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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예외없이 누구나 강제로 지켜야 할 4가지 의무가 있다.그 중 하나가 바로 국방의 의무이다.최근 군(軍)과 관련한 이슈가 뜨겁다.정부 고위 관계자의 아들의 군 휴가 특혜 의혹, 미국 국적을 선택한 연예인 입국금지 해제 조치 논란.대한민국에서 가장 예민한 영역 의혹에 휩싸인 이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 만은 않다.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지난해 아들 서모씨의 군복무 시절 황제 휴가 의혹과 관련해 야당과 전면전(?)을 연상케 하는 공방을 벌였다.대정부질문 당시에도 추 장관에게 쏟아진 질문 대부분이 아들 휴가 의혹으로 채워졌

오피니언 | 양휘모 사회부 차장 | 2021-01-12 20:38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소띠’해다. 60간지 중 흰색에 해당하는 신과 소를 뜻하는 축이 합해져 신축년 ‘하얀 소의 해’다. 작년 한 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혼란과 변화의 시기를 겪었다. 올해는 작년 한 해를 반추하여 소처럼 우직하고 인내하며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기를 기원한다. 비 온 뒤 땅이 더 단단해지듯이, 신축년에는 더 이상의 부침없이 잃어버린 일상을 회복한 대한민국이 되길 소망한다.소는 ‘농가의 조상’이라고 불리며 농경사회를 지낸 이 땅에서 가축 이상의 의미가 있는 존재이다. 노동력이자 운송수단이

오피니언 | 김창남 | 2021-01-12 20:38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21-01-12 20:34

TODAY포토 | 장용준 기자 | 2021-01-12 20:30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1-01-12 20:29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1-01-12 20:27

수원 ‘남문로데오거리’는 1980~1990년대 수원시 상권의 중심이자 최대 번화가로 꼽혔다. 이른바 ‘젊음의 거리’로 불리며 어느 때나 인파로 북적였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수원역과 인계동, 영통지구, 광교지구 등 신도시와 새로운 상권이 등장하면서 남문로데오거리의 전성기는 기억 속으로 사라졌다. 어느덧 구도심이라 불릴 정도로 기나긴 침체기를 겪어 온 남문로데오거리는 내년 경기도청이 광교신도시로 이전하면 남은 상권마저 더 위축될 위기에 놓였다. 절체절명의 순간, 남문로데오거리가 다시 젊음의 거리로 부활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새로

수원시 | 장희준 기자 | 2021-01-12 20:09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2일 이명박ㆍ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사면과 관련해 “형벌을 가할 나쁜 일을 했다면 상응하는 책임을 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KBS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 인터뷰에서 “본인들이 잘못한 바 없다고 하는데 용서해주면 ‘권력이 있으면 다 봐주는구나’ 할 수 있어 예방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나도 돈 많으면 봐주겠네’ 하면 이 사회가 어떻게 되겠느냐”며 “다른 면으로 절도범도 징역을 살게 하는데 그 사람들은 왜 살아야 하느냐. 형평성과 응징의 효과를 고려해야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01-12 20:04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한다.아주대는 오는 11일부터 14일(현지시각)까지 열리는 ‘CES 2021’에 대학 연구소와 산하 기업 등 총 3곳이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CES는 미국가전협회 주관으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IT제품 전시회로 독일 베를린의 국제가전박람회(IFA),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와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힌다.올해 CES는 전시, 기조연설, 컨퍼런스, 미팅 등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21-01-12 19:47

포천지역 유흥주점 업주들이 12일 정부의 집합금지 해제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포천 신읍동 유흥주점연합회 회원 30여명은 이날 오후 포천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가 다음주부터 노래방 등 일부 업종 집합금지를 풀겠다고 하는데 여전히 유흥주점은 집합금지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업주들에게는 절망적인 상황”이라고 밝혔다.이어 “업종별 차별이 너무 심해 생활고에 분노까지 느낀다. 더는 버티기 힘든 지경”이라면서 “불공정한 집합금지를 해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정부가 현실성 있는 대안을 내놓을 때까지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포천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1-01-12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