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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은 다음달 1일까지 공중화장실들을 일제 점검한다. 점검 내역은 화장실 청결상태 및 시설 파손여부, 악취 발생 및 관리인 배치여부, 편의용품 비치상태 등이다.군은 이 기간동안 개선 및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시정하고 대규모 예산 필요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인천 | 경기일보 | 2005-06-23 00:00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폐기물의 불법 반입 방지 차원에서 폐기물 종류별로 지정된 진입로를 통해 계량대를 통과하도록 하고 매립장 진입방향에 차량인식 및 감시시스템을 추가 설치키로 했다.22일 공사에 따르면 그동안 폐기물을 매립지로 반입하는 차량은 8개의 진입로를 통해 폐기물의 종류 구분없이 계량대를 통과했다.그러나 23일부터는 생활폐기물과 사업장 폐기물을 구분

인천 | 경기일보 | 2005-06-23 00:00

범칙금 영수증을 경찰에 제출해야만 운전면허 정지 등 불이익 처분을 면해주던 경찰의 업무 관행에 제동이 걸렸다.인천지법 행정2단독 마은혁 판사는 22일 주차위반 범칙금을 은행에 냈지만 영수증을 경찰서에 내지 않고 운전하다 적발돼 면허가 취소된 이모씨가 인천지방경찰청을 상대로 낸 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청구소송에서 “경찰이 재량의 범위를 일탈, 남용했다”며 원고

인천 | 경기일보 | 2005-06-23 00:00

개인택시 불법 매매와 연관된 브로커와 의사, 자동차 매매상, 개인택시 기사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인천 부평경찰서는 22일 개인택시 기사들이 택시 매매에 필요한 진단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거액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배임 등)로 송모씨(42)를 구속하고 택시기사들에게 허위 진단서를 발급한 혐의(허위진단서 작성)로 인천 모 병원 의사 최모씨(3

인천 | 경기일보 | 2005-06-23 00:00

인천 서구 사할린 동포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인천 서부경찰서는 피살자 2명이 저항한 흔적이 거의 없는 점 등으로 미뤄 면식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에 본격 나섰다.경찰은 21일 인천시 서구 석남2동 단독주택 지하방에 거주하던 러시아 국적의 사할린 동포인 신모(51)·김모(41)씨 등 2명이 손이 테이프로 묶인 채 둔기로 심하게 맞아 숨진

인천 | 경기일보 | 2005-06-23 00:00

옹진군 덕적면 서포리 해변가 일대의 일부 해송의 잎이 갈색으로 변하는 ‘갈변 증상’을 보여 군이 병충해 감염여부 조사를 벌이고 있다.옹진군은 22일 “최근 덕적도 주민들이 서포리 일대 해송 20∼30그루가 말라 죽어가고 있다고 신고해옴에 따라 이들 해송의 시료를 채취, 산림과학원에 정밀진단을 의뢰했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갈변현상은 소나무 자체의 ‘잎떨

인천 | 경기일보 | 2005-06-23 00:00

최근들어 인천·경기지역 해안에서 고령의 노인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실족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22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낮 12시께 인천시 동구 작약도 인근 해상에서 평소 위암 등 지병을 앓아 오던 한모씨(70·여)가 바다에 뛰어 들어 숨진 채 발견됐다.해경은 한씨가 혼자 작약도로 배를 타고 들어간 뒤 신병

인천 | 경기일보 | 2005-06-23 00:00

인천시 개청이래 처음으로 한해 예산 4조원을 넘어섰다.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1일 2005년도 인천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벌여 4조1천904억1천719만8천원(일반회계 2조5천605억5천692만2천원, 특별회계 1조6천298억6천27만6천원)으로 의결했다.예결특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상임위가 심의과정에서 삭감한

인천 | 경기일보 | 2005-06-22 00:00

민주노동당과 공무원노조가 공무원 내부 고발 강화와 주민참여예산 조례 제정 운동 등을 통해 자치단체의 낭비성 예산 집행을 감시하고 나섰다.이들 단체는 21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천시와 각 기초단체의 예산집행이 낭비성 예산이거나 계획성 없이 집행되고, 업무추진비의 개인사용 등의 문제점이 많아 예산의 부당사용을 시정하기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고 선

인천 | 경기일보 | 2005-06-22 00:00

연천군 GP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사고로 인한 부상자가 2명 더 있으며, 김동민 일병이 던진 수류탄은 고 박의원 상병(22)이 잠을 자던 자리에서 터져 고 박 상병이 폭발 충격의 50∼60%를 흡수, 희생자가 적었던 것으로 밝혀졌다.육군 6군단 헌병대 수사과장 강성국 소령은 21일 “10명의 사상자 이외에 부상자 2명이 더 있다”며 “그러나 이들은 발목 등에

인천 | 경기일보 | 2005-06-22 00:00