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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김덕수)는 공단이 보유한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경기도·인천광역시 만성질환현황 분석보고서인 ‘2018 NCDs(Non-Communicable Diseases) Fact Sheet in Gyeongin’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공동 제작·발간한 ‘2018 NCDs’는 2009년부터 2017년까지 경기도 및 인천광역시의 30대 이상 거주자를 대상으로 ▲국가건강검진 수검인원 ▲당뇨병▲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 ▲대사증후군 ▲생활습관지표 등 7개 항목의 연도별 추세를

환경·질병 | 강현숙 기자 | 2018-11-16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이덕선 비대위원장이 지난달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 사립유치원 관계자 4천여 명이 참석한 대토론회에서 시 한 편을 낭송했다. 윤동주 시인의 ‘서시(序詩)’였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중략) 떳떳한 삶을 살겠다는 윤동주의 다짐이 그 어떤 작품보다 잘 드러나는 시가 울려 퍼지자 현장의 많은 사람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눈물을 흘렸다. 한유총은 이날 취재진 출입을 막고, 비공개로 행사를 진행해 아쉽게도 학부모, 국민들은 그들의 눈물을 볼 수

오피니언 | 강현숙 사회부 차장 | 2018-11-16

1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자마자 수시 논술전형 시험과 정시모집 등 본격적인 대입전형이 시작된다.▲주말부터 대학별 논술·면접 시작당장 수능 후 첫 주말인 17일과 18일에도 대학별 수시모집 논술전형 시험과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이 진행된다. 이번 주말 논술시험을 치르는 대학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경희대, 건국대, 단국대, 숭실대, 한국항공대 등이다. 학종 면접을 실시하는 대학은 세종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등이다. 대입정원의 76%를 수시모집으로 뽑는 만큼 대다수 수험생이 수능 후 숨돌릴 틈 없이 논술시험과 면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8-11-16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영역은 어려웠고 수학은 평이했다’는 게 현직교사와 입시업체들의 분석이다.국어는 지문이 길고 고난도 문제가 연속돼 ‘체감 난도’가 높았을 것으로 분석됐다. 반대로 수학은 ‘킬러문항’으로 불리는 주·객관식 뒷번호 문항들의 난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시험 자체가 어렵지 않게 느껴졌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평이하다는 평가대로 많은 수험생이 고루 수학영역을 잘 본다면 결국 승부처는 국어영역이 될 전망이다. 다른 주요과목인 영어영역은 평가방식이 절대평가라 국어나 수학만큼 변별력이 있지는 않다.수능 출제위원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8-11-16

경기대학교(김인규총장)은 15일 서울캠퍼스에서 코레일 네트웍스(주)와 상호교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김기영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장과 강귀섭 코레일네트웍스(주) 대표를 비롯한 양기관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철도서비스 산업분야 발전을 상호도모하고, 평생교육원의 정규과정을 이수한 인적자원을 미래 철도서비스분야(철도승무원, 철도연구원, 철도보안관, 철도정비사)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교육운영 및 교육과정 제공과 인적자원 및 정보교류를 통해 미래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18-11-16

KT 수도권강남고객본부(본부장 안상근)는 15일 ㈔정다우리와 함께 ‘KT와 함께하는 사랑 가득 맛있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KT는 갈수록 줄어드는 기부 문화와 한겨울 한파에 시름이 깊어 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광주 밀목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20개 지역아동센터와 도내 복지시설 25곳 등 모두 45곳에 김장 김치 5천㎏을 전달했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KT 안상근 본부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직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사랑 가득 담긴 김치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수원에

인사 | 강현숙 기자 | 2018-11-16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그룹 임원부인회는 지난 14일 의왕에 소재한 한센인 공동체 ‘성 라자로 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실시했다.이날 임원부인회 및 삼천리그룹 여직원 등 총 50여 명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대비해 300여 포기의 김장을 직접 담가 성 라자로 마을에 전달했다.‘성 라자로 마을’은 무의탁 한센인들이 생활하는 공동체로, 삼천리그룹 임원부인회는 지난 2007년부터 10년 이상 매년 동절기를 앞두고 방문해 모두가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이 담긴 김장 담그기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18-11-16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장인 이강래 전남대학교 사학과 교수는 15일 “올해 수능은 고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전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수능 시작시각인 오전 8시4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제 방향과 관련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이 위원장은 “예년과 같이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수험생이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이어 “국어와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해 출제했고, 수학과 탐구영역, 제2외국어/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8-11-15

경기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오전 8시40분 현재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일제히 시작돼 안정적으로 시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시험은 오전 8시40분 1교시 국어영역(08:40∼10:00)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치러진다.경기도에서는 전체 19개의 시험지구, 295개의 시험장, 6천341개의 시험실에서 수험생 16만3천232명(남자 8만4천754명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8-11-15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5일 오전 5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용인교육지원청 및 용인고를 방문해 시험장 문답지 인수상황 등 수능시험 진행 과정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 교육감은 관계자들에게 “모든 수험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따뜻한 지원과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시험은 인생의 한 과정으로, 혹시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면서, “각자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힘찬 도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한편,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