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010건)

끊임없는 격려와 성원으로 당선시켜 주신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수고해 주신 자원봉사자, 선거운동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선거운동 기간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박형덕, 김홍규 후보님과 그 지지자분들께도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동두천시는 남북 대치 상황 속에서 안보도시라는 미명 아래 희생을 강요 당해 왔습니다. ‘수도권 정비법’, ‘군사시설보호법’, ‘공여지 관리법’ 등 각종 규제와 낮은 재정자립도라는 현실에 우리 시민들은 고통 속에 살아왔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시민 한 분 한 분을 뵈며, 많은 말씀 들...

선거 | 송진의 기자 | 2018-06-15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군민여러분의 지지와 격려, 성원에 힘입어 민선7기 가평군수에 당선되었습니다. 선거운동기간 열기 넘치는 유세장과 마을 곳곳에서 저에게 힘과 희망을 전하며 응원해주신 군민여러분과 당원, 당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선거운동기간 난무했던 비방과 대립, 갈등은 하루빨리 치유해 가평군민이 하나로 통합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도시 가평건설에 주력하고 새로운 지방정부 만들기에 군민과 함께 할 것을 약속합니다. 저는 민선 5.6기 5년간의 군수직을 수행하면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선거 | 고창수 기자 | 2018-06-15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흥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시흥시민의 민생을 살피고 품격 있는 시흥을 만들라는 것이 저를 선택하신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시흥은 시민이 주인입니다. 문재인정부의 시대적 의미가 국민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국민주권 시대의 시작이 듯, 2018년 새롭게 탄생할 시흥시 지방정부 또한,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진정한 자치분권과 시민주권시대의 첫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시흥시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시흥시는 올해 ‘시’로 승격 된지 29년 되는 인구 45만 명의 중견도시입니다. 현재 4대 대규모 택...

선거 | 이성남 기자 | 2018-06-15

6·13 지방선거에서 인천을 휩쓴 여당 초강세 현상이 유일하게 강화군을 비껴갔다. 인천의 10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9곳을 승리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유천호(67) 강화군수후보가 유일한 야당 기초단체장으로 당선됐다. 강화군수를 지낸 유 당선인은 현직 군수인 무소속 이상복(64) 후보와의 3번째 대결에서 40%가 넘는 득표율을 얻어 재기에 성공했다. 강화군은 북한과의 접경지역으로 전통적인 보수 표밭으로 꼽히지만 역대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가 강세를 보여 접전이 예상됐다. 유 당선인은 2012년 보궐선거에서 강화군수...

인천정치 | 연합뉴스 | 2018-06-14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6·13 지방선거 참패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유 공동대표는 선거 다음날인 14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면서 "우리 후보들을 지지해 주신 국민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 공동대표는 "대표직에서 물러나 성찰의 시간을 갖고, 저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겠다"면서 "대한민국이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새로운 비전과 정책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선거 | 연합뉴스 | 2018-06-14

유승민 '지방선거 참패' 책임 대표직 사퇴 표명(속보) 온라인뉴스팀

선거 | 온라인뉴스팀 | 2018-06-14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승리에는 수많은 참모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숨어 있다. 이 당선인이 선거 기간 내내 따라다닌 네거티브 공세를 극복하고 16년 만에 정권교체를 이뤄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성남시장 시절부터 호흡을 맞춰온 참모 그룹 등 캠프 관계자들의 ‘집단 지성’이 원동력이 됐다는 분석이다.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인 문희상 의원(의정부갑)과 상임 선대위원장을 맡은 박광온 경기도당위원장(수원정)은 경선 갈등을 봉합, 경기지역 국회의원들의 단결을 이끌었다. 곽윤석 전략기획실장은 날카로운 판세 분석을 토대로 치밀...

선거 | 송우일 기자 | 2018-06-14

민재명 스타트업 창업자 “스타트업 창업자 처우개선 필요” 나는 경기도와 대전, 인천 등을 오가며 ‘디지털 노마드’로 살고 있는 29살 스타트업 창업자다. ‘창업’과 ‘기술’의 연결을 고민하며 정처 없이 이 지역 저 지역을, 이 나라 저 나라를 떠도는 중이지만 특히 경기도권에서 오래 머물고 있다. 이번 6ㆍ13 지방선거의 경기도 선거를 보면서 ‘도내 공공기관 채용 문제’와 ‘창업지원기관 실무진 처우개선’에 대해 당선자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 있다. 첫째, 정치권의 전리품과 같은 개념으로 공공기관의 인사가 이뤄질 경우 그 피해...

선거 | 경기일보 | 2018-06-14

■ 1972년 대한성공회 사제…민주화ㆍ인권회복 헌신 1944년 충남 입장에서 출생해 충북 진천에서 성장했다. 진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1956년부터 서울에 유학해 경기중학교를 거쳐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2년 고향에서 (관인)신명학원을 설립해 중학교 진학을 못한 학생들을 위한 무상 중등과정교육을 3년간 운영했다. 1965년 뒤늦게 고려대학교에 진학, 문학사 학위를 받고 1972년 대한성공회 사제가 됐다. 반유신 투쟁에 가담해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민주화와 사회정의 그리고 인권회복을 위한 활동에 헌신했다. ...

선거 | 강현숙 기자 | 2018-06-14

이재정은 식구가 많다. 전국의 학교ㆍ학생수 27%, 교사수 25%를 차지하고 있어 전국의 4분의1이 넘는 교육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재선 되면 “아이들의 웃음을 되찾아 오는 교육,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를 꿈꾸고 만들어가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경기도의 교육, 대한민국의 교육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4년 ‘이재정표 빅이슈’ 3가지를 살펴보면 그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 9시 등교 9시 등교는 의정부여중 3학년 학생들의 제안이 경기교육청의 학생중심·현장중심의 정책으로 구현된 정책이...

선거 | 강현숙 기자 | 2018-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