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짜릿한 첫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세종대는 여러 대회 중에서도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큰 목표로 잡고 연습에 집중했다. 다들 학업과 병행하면서도 주 2회 3~4시간씩 맹연습을 하면서 실력을 닦아왔다. 또 포지션별로 집중훈련을 통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하지만 세종대가 우승까

배구 | 김승수 기자 | 2019-09-09

전국 생활체육 배구 동호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 배구대회’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용인시에서 열려 동호인들의 뜨거운 스파이크 쇼가 펼쳐졌다.경기일보사와 용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배구협회 주관, 용인시와 용인시의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0개 팀 1천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 용인실내체육관을 포함한 10개 구장에서 배구 동호인들 간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의 경우 선수 출신이 포함돼 최상급의 경기력을 자랑하는 클럽 1부를 비롯해 클럽 2부

배구 | 경기일보 | 2019-09-09

부천시청의 윤한길이 제16회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남자 통합 개인전 정상을 차지했다.윤한길은 8일 전남 무안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자 통합부 개인전 결승서 박홍준(인천시청)을 상대로 머리치기 2개를 성공시켜 2대0 완승을 거두고 패권을 안았다.앞서 윤한길은 16강전서 김경식(남양주시청), 준준결승전서 김민혁(청주시청), 준결승전서 지서균(창원시청)을 꺾고 결승에 올랐으며, 박홍준은 4강서 조경철(광주북구청)을 제치고 결승에 나섰었다.한편, 남자 3단부 결승에서는 안성원(광명시청)이 신원삼(천안시청)에게 아쉽게 패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08

경기도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인 하키 남녀 일반부서 성남시청과 평택시청이 나란히 공동 1위를 차지하며 종목 3연속 우승 토대 마련과 경기도의 종합우승 18연패 달성에 힘을 보탰다.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성남시청은 7일 충남 아산 학선하키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최종일 하키 남자 일반부 결승전 국군체육부대(대전)와의 경기가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취소되면서 공동 우승으로 결정됐다.이로써 성남시청은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올 시즌 KBS배 춘계대회(4월)와 협회장기대회(5월), 종별선수권(6월) 우승에 이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